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티지 포스터

프레스티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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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길위에서
길위에서
나도!!245
반전을 초반부터 대놓고 보여주는데 나만 못 봤냐
개봉일2006. 11. 02.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영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06년
연령등급15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세기의 전환을 맞아 격동적인 변화가 일던 1900년대 말 런던은 최고 상류층에서 마술사가 태어났고 사회에 마술이 널리 퍼져있던 시대이다. 로버트 앤지어는 상류층 집안에서 자란 쇼맨십이 강한 마술사. 반면 고아로 자라 거친 성격에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알프레드 보든은 자신의 마술 아이디어를 남들에게 보여 줄 배짱은 없지만 누구보다도 뛰어난 재능을 가진 천재이다. 두 사람은 서로를 아끼는 친구이자 최고의 마술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선의의 경쟁자. 그러나 그들이 최고라 자부했던 수중마술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로버트는 아내 마저 잃고 두 사람은 철천지원수로 돌변한다. 어느 날, 알프레드가 마술의 최고 단계인 순간이동 마술을 선보이고 질투심에 불탄 로버트 역시 순간이동 마술을 완성한다. 상대방 마술의 비밀을 캐내려 경쟁을 벌이면서 주변 사람들의 생명마저 위태롭게 만든다. 로버트는 알프레드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자신의 조수이자 사랑하는 여인 올리비아를 알프레드에게 접근하게 만든다. 올리비아는 로버트를 사랑하는 마음에 로버트의 라이벌인 알프레드와 생활하게 되고, 점점 그에게 빠져든다. 그들의 위험한 경쟁은 멈출 줄을 모르고 이제 서로를 죽이려고 까지 하는데...

⚖️ 이 작품, 주변에 추천?
휴 잭맨 배우
루퍼트 엔지어
앤디 서키스 배우
미스터 앨리
파이퍼 페라보 배우
줄리아 맥컬로프 / 엔지어
데이빗 보위 배우
니콜라 테슬라
짐 피독 배우
진행자
로저 리스 배우
오웬스

