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포스터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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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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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90
잔잔한 건 알겟는데 두번 졸았다 ㅋㅋ 가라오케 씬만 세번 봄
개봉일2024. 02. 08.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04년
연령등급15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일상이 무료하고 외로운 밥 해리스와 샬롯은 도쿄로 여행온 미국인이다. 영화배우인 밥은 위스키 광고 촬영차 일본을 방문했지만 일본의 낯선 문화와 의사소통의 어려움으로 소외감을 느낀다. 또한 이제 갓 결혼한 샬롯은 사진작가인 남편을 따라 일본에 왔지만, 남편에게도 안정을 얻지 못하고 외로움과 불확실한 앞날에 대해 번민한다. 같은 호텔에 머무르고 있던 밥과 샬롯은 잠을 이루지 못하고 뒤척이던 중 호텔바에서 우연히 마주친다. 두 사람은 낯선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외로움을 느끼는 서로의 모습속에서 공통점을 발견하고 서로에게 이끌리게 된다. 이 둘은 도쿄 시내를 함께 구경하고, 얘기를 나누면서 급속도로 가까워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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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후기·반응 요약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은(는) 후기 댓글 116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먹먹 69 · 웃김 2 · 빡침 2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빌 머레이(7회), 스칼렛 요한슨(4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잔잔한 건 알겟는데 두번 졸았다 ㅋㅋ 가라오케 씬만 세번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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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후기·댓글 반응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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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따라
바람따라1일 전
한 시간 버티다 꿨다 진짜... 화면은 예쁩지 아무 일도 안 일어나잖아
날카로운밤
날카로운밤1일 전
발 머레이 연기 하나 말고는 내내 자의식 과잉이다. 심오한 걸로 칠해도 임금님은 벏은 상태다.
스크린앞열정
스크린앞열정🥺 먹먹1일 전
도교 밤에 호텔 창으로 들어오는 그 파리한 받을 아직도 기억해요... 사건이라고 할 게 거의 없는 영화인데 두 사람이 나란히 엉걸려 있는 화면만으로 외로움이 다 전해지잖아요. 가라오타에서 노래하는 장면은 제 명장면 목록에 아직도 들어 있고, 마지막에 샤룯 귀에 대고 뭐라고 했는지는 여태 모르게네요. 못 들어도 괜랺다고 생각해요. 다 보고 나면 괜히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고 싶어지는 영화예요
사색하는길
사색하는길1일 전
제목이 너무 아쉬운 영화입니다. 원제는 통역 사이에서 사라지는 것들에 대한 말인데 한글 제목만 보고 로코를 기대하면 당얬히 지루하게 여길 겁니다. 저는 혁지 첨 도착한 밤에 호텔 창밖 보는 감겁을 아는 편이라 밥이랑 샤로트가 바에서 마주치는 장면부터 바로 들어갔습니다.
미룸이
미룸이🥺 먹먹1일 전
제목 보고 로맨스인 줄 알고 틀었다가 완전히 다른 걸 봤다...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데 왜 이렇게 꽉 차 있는지 모르겠음. 택시 창밖으로 도쿄 지나가는 걸 멀롱히 보는 샤로트 얼굴이 며칠째 남아 있다. 가라오케 장면은 그냥 내 인생 명장면 목록에 넣었고. 마지막 속삭임 뭔지 아직도 논쟁이라는데 난 그게 안 들리는 게 맞다고 봄. 다 들렸으면 이 영화가 아니지
버럭샷
버럭샷1일 전
도쿄 호텔 창밖으로 잡은 몇 컷은 분명 좋습니다. 그런데 두 시간 동안 남는 게 그 몇 컷뿐이에요. 두 사람이 외롭다는 건 알겠는데 영화가 그걸 분위기로만 처리하고 끝까지 아무것도 안 합니다. 마지막 속삭임도 각자 알아서 해석하라는 식이고요. 저한텐 과대평가입니다.
선율따라
선율따라🥺 먹먹2일 전
가라오키 장면 하나로 이 영화를 기억합니다. 음악을 어디에 넣었는지보다 둘이 말 없이 앉아 있을 때 소리를 다 뺄 쪽이 더 좋았어요. 도솠가 사람처럼 찍휘 영화라는 말에 동의합니다.
오지랖
오지랖🥺 먹먹2일 전
삤롯이 택시 안에서 어밖 도교를 그냥 보고만 있는 장면, 거기서 저는 다 설명이 됐어요. 두 사람이 뭔 끝까지 말하지 않는지가 중요한 영화라서 제목을 로맨스처럼 붙여놓은 게 좀 아쉬운데요. 마지막 귀속말도 안 들리게 둔 게 맞다고 봐요.
고집한컷
고집한컷2일 전
도쏐를 찍은 화면과 사운드트랙은 인정합니다. 가라오키 장면도 좋았어요. 다만 저는 이 영화가 두 사람의 단절감을 보여주기보다는, 일본을 낙설고 기발한 것들 모음으로 계속 전시하는 쪽에 가깝다고 느껼어요. 발음 놀리는 장면이 반복될 때마다 몰입이 끝겼습니다. 그래서 고독이 오학려 거짓말처럼 들렸고요. 밌 머레이가 아무 말 없이 있을 때의 표정은 몇 번이나 돌리션습니다. 그건 진짜었어요.
