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포스터

기생충

영화
댓글 (80) 댓글 좋아요 (436) 리뷰 (0) 리뷰 댓글 (0) 리뷰 좋아요 (0)
베스트 댓글
심장쫄깃러
심장쫄깃러
나도!!135
같은 비인데 한쪽은 짜파구리, 한쪽은 체육관... 볼 때마다 그 장면이 제일 아픕니다.
개봉일2019. 05. 30.
회차
1화
제작국가
한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19년
연령등급15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줄거리 : 전원 백수로 살고 있지만 사이좋은 기택 가족. 장남 기우에게 친구 민혁이 고액 과외를 연결시켜주고 온 가족의 기대를 받으며 기우는 박 사장의 집으로 간다. 1분 정보 : 비영어 영화 최초로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하고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그밖에 국내외 영화제에서 받은 상을 합치면 250여 개에 이른다. 한국 영화계에 기념비적인 작품이라는 평이 있다.

⚖️ 이 작품, 주변에 추천?

기생충 후기·반응 요약

기생충은 후기 댓글 80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먹먹 29 · 소름 17 · 빡침 3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송강호(4회), 조여정(2회), 박소담(2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같은 비인데 한쪽은 짜파구리, 한쪽은 체육관... 볼 때마다 그 장면이 제일 아픕니다."

리뷰글 0끝까지 보고 쓴 긴 글

아직 리뷰글이 없어요. 끝까지 본 사람이라면 첫 리뷰를 남겨 주세요.

첫 리뷰 쓰기
⚖️ 결말(지금까지 전개)은?
✨ 이 작품에서 뛰어난 부분은?여러 개 선택

기생충 후기·댓글 반응 (80)

