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포스터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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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잔잔이
잔잔이
나도!!272
스릴러 기대하고 오면 지루할 수 있어요. 범인을 처음부터 보여주니까요. 대신 웃는 것조차 힘들어하던 사람이 마지막에 친구들과 웃는 그 느린 변화를 김남길이 다 해냅니다.
방영일2022. 01. 14.
회차
12화
제작국가
한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22년
연령등급청소년 관람불가
방영채널

줄거리

대한민국을 공포에 빠뜨린 동기없는 살인이 급증하던 시절, 최초의 프로파일러가 연쇄살인범들과 위험한 대화를 시작한다. 악의 정점에 선 이들의 마음 속을 치열하게 들여봐야만 했던 프로파일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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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후기·반응 요약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후기 댓글 124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37 · 먹먹 27 · 빡침 12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김남길(22회), 진선규(2회), 려운(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스릴러 기대하고 오면 지루할 수 있어요. 범인을 처음부터 보여주니까요. 대신 웃는 것조차 힘들어하던 사람이 마지막에 친구들과 웃는 그 느린 변화를 김남길이 다 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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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후기·댓글 반응 (124)

||전체1화2화3화4화5화6화7화8화9화10화11화12화
차분한길
차분한길
6화
🤬 빡침33분 전
경찰이 경찰한테 화내는 구간은 볼 때마다 지칩니다. 밥그릇 싸움 말고 사건에 붙어 있을 때가 훨알 좋은데
땀냄새낭만
땀냄새낭만
1화
😱 소름34분 전
감옥에 있는 범죄자 역 배우 연기가 말이 안 돼요. 찾아보니 신인이라던데 그 몇 분에 다 빼겨어요
묵음표
묵음표
10화
😭 눈물36분 전
이번 화는 보는 내내 눈물이 안 멈췄어요. 악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게 평범한 사람이 감당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걸 이제야 알게습니다. 두 번째 취조 장면은 소리만으로도 부담스러웠어요. 자기가 한 일을 아이처럼 들리는 목소리로 말하는데 거기에 음악을 거의 안 깔아둕서 그 목소리만 남습니다. 그게 제일 무섬웠고요. 반대로 욤 팀장이 하여을 걱정하는 장면들은 대사보다 침묵이 길어서 더 아폈습니다.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스스로 괴물이 되지 않게 조십해야 한다는 말, 이 회차가 딱 그 얘기였어요. 정슬이 깎이는 일에는 쉬는 기간이 반드시 붙어야 한다는 걸 보여주고요.
사색하는길
사색하는길
2화
1일 전
스포일러
서늘하긴 한데 비교는 과하죠 필체 자백 하나로 센 거지
혼자듣는음표
혼자듣는음표
11화
😱 소름1일 전
어디 가세요 하고 웃는 그 얼굴이 제일 무섭다
반짝이
반짝이
2화
😱 소름1일 전
마인드헌터 얘기 많던데 취조 톤은 여기가 더 서늘함
꼼꼼한순간
꼼꼼한순간
12화
😱 소름1일 전
다 끝나고 한참 앉아 있었습니다. 담담하게 자백하는 그 장면이 계속 남아요. 소리 지르는 연출 하나 없이 목소리 톤만 바꾸는데 등이 서늘해집니다. 피해자들이 끝까지 신원 확인도 안 된 채 남는 것도요. 그 자리를 그냥 비워둔 게 이 작품이 하고 싶은 말이었다고 생각해요. 누가 사라지는 걸 아무도 보고 있지 않았다는 얘기니까요. 임명식 대사 나올 때는 목이 메었습니다. 결방이 길어서 덜 알려진 게 제일 아쉽네요.
에너지질주
에너지질주
8화
😱 소름1일 전
취조 장면에서 범인이 입은 셔츠 문구 보신 분? 나쁜 영향 준다는 식으로 적혀 있던데 그게 더 서늘했어요. 그런데 수사 현장에 없던 사람이 전해 들은 얘기로 전부 말하는 건 좀 조심해야 하지 않나요
계획덕후
계획덕후
12화
1일 전
미방분을 그렇게 빼놓고 PPL은 왜 다 들어갔나요
느긋한모험가
느긋한모험가
9화
1일 전
면담 장면은 저도 좋았습니다. 다만 그 사이사이가 늘어지는 건 사실이라 느리다는 말도 이해돼요
정상파
정상파
12화
1일 전
악의 기원 논쟁을 본편이 아니라 에필로그에 둔 건 잘한 선택입니다. 본편에 넣었으면 설교가 됐겠지요
당당한발
당당한발
9화
😱 소름1일 전
취조 장면만으로 이미 값어치 한다 느리다는 말 모르겠음
꾸준한길
꾸준한길
3화
1일 전
지문이 진짜 나온 거냐고 되묻는 장면이 왜 빠졌습니까
흘러간멜로디
흘러간멜로디
4화
😱 소름1일 전
그냥 열면 되는데 왜 똑똑 하냐는 그 말에 소름이 쫙 끼쳤어요
흔들리는필름
흔들리는필름
7화
1일 전
계장이 범인 하나를 못 잡아두는 건 좀 심했어요
다정이
다정이
3화
1일 전
범죄자 역으로 나온 배우들은 정말 무서울 만큼 잘합니다. 눈빛만으로 방 공기를 바꾸는데 그 장면들 때문에 다음 회를 못 미루겠더라고요. 그런데 팀장 쪽은 솔직히 혼자 다른 작품을 찍는 것 같아요. 말투랑 호흡이 주변 인물들과 안 맞아서 그분이 말을 시작하면 장면 온도가 갑자기 떨어집니다. 그 시절 그 자리에 앉은 사람이라 늘 긴장해 있다는 해석도 봤는데, 그렇게 보려 해도 톤이 너무 고정돼 있어요. 다른 자리가 워낙 촘촘해서 그 한 칸만 유독 비어 보입니다.
한결같이뛰는
한결같이뛰는
11화
3일 전
이번 화는 그냥 숨 고르는 회차더라
씩씩이
씩씩이
2화
🤬 빡침3일 전
주연 연기가 형사치고 너무 차분하고 부드러워서 몰입이 잘 안 되네
이불속영화관
이불속영화관
5화
🥺 먹먹3일 전
요란하지 않게 가는 게 이 드라마 미덕인 건 알겠어요. 넘기지도 배속도 안 하고 그냥 앉아서 봅니다. 그런데 레저용 칼 사건이 폭력사건으로 분류되는 대목에서는 좀 멍해졌어요. 저때 수사 수준이 저랬다는 걸 보여주려는 거겠지만 보는 쪽은 답답하기만 하고요. 범인들 말이 다 자기합리화라고만 생각했는데, 학대 환경 얘기 나오는 부분은 며칠 품고 있을 것 같습니다.
꾸준한길
꾸준한길
8화
3일 전
자극 덜 쓰고 다큐처럼 가는 쪽이 맞았다고 봅니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자주 묻는 질문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몇 부작인가요?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총 12부작 드라마이에요.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장르는 무엇인가요?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사극/시대물, 서사/드라마, 스릴러 장르의 드라마이에요.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에는 김남길, 진선규, 김소진 등이 출연해요.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언제 처음 방영했나요?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2022년 1월 14일에 첫 방영했어요.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후기 댓글 124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37 · 먹먹 27 · 빡침 12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김남길(22회), 진선규(2회), 려운(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스릴러 기대하고 오면 지루할 수 있어요. 범인을 처음부터 보여주니까요. 대신 웃는 것조차 힘들어하던 사람이 마지막에 친구들과 웃는 그 느린 변화를 김남길이 다 해냅니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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