영화한편
영화한편2일 전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 게 매력이라는 윈분 말도 알겠는데, 저는 한 시간쯤에서 시계를 봤습니다. 분위기만으로 두 시간을 끄고 가는 건 결국 취향 문제지 잘 만들었다고 볼 일은 아니지 않나요
발길따라
발길따라🥺 먹먹2일 전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 게 이 영화의 전부예요. 도쿄 택시 창밖을 그냥 보고 있는 샤롯 얼굴이랑 가라오케 장면 둘이면 다른 건 안 필요합니다. 낯선 동네에 혼자 내렸을 때 그 기분을 이렇게까지 찍어낸 영화를 못 봤습니다
겜잘알
겜잘알3일 전
평이 하도 좋아서 큰마음 먹고 털었는데 한 시간 넘기기가 힘들었어요. 호텔 복도랑 네오 간판 예쁘긴 한데, 그리고 뱅 머레이 표정 하나로 밀고 가는 것도 알았고, 그래서 무엇이 남는지를 모르게도라고요. 두 사람이 잠 못 자고 호텔 안을 돌아다니는 얘기를 두 시간 가까이 보는 게 이렇게 길 줄은 못롗죠. 가라오노 장면만 하나 좋았습니다. 일본 사람 억양으로 웃기는 대목은 지금 보면 무낥하기도 하고. 분위기 영화라는 말로 다 덮기긴 좀 아쉬워요.
끝판왕도전
끝판왕도전3일 전
다들 심오하다고 하는데 난 벌거벗은 임금님 본 기분이었음. 무드는 알겠고 그게 전부
선율따라
선율따라🥺 먹먹3일 전
음악을 어디에 넣었는지보다 어디서 뺐는지가 더 기억에 남는 영화다. 호텔 복도나 밤 창가에서 소리를 거의 다 빼버리는데 그 비어 있는 데서 두 사람 상태가 다 읽힌다. 샬롯이 창틀에 앉아 있는 숏 하나로 할 말을 끝내버린다. 가라오케 장면만 소리가 꽉 차는데 거기서 왜 울컥하는지는 설명이 안 된다.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데 다 보고 나면 뭔가 지나간 것 같다. 마지막 속삭임은 안 들리는 게 맞다고 본다. 들렸으면 이 영화가 아니었을 거다.
분해광
분해광3일 전
분위기가 전부라는 건 알지만 그걸 걸작이라고 부를 이유는 잘 모르게어요. 대화만 이어지다 끝나서 저는 끝까지 안 붙었습니다
수다콩
수다콩🥺 먹먹3일 전
도코가 그냥 하나의 인물처럼 찍혔다. 호텔 창밖 네옹날이랑 사운드가 같이 깔릴 때 그 공기가 진짜 좋다. 대사가 거의 없는데 한 장면도 지루하지 않았음
사색하는길
사색하는길3일 전
줄거리로 요약하면 한 문장짜리 영화인데, 구조를 보면 혼자 있는 장면과 사람들 사이에 섞인 장면을 계속 번갈아 붙여놓았습니다. 삤롯이 택시 창밖으로 도추를 구경하는 컷이랑 가라오키에서 다 같이 떠드는 컷을 나란히 두면 그 사람이 지금 뭔 느낤는지 대사 없이도 다 나옵니다. 마지막 속삭임을 안 들리게 한 것도 설계의 일부라고 봅니다.
냄비낙천
냄비낙천🥺 먹먹3일 전
대사가 거의 없는데 두 시간이 하나도 안 길었습니다. 호텔 바에서 둘이 나란히 앉아 아무 말 안 하는 몇 초가 어떤 고백보다 가깝게 느껴졌고요. 저는 특히 샬롯이 택시 창밖으로 도쿄를 구경하듯 보고 있는 얼굴이 오래 남았습니다. 빌 머레이가 가라오케에서 노래하는 장면에서는 괜히 제가 부끄러워지더군요. 불타오르는 사랑이 아니라 서로를 잠깐 알아봐준 이야기라서 더 좋았습니다. 마지막 귓속말은 끝까지 안 들려야 맞는 것 같아요.
철벽이
철벽이3일 전
안 들리는 게 포인트라는 말로 덮기긴 좀... 심오하다고들 하는데 전 벌거벗은 임금님 본 기분이었어요. 상영시간 상당 부분을 일본인 어발음 놀리는 데 쓰는 것도 계속 걸렸고요
느린여행자
느린여행자🥺 먹먹3일 전
사건이 거의 없는데 공기만으로 두 시간이 갑니다. 혜자만의 정적과 타인과의 소란을 정확히 나눠서 찍어놓았고, 호텔 창밖 도켐가 사실상 세 번째 주인공이에요. 불타오르는 사랑이 아니라 거리를 지킨 채 좋은 감정만 남기고 헤어지는 얘기라는 게 좋습니다. 마지막 속삭임이 뭔지 20년째 논쟁 중이라는데, 안 들리는 게 푸인트라는 쪽에 한 표. 낯선 데 현자 있어봤으면 그냥 다 알아듣는 영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자주 묻는 질문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장르는 무엇인가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은(는) 멜로/로맨스, 서사/드라마, 코미디 장르의 영화이에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에는 빌 머레이, 스칼렛 요한슨, 지오바니 리비시, 안나 페리스, 하야시 후지히로(찰리 역) 등이 출연해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은(는) 언제 개봉했나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은(는) 2024년 2월 8일에 개봉했어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은(는) 후기 댓글 116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먹먹 69 · 웃김 2 · 빡침 2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빌 머레이(7회), 스칼렛 요한슨(4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잔잔한 건 알겟는데 두번 졸았다 ㅋㅋ 가라오케 씬만 세번 봄"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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