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랑종
줄거리
줄거리: 가문의 대를 이어 조상신 ‘바얀 신’을 모시는 랑종(무당) 님의 조카 밍의 상태가 심상치 않다. 신내림이 대물림되려는 것일까? 무당을 취재하기 위해 님과 동행했던 촬영팀은 대물림되는 신내림의 순간을 포착하기 위해 밍과 님, 그리고 가족에게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현상을 카메라에 담기 시작한다. 1분 정보: <셔터>의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과 <곡성>의 나홍진 감독이 합심해 만든 공포영화. 태국 샤머니즘에서는 모든 만물에 신이 깃들어있다고 믿는다고 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