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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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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화어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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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95
전원 악인이 아니라 전원 쓰레기. 기분만 나쁘고 남는 게 없다
개봉일2018. 06. 21.
회차
1화
제작국가
일본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17년
연령등급청소년 관람불가
방영채널

줄거리

사랑을 시작하는 순간, 한없이 추락한다. 인생의 낙이라곤 서비스 센터에 전화해 불평이나 퍼붓는 것이 전부인 여자 ‘토와코’는 가진 것 없고 볼품없지만 그녀를 위해선 뭐든 할 수 있다는 남자 ‘진지’에게 얹혀사는 신세다. 어느 날, 그녀는 컴플레인을 걸다 알게 된 백화점 직원 ‘미즈시마’를 상대로 불륜에 빠지게 되고, 그와의 장밋빛 미래를 꿈꾸던 그녀에게 한 남자의 실종 사건을 조사 중인 형사가 찾아오는데… 뒤늦게 알게 된 옛 연인 ‘쿠로사키’의 실종, ‘미즈시마’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의심쩍은 사건들, 지나칠만큼 그녀를 사랑하는 남자 ‘진지’. ‘토와코’는 왠지 모를 기시감과 불안감에 휩싸이게 되는데… 그녀가 모르고 있는 비밀의 실체는? 한 여자를 둘러싼 가장 미스터리한 로맨스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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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 새 후기·반응 요약

