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사정 볼 것 없다 포스터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영화
댓글 (67) 댓글 좋아요 (317) 리뷰 (0) 리뷰 댓글 (0) 리뷰 좋아요 (0)
베스트 댓글
묵묵히
묵묵히
나도!!194
이야기는 별거 없다 근데 빗속 결투 장면은 인정할 수밖에
개봉일1999. 07. 31.
회차
1화
제작국가
한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1999년
연령등급12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비 내리는 도심 한복판. 대담한 살인 사건이 3건 일어나고 쏟아지는 비에 증거는 씻겨 내려간다. 비상이 걸린 서부 경찰서 강력반, 영구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괴팍하고 물불 안가리는 우형사(박중훈)와 김형사(장동건)는 사건에 관계된 짱구(박상면)와 영배(안재모)를 잡아들여 주범이 강성민(안성기)이라는 사실을 알아낸다. 수사팀은 강성민의 여자 친구인 주연(최지우)의 집에 잠복하지만 우형사의 추격에도 강성민을 놓치고 마는데...

⚖️ 이 작품, 주변에 추천?

인정사정 볼 것 없다 후기·반응 요약

인정사정 볼 것 없다는 후기 댓글 67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47 · 웃김 1 · 설렘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안성기(27회), 박중훈(19회), 장동건(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이야기는 별거 없다 근데 빗속 결투 장면은 인정할 수밖에"

리뷰글 0끝까지 보고 쓴 긴 글

아직 리뷰글이 없어요. 끝까지 본 사람이라면 첫 리뷰를 남겨 주세요.

첫 리뷰 쓰기
⚖️ 결말(지금까지 전개)은?
✨ 이 작품에서 뛰어난 부분은?여러 개 선택

인정사정 볼 것 없다 후기·댓글 반응 (67)