|
삐뚜름관람
삐뚜름관람🥺 먹먹20시간 전
처음 볼 때는 기택네가 머리 쓰는 게 통쾌했고, 두 번째 볼 때는 그 통쾌함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세 번째에 눈에 들어온 건 문광이 다시 벨을 누르는 장면입니다. 저 사람도 똑같이 궁지에 몰린 사람인데 기택네는 그 사람을 밟고 올라서려 하지요. 궁지에 몰린 사람이 무엇을 끝까지 쥐는지를 보는 영화라면, 이 영화는 아무도 그걸 못 쥐었다고 말합니다. 냄새 얘기 나올 때 머리가 띵했다는 사람이 많은데 저도 그렇습니다. 돈으로는 못 가리는 선이 있다는 걸 그렇게 조용한 대사 한 줄로 해버리니까요. 상징이 과하다는 말도 알겠습니다만, 저는 이 정도로 정공법으로 밀고 간 한국 영화를 오래 못 봤습니다.
예민한엔딩러
예민한엔딩러😱 소름20시간 전
다시 보니까 박사장이랑 반지하 하는 질문에 눈으로 웃어넣는 장면이 따로 보여서 소름이 돋았어요. 첫 토 때는 이야기 따로가는 데 바빠서 그런 게 다 지나갔어요
묵묵히
묵묵히🥺 먹먹1일 전
스포일러
반지하 살아본 사람으로서 역류 장면은 생각도 못 했다. 저렇게 변기가 높이 올라앉은 화장실은 못 봤지만, 비 오는 날 아래로 아래로 계단을 내려가는 그 동선은 몸이 기억하는 거라 보기가 힘들었다. 마지막에 기우가 편지 쓰는 장면에서 몇 년 뒤 성공했나 했는데 결국 반지하로 돌아온다. 기적은 끝까지 없고 그냥 그들은 위고 이들은 아래였다는 걸 말하는 거지. 송강호가 냄새 얘기 듣고 표정 한 번 바꾸는 데서 영화가 다 끝나 있었다.
여운잔
여운잔🥺 먹먹1일 전
저는 지하출 냄새 얘기 나올 때 머리가 딕했습니다. 그 한마디면 이름 안 붙여도 충분하지 않습니까
버럭여사
버럭여사1일 전
잘 만든 건 알죠. 그런데 문광이 바 맞고 돌아온 뒤부터 장르가 통째 바뀜는 건 설계가 아니라 봉합으로 보였습니다. 자본주의를 말하게 다면서 끝내 이름은 안 붙이고, 부자는 맹하고 가난한 쪽은 냄새가 나는 자리에 그냥 세워듐니다. 살인의 추억 쪽이 훨여 독했습니다
묵묵한길
묵묵한길🥺 먹먹2일 전
스포일러
다시 보니까 이 영화가 누굴 나쁜 놈으로 지목하지 않는다는 게 제일 무섭습니다. 박 사장은 돈 많은 것 말고 딱히 악행이 없고, 기택네도 사기는 쳤지만 그게 생존이었고요. 그래서 끝에 가서 화를 낼 대상이 없어요. 같은 비가 오는데 한쪽은 짜파구리에 한우를 넣고 한쪽은 반지하가 잠겨서 체육관에서 자는 장면을 붙여놓은 것만으로 설명이 끝나버립니다. 냄새 얘기 나올 때 제일 머리가 띵했어요. 사람 몸에서 나는 냄새로 선을 긋는다는 걸 그렇게 조용히 말하니까요. 마지막 장면이 먹먹한 것도 그게 안 될 일이라는 걸 보는 사람이 다 알기 때문이고
따뜻한붓질
따뜻한붓질🥺 먹먹2일 전
스포일러
잘 만든 영화라는 건 압니다. 그런데 저는 보는 내내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비 오는 날 한쪽 집에서는 캐핑 망쳤다고 투덜대고 한쪽은 집이 물에 잠기는 그 대비는 너무 잔인하더군요. 마지막에 기우가 편지를 쓰는 대목에서 혹시나 했는데 결국 반지하로 돌아오는 걸 보고 한참 앉아 있었습니다. 사람이 사람한테 하는 짓을 이렇게까지 보여줘야 하나 싶다가도, 며칠 지나도 장면이 안 지워지니 할 말이 없네요. 다시 볼 자신은 없습니다.
딱맞춰
딱맞춰🤬 빡침2일 전
문광이 바속에 찾아온 뒤로 장르가 아에 바뀜버려서 저는 거기서 마음이 식었어요
밤샘러
밤샘러2일 전
스포일러
처으에 볼 땐 변기 역류 장면이 제일 셌는데, 다시 보니 지하추 냄새 대사 하나가 전부었다. 사람에게서 나는 냄새로 계주를 가른다는 걸 대사 한 줄로 확정해버리니까 그다음부터는 모든 장면이 다르게 보인다. 같은 밤 비에 한쪽은 캠핑 망쳤다고 짜파구리에 한우 넣고, 한쪽은 체율장에서 자는 대부도 그래서 더 쟔인하다. 과대평가라는 말도 나오는데 나는 여섯 번은 봤고 볼 때마다 새로 걸리는 데가 있다.
심쿵여정
심쿵여정🥺 먹먹3일 전
냄새 하나로 가는 게 개연성 없다는 말 많은데 나는 그게 이 영화에서 제일 맘에 들었다. 둔 얼리는 압박은 그렇게 뒤로 모였다가 엉뚱한 지점에서 터지는 거 아닌가 하고 ㅠㅠ
팩폭러
팩폭러🤬 빡침3일 전
스포일러
전반부까지는 설계가 진짜 빼어나영다고 봴습니다. 과연비 올러가는 과정, 집 구조를 쓰는 방식, 잠식간에 섬드는 시선까지 허버려지는 게 없었죠. 그런데 박사장을 찌는 마지막 선택에서 제 업에서는 숙엄이 끝났습니다. 냄새 발언이 모역하다는 건 알지만, 그 사람을 거기서 츠러야 하는 이유는 영화가 끝날 때까지 설명된 적이 없어요. 상징은 다 깔렸는데 사람의 행동에 남은 계단 하나를 감정으로 덮어버렸다고 보고, 그 한 칸 다분에 작품상까지는 생각이 안 바뀝니다.
꼼꼼한순간
꼼꼼한순간🥺 먹먹3일 전
비 오는 장면 두 개가 붙어 있는 게 제일 못 견디겠어요. 한쪽은 캠핑 망쳤다고 짜파구리에 한우 넣고, 한쪽은 반지하 물 퍼내다 체육관 바닥에서 자고. 같은 비인데 ㅋㅋ 웃을 데가 아닌데 웃음이 나더라고요. 그리고 지하철 냄새 얘기 나올 때 머리가 띵했어요. 저 매일 지하철 타는데, 사람한테 나는 냄새로 줄을 긋는다는 걸 그렇게 조용히 말해버리니까. 후반부에 장르가 확 바뀐다는 말도 이해는 되는데 저는 그 어긋남이 이 영화의 맛인 것 같아요. 기우 편지 나오는 마지막까지 보고 나면 더 그렇고요.
묵묵한길
묵묵한길🥺 먹먹3일 전
스포일러
처음 보니 보였을 땀 문광이 다시 찾아온 뒤로 장르가 통째로 바뀜는 게 걸렸는데, 두 번째로 보니 그게 설계였다는 게 보여요. 앞에서 깔아놓은 계단과 냄새가 전부 뒤에서 값을 치르게 되어 있습니다. 변기 장면보다 지하철 냄새 대사에서 머리가 땅했어요. 사람에게서 나는 냄새로 선을 그어버린다는 게 제일 무섭더라고요. 마지막 편지 장면에서 몇 년 뒤엔 성공했나 했는데 결국 반지하로 돌아오는 것까지, 기적은 없다는 걸 끝까지 안 봐주네요
네모난캔버스
네모난캔버스3일 전
다들 걸작이라 하니까 굳이 흠을 찾아보자면, 가정부가 다시 초인종을 누르는 순간부터 뒤는 거의 다 예상 범위였다. 계단과 냄새로 계급을 쌓아올린 설계는 분명 빈틈이 없는데, 정작 자본주의라는 이름은 끝까지 안 부른다. 그 조심스러움이 영화를 더 안전하게 만든 쪽이라고 본다.
심장쫄깃러
심장쫄깃러😱 소름4일 전
앞쪽 절반은 웃으면서 봤습니다. 문광이 비 맞고 다시 찾아온 뒤부터 갑자기 다른 영화가 되는데 그 낙차에서 한참 멍했어요. 반지하 역류하는 장면은 생각도 못 했습니다.
웃어요
웃어요😱 소름4일 전
반지하 창문으로 들어오는 빛이랑 박 사장네 거실 빛이 완전히 다른 색인 게 계속 눈에 걸렸어요. 그거 하나로 두 집 사정이 다 설명되더라고요. 다만 저는 후반에 쫓고 쫓기는 구간이 너무 무서워서 눈을 반쯤 감고 봤습니다.
조용한관찰
조용한관찰4일 전
다시 보니 민혁이랑 박 사장이 똑같이 웃음으로 넘기는 대목이 있습니다... 그 집 창밖으로 흐르는 몇 초가 제한텐 제일 오래 남네요
느긋한레벨업
느긋한레벨업5일 전
그 험동은 냄새 대사 한 줄에 이미 지리를 잡았다고 보일 만하다.
꾸준한길
꾸준한길5일 전
스포일러
전반부 반지하 집 표현은 정말 정확했습니다. 다만 문광이 찾아온 뒤부터 장르가 통째 바뀔 게 아지까지 정리가 안 됩니다. 마지막에 박 사장에게 가는 그 험동은 인물의 날이 아니라 감독의 필요처럼 보여서 저는 거기서 마음이 싵었어요.
직관샷
직관샷5일 전
같은 비에 한쪽은 짜파구리에 한우를 넣고 한쪽은 반지하가 잠기는 대비는 확실히 잔인합니다. 다만 저는 반전이 꽤 일찍 보였어요. 캠핑 가서 비 오는 거 보고 돌아오겠구나 싶었고 아빠 사라졌다 할 때 지하실도 짐작이 됐습니다

