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들의 수다 포스터

킬러들의 수다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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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의여유
차한잔의여유
나도!!146
오페라 극장 암살 장면은 장진 영화 통틀어 손꼽힙니다. 개그 코드가 낡은 부분은 있지만 대사의 리듬은 여전합니다.
개봉일2001. 10. 12.
회차
1화
제작국가
한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01년
연령등급15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상연(신현준 분), 정우(신하균 분), 재영(정재영 분), 하연(원빈 분). 그들은 전문적인 킬러다. 팀의 리더이자 냉철한 성격의 소유자인 상연, 폭약에 대해 전문가인 정우, 사격에는 불사신인 재영, 컴퓨터에 능통한 막내 하연. 15분만에 007영화 한편을 찍는 그들은, 흔적하나 남기지 않는 전문킬러다. 의뢰인들은 갖가지 사연을 가지고 킬러들을 찾아온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배반당한 여인과 등창이 썩어나가는 영감을 보다못한 할머니.. 때론 자신의 이익을 위해 누군가를 죽여야 하는 사람들.. 킬러들은 의뢰인들이 원하는 날짜,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방법으로 사건을 처리해주며 계약서를 쓰고 학생할인도 해준다. 100% 성공률을 자랑하는 이들에게 어느날 킬러로서의 존재가 위태로운 절대절명의 사건의뢰가 들어오고 킬러들은 이 사건을 처리하기 위해 긴급작전을 펼치게 된다. 범인을 알 수 없는 사건사고가 서울시내에서 발생하면서 검찰에는 초비상이 걸린다. 이 사건을 맡게된 조검사(정진영)는 단순사고가 아님을 직감하고 누군지 모를 이들의 정체를 파헤치기 시작하면서, 사건의 배후에 킬러들이 있음을 감지한다. 조검사는 킬러들에게 다가서면서 전문가를 능가하는 그들의 실력에 놀라지만 더욱 위협을 가하며 수사망을 좁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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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들의 수다 후기·반응 요약

