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켄슈타인 포스터

프랑켄슈타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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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한상
조용한한상
나도!!126
개는 그냥 친구가 갖고 싶었을 뿐인데... 크리처 파트에서 계속 울었어요. 나뭇잎 장면은 오래 남을 것 같아요
개봉일2025. 11. 07.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멕시코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25년
연령등급청소년 관람불가
방영채널

줄거리

메리 셸리의 고전 SF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각색한 작품으로, 천재적인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이 극악무도한 실험을 통해 생명체를 탄생시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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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후기·반응 요약

프랑켄슈타인은 후기 댓글 63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먹먹 33 · 눈물 10 · 소름 2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제이콥 엘로디(8회), 미아 고스(7회), 오스카 아이삭(2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개는 그냥 친구가 갖고 싶었을 뿐인데... 크리처 파트에서 계속 울었어요. 나뭇잎 장면은 오래 남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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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후기·댓글 반응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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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까지직진
정상까지직진🥺 먹먹15시간 전
감독이 이걸 몇 년을 하고 싶어했는지 화면에 다 보입니다. 크리처 분장이 CG가 아니라 실제 얼굴 위에 쌓아올린 거라는 게 눈빛 움직일 때마다 티가 나요. 내레이션이 보이는 걸 다 설명해버리는 건 저도 좀 걸렸습니다. 빅터가 진짜 괴물이라는 걸 굳이 말로 해야 했나 싶고요. 그래도 크리처가 혼자 서 있는 마지막 장면 하나로 다 넘어갔습니다. 다만 늑대 CG는 지금도 모르겠습니다만.
꼼꼼한길드장
꼼꼼한길드장15시간 전
크리처 특수분장은 진짜 환상적입니다. 11시간 들여서 만들었다는 게 화면에 그대로 있어요. 반반으로 적자면 아쉬운 쪽은 CGI입니다. 특히 그 늘대들은 보기가 힘들었고 149분은 필요 이상으로 길어요. 원작의 도덕적 질문은 거의 안 다룰고 아버지 문제로만 진직하는 것도 좀 허전했습니다.
포근한식탁
포근한식탁🥺 먹먹15시간 전
스포일러
마지막 쯔에서 결국 울었습니다. 그 에는 그냥 친구가 갖고 싶었던 거잖아요
묵묵히
묵묵히🥺 먹먹1일 전
무서운 걸 기대하고 봤는데 보는 내내 그 크리처가 안쓰러웠다. 태어나겠다고 한 적도 없고 제 얼굴을 고른 적도 없는데 세상이 먼저 괴물이라고 부르니까. 사람 쪽이 훨씬 괴물 같다는 걸 굳이 설명 안 하고 보여주는 게 마음에 들었다. 늑대 나오는 장면은 화면이 너무 가짜라 잠깐 깼고, 149분은 솔직히 길다. 그래도 크리처 얼굴이 며칠째 생각난다.
고요한빛
고요한빛🥺 먹먹1일 전
크리처 분장이랑 조명은 정말 공들였는데, 내레이션이 보이는 걸 전부 설명해버려서 몇 번 김이 삟습니다. 그래도 제이켥 엘로디가 등을 보이고 서 있는 장면들은 오래 남아요. 2시간 반이 길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감성붓질
감성붓질🥺 먹먹2일 전
마음 착하고 귀여운 괴물이었어요... 크리처랑 엘리자베스가 나뜹잔 주고받는 장면에서 그냥 무너젬고, 끝나고도 저 아이가 이제 어떻게 살아갈까만 생각났습니다. 제이콩 엘로디가 대타 생갑이었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잘 해냈어요
차분한길
차분한길🥺 먹먹2일 전
크리처가 야생에서 사람 말을 하나직 주워 배우는 구간이 제일 좋았어요. 거기서는 설명이 거의 없는데도 다 읽혀요. 다만 내레이션이 보고 있는 걸 전부 말로 덮어버립니다. 뱅터가 진짜 괴물이라는 건 화면이 이미 다 보여줬는데 굳이 대사로 못을 박아요. 원작의 분노가 향산된 것도 아쉽고요. 그래도 델 토로가 이걸 동화처럼 찍어낸 건 인정하게 됩니다. 149분이 짧게 갔어요.
고요한별
고요한별😭 눈물2일 전
크리처가 야생에서 사람을 배워가는 구간이 제일 좋았습니다. 말이 거의 없는데 그 얼굴만으로 다 읽혀더군요. 빅터를 쫓아가는 모습도 복수라기보다 손 놓친 아이가 울면서 뛰어가는 쪽으로 보였고요. 다만 내레이션이 지금 보고 있는 걸 전부 설명해버리는 건 아쉬웠습니다. 누가 진짜 괴물인지는 화면이 이미 말하고 있는데 굳이 한 번 더 못을 박더군요. 그래도 마지막 컷에서 고독이 끕나지 않는다는 게 남아서 한참 앉아 있었습니다
