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포스터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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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부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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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67
다들 걸작이라는데 오버하이프 반은 맞다. 결말 20분은 확실히 늘어진다. 다만 숀 펜 연기 하나로 세 시간이 버텨지는 건 인정.
개봉일2025. 10. 01.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25년
연령등급15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처음 만난 화제작. 토마스 핀천의 소설 '바인랜드'를 느슨하게 각색한 작품으로, 한때 혁명가였지만 이제는 약에 절어 사는 밥이 사라진 딸을 찾기 위해 다시 세상 밖으로 뛰쳐나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숀 펜이 연기한 광기 어린 군인 록조와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 속에 블랙코미디, 액션, 부성애 드라마가 뒤엉키며, 영화사에 남을 것이라 회자되는 언덕길 카체이싱 장면이 백미로 꼽힌다. 로튼토마토 96%의 압도적 평단 지지와 아카데미 13개 부문 노미네이트를 기록했고, 스필버그가 "미친 영화"라 극찬한 작품. 웃기다가 뭉클해지는, 지금 미국을 관통하는 부조리극이다.

⚖️ 이 작품, 주변에 추천?
숀 펜 배우
주연숀 펜
스티븐 J. 록조
레지나 홀 배우
디안드라
테야나 테일러 배우
퍼피디아 베벌리 힐스
체이스 인피니티 배우
윌라 퍼거슨
알라나 하임 배우
프렌치 75 소속 조직원
샤이나 맥헤일 배우
프렌치 75 소속 조직원
우드 해리스 배우
프렌치 75 소속 조직원
토니 골드윈 배우
버질 스록모턴
존 후게나커 배우
팀 스미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후기·반응 요약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후기 댓글 73개가 달렸어요. 추천 82·글쎄 0로 100%가 추천했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23 · 웃김 18 · 빡침 3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숀 펜(2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다들 걸작이라는데 오버하이프 반은 맞다. 결말 20분은 확실히 늘어진다. 다만 숀 펜 연기 하나로 세 시간이 버텨지는 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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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후기·댓글 반응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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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길몽상가
산길몽상가😱 소름1일 전
언덕길 카체이싱은 그냥 영화사에 남을 장면이라고 봐요. 차가 번갈아 솟아오르는 그 구간에서 숨을 못 쉬었어요. 길긴 긴데 밀도가 있어서 지겹진 않았고, 제일 웃긴 영화인데 마지막엔 울컥하게 만드는 게 제일 신기했습니다. 현실이 더 영화 같은 시대에 제일 현실 같은 영화라는 말도 맞고요. 디카프리오는 말이 안 나오는데 저는 숀 펜 쪽이 더 오래 남더라고요. 국내에서 흥행 안 된 게 이해는 가는데 그래도 아깝습니다.
구석진카페
구석진카페1일 전
저는 두 시간 반 내내 그래서 결론이 뭔가만 생각했어요... 저한텐 안 맞았습니다
몰입대장
몰입대장😱 소름1일 전
언덕길 카체이싱 그 구간은 진짜 소름 돌았다
흥부자
흥부자😂 웃김1일 전
언덕길 차 추결 장면 하나 보려고 다시 봐도 될 듯요. 숌 펜 나올 때마다 숨이 맑히고 ㅋㅋ 근데 162분은 진짜 길어요
큰그림
큰그림😱 소름1일 전
언덕길 카지리상은 진짜 오래 남을 장면이다. 차가 능선 넘을 때마다 화면 밖이 안 보이게 찍어놓은 설계가 기가 막혔음. 길다는 말은 나올 만한데 나는 밀도 때문에 안 지루했다
끝없는호기심
끝없는호기심😂 웃김2일 전
이렇게 정상인 사람이 한 명도 안 나오는 영화를 오래만에 봤습니다. 설정을 정리해주려는 생각이 없어서, 보다 보면 이게 누군가 싶을 때도 있는데 그 미끄러지는 감각이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재밌입니다. 언덕길 카엑이스는 소문만큼 진짜였어요. 능선이 여러 개 곹칠 때 다음 언덕에 무게 있는지 안 보여주는 것만으로 그렇게 긴장되는게 신기하더구요. 디카프리오가 이렇게 말려다 말리는 연기를 하는 것도 처음 봤습니다. 결로도 없고 정리도 안 되는데 그게 이 영화의 답 같습니다.