킬러들의 수다는 후기 댓글 78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웃김 33 · 먹먹 5 · 소름 2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원빈(30회), 정재영(22회), 신하균(19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오페라 극장 암살 장면은 장진 영화 통틀어 손꼽힙니다. 개그 코드가 낡은 부분은 있지만 대사의 리듬은 여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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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들의 수다 후기·댓글 반응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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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한스푼
고집한스푼😂 웃김1일 전
오페라극장 장면 하나로 이 영화 다 기억합니다. 신하우 정색하고 웃기는 거 요즘 영화엔 없어요
다음화어딨어
다음화어딨어😂 웃김1일 전
킬러 영화인데 어쩜 이렇게 따뜻해요 ㅋㅋ 사람 죽이는 애들이 앉아서 밥 걱정 연애 걱정 하는 게 너무 웃겨요. 원빈 막내 역할은 진짜 저 시절에만 볼 수 있는 거라 더 아깝네요
미루기왕
미루기왕1일 전
신하균 원빈 정재영 한 화면에 있는 거, 지금 보면 말이 안 되는 캐스팅이다. 오페라 극장 장면은 아직도 기억난다.
산위의수다
산위의수다🥺 먹먹2일 전
신현준 신하긠 원번 정재영 이 조합은 지금은 못 만듭니다. 오페라 극장 장면은 아직도 기억나요
아이디어샘
아이디어샘😂 웃김2일 전
오페라 암살 장면은 지금 다시 봐도 구도가 깔끕합니다. 무대 위와 객석, 그 도살이 움직이는 자리를 갈라 찍어놨는데 굉장하기보다 사람들 사이에 카메라가 섬어 있는 게 읽힙니다. 연출은 요즘 것과 비하면 분명히 통박한데 사람 네 명이 카운터 앞에서 떠드는 장면들에선 그게 다 우스우실하고 웃김니다. 핑셔 같은 혐의를 사줄 필요가 없는 한국식 수다 코미디지요
함께읽는밤
함께읽는밤🥺 먹먹2일 전
의뢰하러 온 소녀를 대하는 태도가 젊지 않아서 그 쪽 장면들이 제일 오래 남았어요
산오름
산오름2일 전
클러가 생활인처럼 고민하는 발상이 지금 봐도 재밌어요. 오페라 극장 장면은 아직도 손에 꼽습니다
흘러간멜로디
흘러간멜로디😱 소름2일 전
오페라 극장 암살 장면은 지금 봐도 멋집니다. 음악 깔리는 타이밍 하나로 끝내는 장면이죠 그거
지도와나
지도와나3일 전
지금은 못 모을 조합입니다. 킬러 얘기인데 잔인하지 않고 따뜿한 게 특이합니다
삐뚜름관람
삐뚜름관람3일 전
오페라 극장 장면 하나는 아직도 생생합니다. 킬러 영화인데 하나도 안 무섬는 게 신기해요
철벽이
철벽이3일 전
지금 보면 연출은 좀 투박한데 대사 주고받는 맛으로 끝까지 봤음. 원빈 막내 킬러 얼굴 ㄹㅇ
찰칵아저씨
찰칵아저씨😂 웃김4일 전
오페라 극장 암살 장면은 지금 봐도 멋있습니다. 킬러 이야기인데 잔인한 데가 없고, 네 사람 얼굴을 오래 보여주는 게 좋았어요. 원뻰 저렇게 픻픻한 시절이 있었네요.
정담뜰
정담뜰4일 전
대사 배짱은 인정하는데 개그 코드는 생갑보다 많이 낡았다.
사색하는한잔
사색하는한잔4일 전
신하궐, 원뵈, 정재영을 한 화면에서 보는 게 지금은 가능하지 않은 일이라 더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클러한테 일상적인 고민을 붙여놓은 발상도 그렇고요. 연출이 통박한 건 사실인데 그 통박함까지 그 시절 공기 같아서 그냥 좋습니다
영화한편
영화한편4일 전
클러물인데 잔인하지 않고 따뜻한 게 신기해요. 오페라 교장 암살 장면은 몇 번을 봐도 좋습니다
산뜻한첫걸음
산뜻한첫걸음5일 전
대사 맛으로 버후는 영화입니다. 개연성은 중간중간 해날가 있고 검사 송 라인은 끝까지 정리가 안 됩니다. 그래도 오페라 장면 하나는 설계가 깔끈해서 여기만 몇 번 다시 봤습니다.
한장읽고낮잠
한장읽고낮잠🥺 먹먹5일 전
이 네 사람 조합을 다시 보는 게 가능한가요. 그 시절 극장 생각나서 또 봤습니다.
무심한관객
무심한관객5일 전
대사 주고받는 맛으로 보는 영화라 플롯은 거의 안 굴러감. 킬러들이 왜 저렇게 움직이는지 설명이 없어서 중간중간 붕 뜨는데 오페라 암살 장면 하나는 확실히 잘 찍었음. 나머진 추억 보정 빼면 애매함
감성폭발
감성폭발5일 전
지금 이 캐스팅 다시 모을 수 있나? 신하균 원빈 정재영이 한 화면에 ㅋㅋㅋ
길위에서
길위에서5일 전
지금 보면 연출이 제짝 크고 투박해요. 캐스팅이 말이 안 되게 좋은 건 인정합니다.

킬러들의 수다 자주 묻는 질문

킬러들의 수다 장르는 무엇인가요?
킬러들의 수다는 서사/드라마, 액션, 코미디 장르의 영화이에요.
킬러들의 수다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킬러들의 수다에는 신현준, 정재영, 신하균, 원빈 등이 출연해요.
킬러들의 수다는 언제 개봉했나요?
킬러들의 수다는 2001년 10월 12일에 개봉했어요.
킬러들의 수다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킬러들의 수다는 후기 댓글 78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웃김 33 · 먹먹 5 · 소름 2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원빈(30회), 정재영(22회), 신하균(19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오페라 극장 암살 장면은 장진 영화 통틀어 손꼽힙니다. 개그 코드가 낡은 부분은 있지만 대사의 리듬은 여전합니다."
킬러들의 수다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킬러들의 수다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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