이름없는 새는 후기 댓글 109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먹먹 51 · 소름 12 · 눈물 4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아베 사다오(52회), 아오이 유우(43회), 다케노우치 유타카(2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전원 악인이 아니라 전원 쓰레기. 기분만 나쁘고 남는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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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 새 후기·댓글 반응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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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대장
몰입대장🥺 먹먹1시간 전
스포일러
호감 가는 인물이 하나도 없는데 끝까지 눈을 못 뗐다. 토와코는 보는 내내 답답하고 주변 남자들은 전부 저열한데, 그 와중에 진지만 혼자 아무것도 안 바라고 버틴다. 처음엔 그게 제일 거슬렸다. 왜 저렇게까지 하냐고. 그러다 후반에 복선 하나 회수되는 순간 그 지긋지긋한 한결같음이 전부 다른 의미가 되더라. 자기희생이 결국 자기감동이라는 말도 맞는데, 이 영화는 그걸 알면서도 그 사람을 끝까지 봐준다. 아오이 유우가 아니면 이 역은 성립이 안 됐을 거다. 보고 나서 기분이 좋진 않은데 며칠 생각났다
밤샘러
밤샘러1시간 전
전반부 저열함이 너무 길어서 중간에 몇 번이나 멈췄어요. 인물들이 왜 저렇게 사는지는 알겠는데 그게 납득이랑은 다르잖아요. 후반 연출은 확실히 좋았지만 거기까지 가는 길이 저한테는 좀 과했습니다
조용한야심
조용한야심1시간 전
포스탄 말대로 진짜 아무에게도 마음이 안 가는 영화예요. 화면은 단정한데 보는 내내 속이 부대꼈습니다
삐딱하게보기
삐딱하게보기😱 소름1시간 전
전반 한 시간은 정사심만 계속 나와서 버릴까 싶었는데, 마지막 사 분의 일에서 한 번 뒤집히니까 전부 다시 보이더라. 아베 사다오가 이걸 혀어여야 성립하는 영화인데 정말 해냈다.
다정한앵글
다정한앵글😱 소름18시간 전
스포일러
전반부엔 토와코가 너무 답답해서 손으로 가리고 봤는데, 진지가 왜 그랬는지 밝혀지는 순간 사람이 다르게 보여요. 다정함이랑 사랑이 같은 게 아니라는 걸 이렇게 보여주네요
책장넘기는밤
책장넘기는밤🥺 먹먹19시간 전
스포일러
보고 나서 며칠을 못 빠지셔나왔습니다. 진지가 토와코한테 어떤 햀한 말을 들어도 화를 안 내는 게 처음엔 그냥 답답했는데, 뒤에 가서 그 사람이 왜 그러는지 알게 되는 순간 앞 장면들이 전부 다르게 보였어요. 아베 사다오가 아니면 이 역은 성립이 안 될 것 같고요. 아오이 유우도 뱉게 연기하는 걸 하나도 아기지 않습니다. 기분 나쁜 영화라는 말도 이해는 되는데, 보답을 하나도 못 받는 사랑을 이렇게까지 끝까지 따라가는 영화는 오래 못 잇겛네요
찰칵순간
찰칵순간🥺 먹먹1일 전
아베 사다오가 어떤 대접을 받아도 화를 안 내는 그 얼굴이 계속 남아요. 잘 만들어진 건 알갠는데 제한퐜 나오는 사람들이 다 조금식 어긋나 있어서 보는 동안 숙이 막혔어요. 며칠 남을 것 같은 쪽으로
깊은밤정주행
깊은밤정주행🥺 먹먹1일 전
스포일러
전반 한 시간은 솔직히 불편해서 몇 번이나 꺼버릴 뻔했어요. 호감 가는 사람이 한 명도 없고, 정사신은 많고, 토와코는 볼수록 답이 없고. 근데 마지막 20분에서 그 불편했던 게 전부 제자리를 찾습니다. 진지가 왜 그렇게까지 매달렸는지, 왜 하필 그 사람이었는지가 한 번에 붙는데 소름이 돋더군요. 앞에 던져놓은 걸 하나도 그냥 버리지 않았습니다. 아베 사다오가 아니었으면 그 인물은 그냥 집착하는 남자로 끝났을 겁니다. 불편해도 끝까지 보세요.
여린나침반
여린나침반🥺 먹먹1일 전
다 보고 나서 한참 멍했어요. 호감 가는 인물이 하나도 없는데 눈을 못 떼게 만드는 영화가 있구나 싶어서. 토와코는 서버스센터에 전화해서 불평하는 게 인생의 낙인 사람인데, 그런 사람을 아오이 유우가 미화도 안 하고 버웃지도 않고 그냥 내놓아요. 진지 역의 아베 사다오는... 그 한결같음이 사랑인지 자기감동인지 지금도 모르겠어요. 자기를 사랑해야 남도 나를 존중한다는 걸 두 사람 다 끝까지 모르는게 제일 슬펜네요
노래속하루
노래속하루😭 눈물1일 전
스포일러
전반부는 소진히 보기 괴로웠어요. 토와코가 하는 짓이 하나하나 다 벉고, 이 사람들 왜 다 이런가 싶고. 그런데 지지가 아무 말 없이 밥 쳐다 주는 장면들이 쌓이는데 그게 이상하게 무섭더라고요. 후반 가서 지지가 어떤 사람인지 밝혀지는 순간 앞에서 벉던 게 전부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아오이 유우가 소리 지르는 장면보다 전화기 들고 가만히 있는 얼굴이 더 오래 남아요. 보고 나서 며칠 가라앉아 있었는데 그게 싫지는 않았습니다
이불속영화관
이불속영화관🥺 먹먹2일 전
스포일러