예민한오후
예민한오후2일 전
저는 그 언덕길 말고는 좀 벅게웠어요. 농담의 정반은 저쪽 사정을 알아야 웃기는 것이고, 162분은 소진히 길었습니다
차분한길
차분한길😂 웃김2일 전
이렇게 뒤죽박죽인데 162분이 안 길게 느껴지는 게 신기해요.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인물이 하나도 없는데 그게 바로 지금 저 나라 꼴이라는 것으로 읽히니까 자꾸 웃다가 서늘해짐니다. 언덕길 카체이싱은 진짜 말이 안 돼요. 차가 보이고 안 보이고 하는 그 리듬만으로 사람을 조이는데 극장에서 숨을 못 셨어요. 숌 펜은 아예 다른 생물 같고요. 결로이 뭐냐고 묻는 사람한테는 설명을 못 하게는데 전 작년에 본 것 중 제일 즐거웠습니다
함께읽는밤
함께읽는밤3일 전
평이 하도 좋길래 봤는데 저는 중간부터 시계를 봤어요. 디카프리오 연기가 아까울 만큼 길고, 미국 쪽 사정을 모르니까 웃음 포인트가 몇 번이나 그냥 지나가더라고요. 싫었다기보다 제 영화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뇌내축제
뇌내축제😂 웃김3일 전
162분인데 안 지루했다고 하면 거짓말이고요ㅋㅋ 중간에 한 번은 확실히 늘어져요. 근데 그 어이없는 상황이 계속 쌓이는 게 이 영화 재미라서 저는 그 늘어짐도 설계라고 봤어요. 언덕길 카체이싱은 극장에서 본 게 진짜 다행이었고요.
화면뒤그늘
화면뒤그늘😱 소름3일 전
러닝타임 듣고 각 잡고 앉았는데 언덕길 추격 장면 들어가면서 자세가 저절로 앞으로 쏠렸습니다. 밥이 딸 찾겠다고 다시 세상으로 나오는 그 지점부터는 시간 감각이 사라졌어요. 디카프리오가 약에 절어서 횡설수설하는 꼴이 웃기다가 갑자기 서늘해지는 순간이 여러 번 있습니다. 숀 펜의 록조는 아예 다른 종류의 생물 같고요. 둘이 같은 화면에 있을 때의 공기가 진짜 이상합니다. 결말이 늘어진다는 말도 알겠는데 저는 그 느슨해지는 구간까지 포함해서 좋았습니다. 국내에서 오십만밖에 안 봤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네요
냉정한관객
냉정한관객3일 전
평론가 점수 보고 경계하면서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훨씬 재밌었다. 디음으로한 사람이 아니어도 이렇게 말하면 이상하지만, 디카프리오가 저렇게 말가지는 역할을 또 할 줄은 몰랐고 언덕길 카체이싱은 당분간 못 잊을 것 같다. 다만 복잡한 거 싫어하는 사람한텐 권하기는 어렵다. 인물마다 농담의 결이 다 다르고 원작 특유의 편집증적인 유모가 깔려 있어서, 그 리듬에 안 붙으면 러닝타임이 그냥 벌이 된다. 같이 간 사람이 그래서 결로가 뭐냐고 바아을 때 할 말이 없었다
마음폭풍
마음폭풍😱 소름4일 전
언덕길 카체이싱은 진짜 말로 들어봤는데 지금 생각해도 소름이 돋습니다. 언덕이 세 번 연이어지는데 그 사이에 뭐가 나엀지 보이지 않아서 였는걸 더 조의했어요. 굼다는 사람들 말도 이해합니다. 정상인 생각하는 인물이 한 명도 없고, 미국 상황을 모르면 놓치는 대사가 정말 많아요. 근데 제는 그 어이없음 자체가 지금 시대를 제일 정확하게 찍은 방식이라고 붐어요. 셔 펜 나오는 장면마다 부찍부찍했고, 마지막엔 웃긴 영화 보다가 올콱해서 한참 않아있었습니다. 국내 관객이 50만이라는 게 아직도 아쉬워요.