차분활자
차분활자2일 전
원작을 다시 읽고 갔는데 가장 걸린 건 크리처를 너무 순하게 만들어놓은 점이에요. 소설에서는 복수를 하나하나 고려해서 저지를떼 여기서는 거의 사고나 정당방위로 처리됩니다. 그러면 네가 만들어낸 것에 대해 끝까지 설명하라는 질문 자신이 사라집니다. 대승 아버지 얘기로 뒤집어버리고요. 다만 크리처가 산에서 혁자 인간을 배우는 구간은 진짜 좋습니다. 거기는 말을 아까서 좋았어요.
따뜻한붓터치
따뜻한붓터치🥺 먹먹3일 전
실험실 색이랑 촛불 빛만 봐도 델 토로구나 싶어요. 크리처 분장은 분장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고, 미아 고스가 나뭇잎 건네는 장면은 그림 한 폭 같아서 몇 번 돌려봤습니다. 다만 아버지 문제라고 못 박아주는 대사 몇 개는 굳이 없어도 화면에 다 있었는데 아쉬웠어요
수다붓
수다붓🥺 먹먹3일 전
델 토로가 드디어 하고 싶었던 걸 다 했다는 느낌입니다. 크리처가 처음 눈을 뜨는 장면의 빛이 어느 방향에서 들어오는지, 그 초록빛을 어디까지 참았다가 터뜨리는지 보면서 감탄만 했습니다. 괴물이 무서운 게 아니라 아름다워서 당황스러웠어요. 엘로디가 체격만으로 밀고 가는 배우가 아니라는 것도 확실히 알았습니다. 다만 주제를 아버지 이야기로만 몰고 가는 건 좀 아쉬웠습니다.
차분한길
차분한길🥺 먹먹4일 전
스포일러
크리처 편을 들게 되는 영화예요. 태어나겠다고 한 적도 없고 자기 얼굴을 고른 것도 아닌데 세상이 먼저 괴물이라고 부르니까요. 야생에서 혼자 인간을 배워가는 부분이 제일 좋았어요. 말을 익히고, 불을 겁내고, 나뭇잎을 들여다보는 그 시간들요. 거기서 이미 이 영화가 뭘 하려는지 다 나오더라고요. 빅터가 아버지 노릇을 해보려다 더 망치는 쪽으로 간 것도 납득이 됐습니다. 원작의 복수극을 기대하면 다른 영화일 거예요.
바람따라
바람따라4일 전
불쌍한 건 알겠는데 복수를 전부 사고랑 정당방위로 처리한 건 좀 비겁해요. 원작 맛이 거기서 다 빠졌습니다
찰나수집가
찰나수집가🥺 먹먹4일 전
스포일러
크리처 디자인은 역시 델 토로다. 다만 마지막까지 고독이 안 해소되는 걸 보고 있으니 149분은 길었다.
흥부자
흥부자😭 눈물4일 전
설명이 많다는 건 저는 좀 다르게 봤어요. 크리처가 빅터 쫓아가는 게 부모 손 놓친 애 같아서 계속 울었는데 ㅠㅠ
돌격대
돌격대4일 전
분장과 세트에 손이 얼마나 들어갔는지는 화면에 다 보입니다. 엘로디 크리처는 서 있는 것만으로 설득이 되고요. 그런데 내레이션이 보고 있는 걸 전부 다시 설명해버려서 중반부터 김이 샜습니다. 빅터가 괴물이라는 말, 세 번은 안 해도 알아듣습니다.
따뜻한붓터치
따뜻한붓터치🥺 먹먹4일 전
실험실 세트가 한 폭의 그림 같아서 약품 병에 빛 떨어지는 것만 보다가 장면이 넘어가곤 했어요. 미아 고스는 이런 결의 역할에 참 잘 맞고요. 다만 내레이션이 지금 화면에 보이는 걸 전부 말로 정리해줘서 아까웠습니다. 빅터가 진짜 괴물이라는 걸 관객이 벌써 다 알고 있는데 굳이 한 번 더 못을 박더라고요. 그래도 마지막 컷은 한참 앉아 있게 만듭니다.
거침없이뛰는
거침없이뛰는🥺 먹먹5일 전
분노에 차서 벅터를 춓아가는 장면에서 숨을 참고 봤어요. 복수하러 가는 게 아니라 부모 손 놓친 아이가 울면서 뛰어가는 것처럼 보여서요. 원작처럼 하나하나 작정하고 죽이는 복수가 아니라 거의 사고로 처리된 게 아쉭다는 말은 이해합니다. 그런데 전 그 산다라진 크리쳍가 더 못 보게더라고요. 그냥 친구가 갖고 싶었을 뿐인데. 마지막 컷에서 결국 울었습니다.
따뜻한붓질
따뜻한붓질8일 전
무섬울까 봐 걱정하고 털었는데 괴물이 제일 순했습니다. 사람을 함부로 다루지 않는 영화라 끝까지 보을 수 있었어요. 다만 내레이션이 보고 있는 걸 자꾸 다시 말해줍니다. 뱅터가 어떤 사람인지는 화면에서 이미 다 보이는데 굳이 한 번 더 짚어주니 마음이 좀 식었습니다.
구석셰프
구석셰프🥺 먹먹8일 전
마지막 컷에서 결국 울었어요. 고독이 끝난 게 아니라 계속 이어진다는 게

프랑켄슈타인 자주 묻는 질문

프랑켄슈타인 장르는 무엇인가요?
프랑켄슈타인은 SF, 공포(호러), 서사/드라마 장르의 영화이에요.
프랑켄슈타인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프랑켄슈타인에는 오스카 아이삭, 제이콥 엘로디, 미아 고스, 크리스토프 왈츠, 펠릭스 카머러(윌리엄 프랑켄슈타인 역) 등이 출연해요.
프랑켄슈타인은 언제 개봉했나요?
프랑켄슈타인은 2025년 11월 7일에 개봉했어요.
프랑켄슈타인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프랑켄슈타인은 후기 댓글 63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먹먹 33 · 눈물 10 · 소름 2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제이콥 엘로디(8회), 미아 고스(7회), 오스카 아이삭(2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개는 그냥 친구가 갖고 싶었을 뿐인데... 크리처 파트에서 계속 울었어요. 나뭇잎 장면은 오래 남을 것 같아요"
프랑켄슈타인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프랑켄슈타인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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