프레스티지 후기·반응 요약

프레스티지는 후기 댓글 117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63 · 빡침 5 · 웃김 2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크리스찬 베일(5회), 휴 잭맨(4회), 데이빗 보위(2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반전을 초반부터 대놓고 보여주는데 나만 못 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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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티지 후기·댓글 반응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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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행은권리
정주행은권리13시간 전
반얹이라는 건 좀 아니지 처음부터 자세하 보라고 대놓고 말해주잖아. 안 본 건 우리 쪽이고
조용한근육맨
조용한근육맨13시간 전
스포일러
마술 영화가 마지막에 SF로 도망가버린다. 어떻게 한 거지가 아니라 그건 불가능하잖아가 되는 순간 마술이 아니고 반칙이다
엉뚱한아이디
엉뚱한아이디13시간 전
스포일러
19세기 시대긍으로 깔아놓고 미스테리를 열심히 추리하게 만들더니 답이 복제 기계라는 건 규칙 배신이라고 봅니다. 어떻게 한 거지에서 그건 그냥 불가능하잖아로 넘어가는 순간 마술이 아니라 반얹이 됩니다. 모자 무더기 장면 나오자마자 방향은 보였고, 생둥이 쪽은 오하려 끝에 급하게 붙인 느낌이었습니다. 연기랑 편집은 인정합니다. 다만 저는 반전 하나에 영화 전세를 걸어두는 구조를 신뢰하지 않아요.
각성한폐인
각성한폐인😱 소름13시간 전
스포일러
2회사에서야 각 장면의 진짜 의밌가 보입니다. 처음 볼 때 재수없게만 느껴졌던 보든이 정생가 밝혀지고 나면 마술사로서 뭔 걸었는지가 보여서 존경심이 들어요. 시간대가 알갔다갘다 하는 초반이 좀 헷갈리는 건 맞습니다. 그래도 굤도에 오르면 두 시간 반이 아송하지 않아요. 반전을 아는데도 두 번째가 더 재밌는 영화는 흔하지 않습니다. 끝나고 집까지 오는 내내 그 얘기만 했습니다
무뚝뚝화백
무뚝뚝화백1일 전
스포일러
중반까지는 정말 좋았다. 두 마술사가 서로 무대를 망치려고 인생을 갈아 넣는 과정이 촉촉하고 색감도 어뎱고 좋다. 근데 끝에 와서 복제 기계를 꺼내는 건 못 받아들이게다. 19세기 무대 뒷에서 어떤 속임수를 쓴 건지 열심히 추리하며 봤는데 정답이 기계라니. 어떻게 한 거지가 그런 건 그냥 불가능하잔아로 바뀜는 순간 마술이 아니고 반칙이다. 기발한 답을 못 떠올려서 새로 발명한 느낌이라 한 번 보면 충분하다
딱부러진맘
딱부러진맘1일 전
구조가 영리한 건 알겠는데 저는 중반부터 두 사람 집착에 지쳤어요. 서로 인생을 망가뜨리는 걸 계속 보고 있으니까 나중에는 누가 이기든 상관없어지더라고요. 끝나고 생각나는 사람이 한 명도 없는 영화는 저한테는 좀 어렵습니다.
발칙한상상가
발칙한상상가😱 소름1일 전
스포일러
이 영화가 대단한 건 반전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약속, 전환, 프레스티지라는 마술의 3단계를 영화 전체 순서에 그대로 옮겨놓고, 그걸 또 두 인물의 일기를 교차해서 눈앙이를 치죠. 보든의 정체가 밝혀지는 3막에 가서 앞에 있던 보든의 사소한 행동들이 전부 다른 문장으로 읽힙니다. 아내에게 사랑한다고 하는 날과 아니라고 하는 날이 왜 달랐는지 같은 거요. 마술은 속임수를 숨기는 게 아니라 관객이 보고도 못 보게 만드는 거라는 걸 영화가 직접 시연해 보인 셈입니다. 두 번째 봐야 비로소 완성되는 영화고, 그게 이 영화가 20년 넘게 살아남은 이유입니다.
활짝핀라떼
활짝핀라떼😱 소름1일 전
스포일러
결말 알고 다시 보니까 완전히 다른 영화가 되네요ㅋㅋ 보든이 하는 말들, 일기장 글씨, 지나가는 사람 하나까지 다 복선이었다는 걸 알고 보면 소름이에요. 모자 무더기 나오는 순간 복제 쪽은 눈치챘지만 쌍둥이는 진짜 몰랐고요. 다만 후반 가면서 둘 다 응원하기 싫어지는 건 사실입니다. 집착에 제가 먼저 지쳐서 좀 그만하라고 빌었어요. 스칼렛 요한슨 억양은... 그건 넘어가겠습니다
팩트폭격엔딩
팩트폭격엔딩😱 소름1일 전
스포일러
약속, 전환, 프레스티지. 영화가 자기 구조를 첫 장면에 다 말해놓고 그대로 지킵니다. 모자 밭 장면에서 답이 보인다는 말도 맞는데, 그걸 보여주고도 관객이 안 믿는 쪽으로 설계한 게 이 영화의 수입니다. 두 번째로 보면 완전히 다른 영화가 되어 있어요
선율따라걷기
선율따라걷기😱 소름2일 전
스포일러
아무 정보도 없이 틀었다가 끝날 때까지 자세 한 번 못 바꿨습니다. 영화 자체가 약속, 전환, 프레스티지라는 마술 3단계를 그대로 따라가는 구조라는 걸 뒤늦게 알고 다시 봤는데, 감독이 뭘 숨긴 게 아니라 처음부터 다 보여줬다는 게 더 놀랍더군요. 관객이 보고 싶은 것만 보게 만든 거죠. 데이비드 보위가 테슬라로 나오는 것도 반가웠고요. 벌써 세 번 봤는데 또 볼 것 같습니다.
