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와의 조우 감독판 포스터

미지와의 조우 감독판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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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발칙한상상가
발칙한상상가
나도!!57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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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선 시퀀스는 지금 봐도 턱 빠지는데, 로이가 애 셋 두고 떠나는 엔딩은 볼 때마다 촍촍합니다. 낭만이냐 무책임이냐, 아직도 결론이 안 나요.
개봉일1982. 03. 13.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영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1977년
연령등급전체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We are not alone. UFO로 추정되는 존재들이 세계 곳곳에 남긴 흔적들이 발견되고 일단의 과학자들이 이를 추적하는 가운데, 인디아나 지역에 사는 로이는 정전을 조사하다 우연히 UFO를 목격하고, 아들 베리와 함께 사는 질리안도 같은 경험을 한다. 그날 이후 로리는 UFO에 관한 기사를 모으고, 섬광물체를 목격했던 곳에서 다시 그들이 나타나기를 기다리는가 하면 희미하게 머리 속에 떠오르는 형상을 찰흙으로 빚기도 한다. 회사에서 해고되고, 부인마저 아이들을 데리고 집을 떠나가 버리지만 그는 이를 멈추려하지 않는다. 한편 전세계의 과학자들은 라콤 박사의 지도하에 외계인과 통신할수 있는 음악 코드를 개발하고 그들과의 접촉을 시도한다. 그 위치는 와이오밍에 있는 '데블스 타워'였고, 정부는 극비로 하기 위해 고의로 열차 사고에 의한 독가스 유출을 이유로 그 지역 주민들을 모두 대피시킨다. 뉴스를 통해 사막 한 가운데에 있는 '데빌스 타워'를 발견한 로니는 지금껏 자신을 끌어당겼던 것이 바로 데빌스 타워였음을 깨닫고 아들을 섬광물체에 빼앗긴 질리안과 함께 군인들에 의해 봉쇄된 도로를 뚫고 데빌스 타워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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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와의 조우 감독판 후기·반응 요약