삐딱하게보기
삐딱하게보기😂 웃김4일 전
언덕길 추곝 장면은 말로 설명이 안 됩니다. 언덕 너머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 하나로 사람 속을 그렇게 흘들어놓을 수가 있나. 살아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말이 되는 상황도 없는데 그 난장판이 지금 밖에서 벌어지는 일과 정확하게 같아서 웃다가 조용해집니다. 올해 제일 많이 웃은 영화인데 마지막에 밥이 딸 얼굴 찾는 대목에서는 웃지 못했습니다. 이걸 50만이 보고 끝났다는 게 새로운 부조리예요.
냉철한관람
냉철한관람4일 전
길어도 밀도가 있다는 말이 많은데 저는 중반 삼십 분은 덜어내도 됐다고 봅니다. 밥이 집 밖으로 나오기까지 같은 장면을 세 번 보여주거든요
들썩여권
들썩여권😂 웃김4일 전
끝나고 나오면서 누구랑 떠들고 싶어서 미치는 영화였다. 언덕길 카체이스는 진짜 뭐라고 설명이 안 된다. 차가 고개 넘을 때마다 화면이 통째로 들썩이는데 극장 안이 다 조용해졌음. 그리고 숀 펜 그 인물 어디까지 밀어붙이나 싶다가 결국 웃게 만드는데 이게 제일 무섭다. 러닝타임 길다는 말 많던데 나는 중간에 시계 한 번도 안 봤다. 디카프리오가 약에 절어서 허둥대는 꼴이 어이없는데 끝까지 측은해지는 것도 신기함
산오름
산오름4일 전
길긴 긴데 지겹지는 않았어요. 디카프리오가 약에 절어 있다가 딸 찾으러 다시 나서는 대목은 마음이 아프더군요! 다만 미국 사정을 잘 모르니 같이 웃어야 할 지점을 몇 개는 놓친 것 같습니다.
정주행각
정주행각😂 웃김4일 전
캐릭터가 이렇게 많은데 아무도 낭뵄되지 않는다. 숙 펜이 들어올 때마다 공기가 바뀔는 것도 대단하고. 웃기다가 마지막에 울컵하게 만드는 구성은 진짜 반칙 수준이다. 국내 관객수 50만이 믿기지 않는다.
미룸이
미룸이😱 소름4일 전
길다는 말 다 맞다. 진짜 끝나지를 않는다. 그런데도 언덕길 카체이싱 들어가는 순간에 극장에서 숨소리가 사라지는 걸 느꼈다. 차가 언덕 넘을 때마다 화면이 한 번씩 비는데 그 비는 순간이 제일 무섭더라. 디카프리오가 약에 절어서 딸 찾아 뛰어다니는 걸 보면서 웃다가 마지막엔 그냥 멍했다. 결론이 뭐냐고 물으면 할 말은 없는데... 나는 이런 영화가 좋다.
책속의여행
책속의여행😂 웃김4일 전
정상적인 사고방식의 인물이 하나도 없다는 게 이 영화의 전제인데 그걸 결함으로 읽으면 끝까지 불편할 겁니다. 핀천 원작이라는 걸 알고 보면 그 편집증적인 농담들이 다 제자리를 찾습니다. 길긴 긴데 저는 안 지루했어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자주 묻는 질문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장르는 무엇인가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범죄, 서사/드라마, 스릴러, 액션 장르의 영화이에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에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밥 퍼거슨 역), 숀 펜(스티븐 J. 록조 역), 베니치오 델 토로 등이 출연해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언제 개봉했나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2025년 10월 1일에 개봉했어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후기 댓글 73개가 달렸어요. 추천 82·글쎄 0로 100%가 추천했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23 · 웃김 18 · 빡침 3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숀 펜(2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다들 걸작이라는데 오버하이프 반은 맞다. 결말 20분은 확실히 늘어진다. 다만 숀 펜 연기 하나로 세 시간이 버텨지는 건 인정."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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