묵묵히
묵묵히😱 소름2일 전
표 토에 앨리가 나온다는 문장을 봤는데, 사심 그런 잠장은 사랑하는 사람은 아니다. 다만 이 영화는 결말을 알고 다시 보니 아예 다른 영화가 됐다. 실제로 지나가는 말 한마디, 무대 뒤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다 복선이었다는 게 도중에 보이기 시작하는데, 그 대목에서 소름이 쏟았다. 사람이 집착에 어떻게 살아남은 것만으로 전부를 걸어버리는 얘기라 보고 나서 며칠은 고집이 생각났다
산길몽상가
산길몽상가2일 전
약속, 전환, 프레스티지. 영화 자실이 그 3단계를 그대로 따라가는 하나의 마술이네요. 감독이 진실을 숨긴 게 아니라 처음부터 보여줬는데 관객이 보고 싶은 것만 보게 유도한 겁니다. 그래서 2회차가 더 재밌어요. 앞부분 대사와 작은 동작이 전부 복선이었다는 게 보이기 시작하면 소름이 돋습니다
딴지왕
딴지왕2일 전
스포일러
19세기 시대사극인 줄 알고 열심히 추리했는데 답이 복제기계라니 ㅋ 이건 좀 반칙 아니냐
철두철미
철두철미😱 소름2일 전
2회차가 진국이다. 알고 보면 보든이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다 다르게 읽힌다
느긋하게읽는
느긋하게읽는😱 소름2일 전
스포일러
도입부 모자 무더기에서 이미 답을 보여주고 시작한다. 그걸 보고도 우리가 속는 건 영화가 우리에게 속고 싶은 쪽을 고를 자유를 주기 때문이다. 규칙을 어기지 않고 끝까지 간 작품이라 두 번째 관람이 더 재밌다. 보든 쪽 헌신이 3막에서 밝혀질 때의 감정은 반전이 아니라 존경에 가깝다
예민한엔딩러
예민한엔딩러😱 소름2일 전
스포일러
두 번째로 보면 완전히 다른 영화가 됩니다. 처음엔 결말만 쫓아가는라 못 봤는데, 보든이 일기를 쏘는 장면들과 그 사람이 집에서 보이는 사소한 습관들이 전부 미리 답을 깔아둔 것이었어요. 모자 무더기에서 다 알았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알고 봐도 재밌가 줄지 않는다는 게 이 영화의 무섬운 점입니다. 자세히 보라고 먼저 말해놓고 우리가 안 보림 거길 알고 있는 구성이잖아요. 크리스찬 바일이 3막까지 계속 재수없게 굴어야 했던 이유도 그때 가서야 납득이 됩니다.
산길몽상가
산길몽상가😱 소름3일 전
다 알고 다시 보니까 전혀 다른 영화네요. 초반 대사 하나하나가 전부 미리 말해주고 있었다는 게 보여서 소름이 돋았습니다. 장면을 숨긴 게 아니라 보여주고도 못 보게 만든 거라는 게 이 영화의 진짜 트릭이라고 봅니다
네모난캔버스
네모난캔버스3일 전
스포일러
복선을 다 깔아든 설계라고 하기엔 모자 더미 나오는 장면에서 이미 답이 다 나옵니다. 시대기로 미스테리를 못아두고 결국 마지막에 복제기를 가지고 나오는 건 해결이 아니고 새 장나감을 더 넘는 겁니다. 더구나 솠내는 항상 기발한 걸 각세 해서 언제나 보고 있다고 못해주고요
지도와나
지도와나3일 전
스포일러
시대극 미스테리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따라갔는데 답이 복제기계라니 좀 허할했어요. 모자가 안 사라지는 걸 보여주는 장면부터 짐작은 했지만, 그래도 마술 얘기로 끝까지 가줬으면 했습니다. 앵지어와 보든이 서로를 망가면서까지 붙어 있는 건 끝까지 보게 만드는 힘이 있긴 했어요.
혼자걷는능선
혼자걷는능선3일 전
스포일러
도입부 모자 무더기 보는 순간 뒤가 다 보였다. 마술 얘기하다가 결국 SF 장지로 때우는 것도 반칙 같고

프레스티지 자주 묻는 질문

프레스티지 장르는 무엇인가요?
프레스티지는 SF, 서사/드라마, 스릴러 장르의 영화이에요.
프레스티지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프레스티지에는 휴 잭맨(루퍼트 엔지어 역), 크리스찬 베일, 마이클 케인, 스칼렛 요한슨 등이 출연해요.
프레스티지는 언제 개봉했나요?
프레스티지는 2006년 11월 2일에 개봉했어요.
프레스티지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프레스티지는 후기 댓글 117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63 · 빡침 5 · 웃김 2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크리스찬 베일(5회), 휴 잭맨(4회), 데이빗 보위(2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반전을 초반부터 대놓고 보여주는데 나만 못 봤냐"
프레스티지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프레스티지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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