미지와의 조우 감독판은 후기 댓글 58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31 · 먹먹 4 · 빡침 3 순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존 윌리엄스 5음 테마로 대화한다는 발상. 음악이 언제 들어오고 빠지는지 정확한 영화다. 배리 납치 장면은 지금 봐도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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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와의 조우 감독판 후기·댓글 반응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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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수다대장
커피수다대장😱 소름16시간 전
느리다는 말이 많지만 저는 그 느린 게 다 쌓이는 쪽이라고 봐요. 매시드포테이토로 산을 만들면서 이건 뭔가 의미가 있다고 중얼거리는 장면에서 이 사람이 어디까지 갈지 다 보이잖아요. 마지막 다섯 음 들리는 순간은 스필버그가 아니면 못 만들었을 것 같네요
흥부자막춤꾼
흥부자막춤꾼16시간 전
그 다섯 음 멜로디 한 번 듣고 몇 년을 못 쟊어요. 느리다는 말은 맞는데 저는 그 기다림이 좋았어요
붓을든지휘자
붓을든지휘자😱 소름2일 전
마지막 모선 장면은 빛만으로 사람을 눌러버립니다. 중반이 느린 건 맞는데 저건 버할 만한 느림입니다
여백미
여백미😱 소름2일 전
스포일러
모선 알을 끝까지 안 보여줬으면 더 좋았을 거에요. 상상할 자리를 남기는 게 이 영화의 힘이었는데 거기서 한 번 풀어버립니다. 그래도 밤하늘에 불받이 내려오는 장면은 지금 봐도 숨이 멈네요.
계획덕후
계획덕후2일 전
중반까지 리듬이 거의 없습니다. 엔딩 하나 보려고 버훈는 구조예요
침묵셔터
침묵셔터😱 소름2일 전
배리가 현관방 밝혀내는 그 주황붉 장면은 지금 기준으로도 호러에 가짝다. 느리다는 말은 알지만 그 느림이 전부 마지막 다섯 음을 위한 계산이다. 77년에 저 봉은 어떻게 찍었는지 지금도 모르게다.
독한러너
독한러너2일 전
스포일러
다섯 음으로 외계인과 대화한다는 발상은 지금 봐도 설계가 깔끈해요. 마지만 모섬 시퀀스는 1977년에 이걸 어떻게 했나 싶고. 다만 로이가 가족 다 두고 배 타버리는 결말은 아무리 낙만으로 포장해도 좀 미려한 것 아닌가요. 그 전까지 느리게 새운 게 거기서 한 번 흔들립니다
느긋한레벨업
느긋한레벨업3일 전
감독판에 추가된 모선 내부 장면은 말이 많던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습니다
사색하는한잔
사색하는한잔😱 소름3일 전
스포일러
느린 게 흠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데 저는 그 느림이 전부인 영화라고 봅니다. 하늘 한 번 보고 또 한 번 보고, 그러다 사람이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을 다 보여주니까요. 매시드포테이토로 산을 쌓으면서 이건 뭔가 의미가 있다고 말하는 장면은 웃어야 할지 무서워해야 할지 모르겠더군요. 마지막 모선 시퀀스의 빛과 다섯 음은 거의 예배 같았습니다. 그 뒤로 밤하늘 볼 때마다 괜히 두근거립니다
다정한앞치마
다정한앞치마😂 웃김3일 전
느리다는 말도 맞는데 저는 그 느림이 좋았어요. 매시드포테이토 장면은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흘러간멜로디
흘러간멜로디😱 소름4일 전
그 다섯 음 메로디 한 번 들으면 평생 재생됩니다. 모선 나오는 마지막 시퀀스는 사운드 좋은 관에서 봐야 해요. 봉장이 쪽에서 대화를 주고받는 게 아니라 음악으로 대화하는 거니까. 중반이 느리다는 말도 맞는데 전 그 답답한 기다림이 있어야 마지막이 살때다고 뵙니다.
정갈한멜로디
정갈한멜로디😱 소름4일 전
존 울리엄스의 다섯 음으로 외계인과 대화한다는 발상이 천재적이에요. 느린 건 단점이 아니라 의도된 무엇이라고 봐요
밤샘러
밤샘러😱 소름4일 전
밤에 아이가 문을 여는 장면의 주황붉 조명은 공포영화 수준이에요. 지금 봐도 마지막 빛과 소리만으로 대화하는 시퀀스는 더 잘 만들 방법이 없어 보여요. 1977년에 이걸 찍었다는 게 더 놀랄고요
묵음표
묵음표😱 소름4일 전
다섯 음으로 외계인과 대화한다는 발상은 지금 들어도 천재적입니다. 한 번 듣으면 평생 안 쟊혀요
완벽주의한잔
완벽주의한잔4일 전
애가 셋인데 아버지가 저렇게 떠나버리는 걸 경이로움으로 마무리하는 건 저는 끝까지 못 받아들이겠더군요. 화면은 훌륭합니다.
고요속
고요속😱 소름4일 전
스포일러
그 다섯 음 멜로디로 외계인과 대화한다는 발상 하나가 이 영화를 영원히 살려놨다고 봅니다. 1977년에 모선 등장 장면을 이렇게 찍었다는 게 아직도 안 믿기고, 마지막 30분은 스필버그 필모 전체에서 제일 좋은 30분이라는 말에 저도 동의합니다. 다만 감독판에서 모선 내부까지 보여주는 건 저는 좀 아쉬웠어요. 상상할 자리를 남겨두는 쪽이 더 셌을 텐데요. 로이가 결국 가족을 두고 올라가버리는 결말도, 처음 볼 때는 벅찼는데 나이 들어 다시 보니 남겨진 사람들 쪽이 계속 눈에 밟힙니다.
꼼꼼한길드장
꼼꼼한길드장😱 소름7일 전
마지막 30분은 음악과 빛만으로 대화를 성립시키는데 그건 정말 대단합니다. 다만 로이가 애 셋 두고 떠나는 걸 영화가 전혀 책임지지 않고 끝내는 건 끝까지 걸립니다. 좋은 점과 걸리는 점이 이렇게 또렷하게 갈리는 영화도 드물어요
물감번지듯
물감번지듯😱 소름8일 전
모선 내려오는 장면에서 턱이 빠졌습니다. 1977년에 이걸 어떻게 만들었는지 지금도 모르겠어요. 매시드포테이토로 산을 쌓으면서 뭔가 의미가 있다고 중얼거리는 대목은 웃어야 하나 울어야 하나 싶더라고요. 느리다는 말은 맞는데 저는 그 느린 게 좋았습니다.
책장넘김
책장넘김😱 소름9일 전
느린 게 단점이 아니라 쏓는 과정이네요. 아이 방 문이 여리는 장면은 공포 영화에 가깝습니다.
예민한엔딩러
예민한엔딩러10일 전
스포일러
로이가 가족 두고 떠나는 결말, 어릴 때는 낭만이었는데 지금 보니 좀 무서운데요. 마지막 30분은 여전하고요

미지와의 조우 감독판 자주 묻는 질문

미지와의 조우 감독판 장르는 무엇인가요?
미지와의 조우 감독판은 SF, 서사/드라마, 어드벤처 장르의 영화이에요.
미지와의 조우 감독판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미지와의 조우 감독판에는 리차드 드레이퓨즈(로이 네리 역), 프랑수아 트뤼포(클로드 라콤 역) 등이 출연해요.
미지와의 조우 감독판은 언제 개봉했나요?
미지와의 조우 감독판은 1982년 3월 13일에 개봉했어요.
미지와의 조우 감독판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미지와의 조우 감독판은 왓챠, 넷플릭스에서 공개·방영된 작품이에요.
미지와의 조우 감독판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미지와의 조우 감독판은 후기 댓글 58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31 · 먹먹 4 · 빡침 3 순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존 윌리엄스 5음 테마로 대화한다는 발상. 음악이 언제 들어오고 빠지는지 정확한 영화다. 배리 납치 장면은 지금 봐도 무서워."
미지와의 조우 감독판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미지와의 조우 감독판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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