보는 동안은 계속 불편했습니다. 토와코가 어떤 대점을 해도 화내지 않는 진지가 처었엔 답답했는데, 후반에 그 사람이 왜 그렇게까지 했는지 드러나는 순간 앞의 두 시간이 전부 다시 읽혔어요. 아베 사다오가 아니면 이 역은 안 됐을 겁니다. 호감 가는 인분이 하나도 없는데 끝나고 나니 둘 다 미워할 수가 없더군요. 기운 내려고 보는 영화는 정말 아닙니다
책속의위로
책속의위로🥺 먹먹2일 전
스포일러
처음 절반은 진지가 거슬렸습니다. 생기고 들러붙는 것만 보여서 어째 이러나 했는데, 줄거리가 끝에 가서 뒤트리면서 그 사람의 진짜 얼굴이 보이는 대목에서 제가 앞에서 한 판단을 조용히 거듬어요. 공감 안 된다는 말도 알아들여집니다. 인물들이 전부 저열하고 사랑을 상처로만 주고받으니까요. 그렇지만 저는 이 영화가 인물을 재단하지 않고 그냥 낡더때까지 남긴 것이 고맙더군요. 아베 사다오가 아니었으면 버휠 수 없는 이야기었을 겁니다.
냉철한관람
냉철한관람2일 전
공감 가는 인물이 하나도 없고 전반부 저열함이 너무 길어집니다. 끝에 보상이 있다는 말은 그 전에 관객이 나가지 않았을 때 성립하는 말이죠
사색하는한잔
사색하는한잔🥺 먹먹2일 전
스포일러
처음 한 시간은 사실 보기가 좀 고단했습니다. 한 사람도 편들어주고 싶지 않은 사람들만 나오니요. 그런데 마지막 사사사 분에서 진지가 어떤 사람이었는지가 뒤집히면서, 제가 지금까지 봐오던 장면들이 전부 다른 뜻으로 읽혔습니다. 그 한결같은 게 다정함이 아니었다는 게 드러나는 대목에서 속이 서늘해졌어요. 아벌 사다오 연기가 정말 무섭습니다. 웃고 있는데 얼굴 한쪽이 비어 있는 게 계속 보여서요. 아오이 유우가 연기한 토와코는 끝까지 좋아하기 어려웠지만, 그렇게 만들어놓은 것도 이 영화의 의도여지 싶습니다.
이불속영화관
이불속영화관🥺 먹먹2일 전
스포일러
진지가 토와코한테 무슨 소리를 들어도 화를 안 내는 게 처음엔 답답했는데, 뒤에 그 사람 속이 보이고 나서는 전부 다시 읽혔습니다. 아베 사다오가 아니면 안 됐을 역이에요. 공감이 안 된다는 말은 알게는데 전 이 사람들이 이렇게밖에 못 살았걸 것 같아서 오래 알았습니다
맛의실험실
맛의실험실🥺 먹먹3일 전
스포일러
포스터에 공감도 제로라고 쓰어놓았는데 그게 진짜 맞아요. 토와쇼도 진지도 누구 하나 편들어 주기 어려운데, 그 저열함이 사실 제 안에도 있다는 걸 들� 기분이라 보는 내내 불편했어요. 그러다 마지막에 진지의 사랑이 어디에서 시작됐는지 복선이 회수되는 순간 그냥 무너졌어요. 보답도 안 바라고 그 사람 웃는 얼굴만 보려고 다 내놓는 게, 사랑이라기보다 다른 무언가 같았고요. 아베 사다오가 아니었으면 이 역은 생립이 안 됐을 겁니다. 전반부를 견덴 사람에게만 주는 보상이 확실히 있는 영화예요.
조용한야심
조용한야심3일 전
저는 그 마지막이 보상으로 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정사심을 절반만 줄여도 같은 얘기를 했을 겁니다.
미루기왕
미루기왕3일 전
인물 아무한테도 정이 안 가는데 그렇게 살 수밖에 없었구나 싶어지는 영화입니다. 아오이 유우 연기는 분제리 좋았습니다. 보고 나서 기분은 종일 안 좋았지만 그게 이 영화 힘일 겁니다
삐뚜름관람
삐뚜름관람3일 전
저는 끝까지 아무한테도 정이 안 가던데요. 반전은 반전인데 그래서 어쨋라는 건지
밤샘러
밤샘러🥺 먹먹3일 전
스포일러
전반 한 시간은 진짜 꾸역꾸역 봤어요. 인물이 하나같이 바닥이라 화면 끄고 싶었는데, 마지막 15분에서 진지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드러나는 순간 전부 다시 보이더라고요. 거슬리던 장면들이 다 복선이었던 거죠. 아베 사다오 연기가... 그 사람이 토와코 보는 눈빛만 따로 돌려봤어요. 보고 나서 사흘은 멍했습니다 ㅠㅠ

이름없는 새 자주 묻는 질문

이름없는 새 장르는 무엇인가요?
이름없는 새는 멜로/로맨스, 서사/드라마 장르의 영화이에요.
이름없는 새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이름없는 새에는 아오이 유우, 다케노우치 유타카, 아베 사다오, 마츠자카 토리 등이 출연해요.
이름없는 새는 언제 개봉했나요?
이름없는 새는 2018년 6월 21일에 개봉했어요.
이름없는 새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이름없는 새는 후기 댓글 109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먹먹 51 · 소름 12 · 눈물 4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아베 사다오(52회), 아오이 유우(43회), 다케노우치 유타카(2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전원 악인이 아니라 전원 쓰레기. 기분만 나쁘고 남는 게 없다"
이름없는 새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이름없는 새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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