|
찰칵햇살
찰칵햇살😱 소름1일 전
40계단에서 바 쏟아지는 그 살인 장면 보셨어요. 저는 그 컷 하나 때문에 이 영화를 몇 번이나 다시 꾸냈습니다. 사람이 쓰러지는데 화면은 춤추는 걸 찍듯이 움직이고, 거기에 그 노래가 깔리는 순간 뒱이 서달해지더라고요. 바랑 눈을 이렇게까지 예쁘게 찍어놓은 한국 영화가 또 있나 싶고요. 마지막 탄광촌 견통도 지금 봐도 안 밀립니다. 이야기가 단순하다는 말은 알게는는데 저는 어째나 장면 보러 가는 쪽이라 상관이 없었어요
돌직구독서가
돌직구독서가1일 전
영상은 인정. 근데 이야기는 거의 없다고 보는 게 맞다
묵직한루틴
묵직한루틴1일 전
안성기가 말 거의 없는 악역이라 더 서늘해요. 지금 보면 전개는 느린 편이고
붓을든지휘자
붓을든지휘자😱 소름1일 전
40계단에 비 쏟아지는 그 살인 장면은 지금도 한 컷 한 컷이 기억납니다. 비지스 Holiday 깔리는 순간의 전율은 설명이 안 되고요. 액션을 춤처럼 찍는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에요. 탄광촌 마지막 격투도 압도적이고.
땀흘리는하루
땀흘리는하루2일 전
화면 좋은 건 나도 인정하네. 그런데 그걸로 다 덮인다는 말에는 동의가 안 됩니다. 지금 기준으로 보면 전개가 정말 느리고, 이야기가 비어 있는 건 비어 있는 겁니다
팩트폭격엔딩
팩트폭격엔딩😱 소름2일 전
스포일러
40계단 빗속 장면은 몇 번을 다시 봐도 같은 자리에서 소름이 돋는다. 비지스가 깔리는 타이밍, 우산 사이로 사람이 쓰러지는 각도, 거기서 컷이 끊기는 길이까지 전부 계산돼 있다. 이명세가 왜 장면의 마술사 소리를 듣는지 그 한 장면이 다 설명한다. 이야기 자체는 단순하다는 말도 맞는데, 이 영화에서 서사를 따지는 건 좀 다른 얘기 같다. 탄광촌 마지막 격투까지 보고 나면 그 말이 쏙 들어간다.
열정가득그림
열정가득그림2일 전
박중훈 우영구는 아직도 형사 캐릭터 기준이에요. 안성기는 말을 안 해서 더 무섭고
혼자의속도
혼자의속도😱 소름2일 전
40계단 볳속 살인 장면은 지금도 따로 돌려봅니다. 버지스 할리다이가 깔리는 그 타이밍에 소름이 돋는데, 여기서 액션을 춤처럼 찍는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바로 알게 됩니다. 마지막 탄광촌 결투도 그렇고, 이명세 감독이 왜 장면의 마술사로 불리는지를 이 한 편으로 다 알려줍니다. 이야기는 단정합니다. 우영구와 강성민 둘이 맞붙는 구도 하나로 끝까지 가는데, 그 단정한 걸 화면으로만 밀어붙여서 112분을 버터냅니다.
포착하는눈
포착하는눈😱 소름3일 전
40계단 빗속 살인 장면은 지금 틀어도 이길 장면이 없다. 비 오는 거리에 분후리까지 올리고 비지스 Holiday 깔아두는 배짱이 어디 있나. 사람 죽는 장면을 이렇게 찍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아름답게 찍었다. 마지막 탄광촌 겁토도 합을 보는 게 아니라 진틀팬 흔하고 숙진 동사를 보는 듯하고. 이야기 험하다는 말도 이해는 한다. 근데 이 영화는 이야기를 하려고 찍은 게 아니지 않았나. 안성기가 말 거의 없이 서 있는 것만으로 화면이 눈처럼 차가워지는 것도 그렇고. 제발 재개봉 한 번 해주세요 극장에서 보고 싶다
묵묵히
묵묵히3일 전
그 장면들 좋은 건 아는데 이야기는 진짜 앙상하다. 지금 보면 중간이 꽤 늘어짐
열정가득그림
열정가득그림😱 소름3일 전
40계단 빗속 장면은 지금 봐도 화면 구성이 미쳤습니다. 비가 떨어지는 속도랑 인물 움직이는 속도를 따로 놀게 만들어놓고, 거기에 Holiday가 깔리는 순간 숨이 멈더군요. 액션을 춤처럼 찍는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닙니다. 마지막 탄광촌 격투도 진휘과 비를 저렇게까지 쓴 영화가 또 있나 싶고요. 박중훈과 안성기가 붙는 구도도 말 몇 마디 없이 다 설명됩니다.
돌직구독서가
돌직구독서가4일 전
이야기는 단순하다. 그런데 박중훈이 바닥에 구르며 뛰는 거 보면 그걸 따질 생각이 안 들더라
붓을든지휘자
붓을든지휘자😱 소름4일 전
40계단 빗속 살인 장면 하나만 떼어내서 액자에 넣어도 된다. 비가 조명을 다 받아내고 인물은 반쪽만 보이는데 그게 다 계산된 거다. 나는 이걸 극장에서 봤다. 그때는 액션이 세다고만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 이 사람들은 액션을 춤으로 찍었다. 탄광촌 마지막 격투는 합을 보여주려는 게 아니라 두 사람 숨소리를 보여주려고 찍은 장면이다. 이야기가 얄팍하다는 말은 나도 안다. 근데 그게 뭐가 문제인가. 안성기 얼굴 하나에 다 들어있는데. 박중훈이랑 둘이 붙는 장면에서는 대사가 없어도 되겠더라.
정갈한멜로디
정갈한멜로디😱 소름4일 전
40계단에 바이올린 전주가 깔리면서 칼이 올라가는 그 장면은 악장이 먼저 기억나요. 폭력인데 블루스 한 속을 보는 것 같아서 소리를 크게 키우고 다시 봤어요. 바닥에 깔리는 물소리까지 연주의 일부네요.
내취향이정답
내취향이정답😱 소름4일 전
음악이 들어오고 빠지는 타이밍이 정확한 영화다. 비지스 Holiday 한 곡으로 그 장면을 다 끌고 간다. 이야기는 솔직히 얄팍하고 안성기 쪽 사연도 설명이 부족한데, 그걸 다 덮을 만큼 화면과 소리가 좋다. 요즘 영화들이 음악으로 감정을 밀어붙이는 것과는 다른 방식이다.
눈물버튼
눈물버튼😱 소름4일 전
바 속 40계단에서 Holiday 깔릴 때 소름 돋아서 숨 멈켄어요
빈틈없는하루
빈틈없는하루😱 소름4일 전
빗속 탄광촌 마지막 격투는 지금 봐도 압도적이다. 이야기는 단순한데 그걸 화면으로 다 덮어버림
팩트폭격엔딩
팩트폭격엔딩😱 소름4일 전
이 영화는 이야기를 보려고 틀면 실만합니다. 대습 컷이 붙는 리듬을 보세요. 버 쏟아지는 첫 살인 장면은 지금 봐도 받자가 정확하고, 추결 목태주는 역사을 춤처럼 잘라놨습니다. 안성기는 말을 거의 안 하는데 서 있는 자리만으로 서늘해요. 할리데이 깔리는 그 장면은 몇 번을 봐도 같은 데서 소름이 돋습니다
웃음담는렌즈
웃음담는렌즈5일 전
박중훈 안성기 대결 구도 하나로 끝까지 간다. 전개가 느린 건 맞는데 스타일이 다 덮는다
느긋한공구
느긋한공구😱 소름7일 전
40계단 바속 장면과 마지막 탄광촌 겁토는 지금도 굳이 다시 찾아봅니다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자주 묻는 질문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장르는 무엇인가요?
인정사정 볼 것 없다는 서사/드라마, 액션 장르의 영화이에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인정사정 볼 것 없다에는 박중훈, 안성기, 장동건, 최지우 등이 출연해요.
인정사정 볼 것 없다는 언제 개봉했나요?
인정사정 볼 것 없다는 1999년 7월 31일에 개봉했어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인정사정 볼 것 없다는 후기 댓글 67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47 · 웃김 1 · 설렘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안성기(27회), 박중훈(19회), 장동건(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이야기는 별거 없다 근데 빗속 결투 장면은 인정할 수밖에"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인정사정 볼 것 없다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찜해 둘까요?

찜해 두면 새 회차·새 리뷰글·댓글이 몰릴 때 하루 한 번 메일과 알림으로 알려드려요.

비슷한 작품

  1. 100일의 거짓말 포스터

    100일의 거짓말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65

  2. 암살자(들) 포스터

    암살자(들)

    2026 · 사극/시대물/액션 · 댓글 256

  3. 오디세이 포스터

    오디세이

    2026 · 서사/드라마/액션/어드벤처/판타지 · 댓글 301

  4.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포스터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2026 · 범죄/서사/드라마 · 댓글 306

  5. 룩백 포스터

    룩백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408

  6. 호프 포스터

    호프

    2026 · SF/스릴러/액션 · 댓글 312

  7.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포스터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166

  8. 가능한 사랑 포스터

    가능한 사랑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76

  9. 메리 베리 러브 포스터

    메리 베리 러브

    2026 · 서사/드라마/코미디 · 댓글 179

  10. 나를 충전해줘 포스터

    나를 충전해줘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14

  11. 인턴 포스터

    인턴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12

  12. 부활남: 더 레드 포스터

    부활남: 더 레드

    2026 · 액션 · 댓글 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