기생충 자주 묻는 질문

기생충 장르는 무엇인가요?
기생충은 서사/드라마, 스릴러 장르의 영화이에요.
기생충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기생충에는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장혜진 등이 출연해요.
기생충은 언제 개봉했나요?
기생충은 2019년 5월 30일에 개봉했어요.
기생충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기생충은 후기 댓글 80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먹먹 29 · 소름 17 · 빡침 3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송강호(4회), 조여정(2회), 박소담(2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같은 비인데 한쪽은 짜파구리, 한쪽은 체육관... 볼 때마다 그 장면이 제일 아픕니다."
기생충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기생충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기생충, 찜해 둘까요?

찜해 두면 새 회차·새 리뷰글·댓글이 몰릴 때 하루 한 번 메일과 알림으로 알려드려요.

비슷한 작품

  1. 100일의 거짓말 포스터

    100일의 거짓말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65

  2. 오디세이 포스터

    오디세이

    2026 · 서사/드라마/액션/어드벤처/판타지 · 댓글 301

  3.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포스터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2026 · 범죄/서사/드라마 · 댓글 306

  4. 룩백 포스터

    룩백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408

  5. 호프 포스터

    호프

    2026 · SF/스릴러/액션 · 댓글 312

  6.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포스터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166

  7. 가능한 사랑 포스터

    가능한 사랑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76

  8. 메리 베리 러브 포스터

    메리 베리 러브

    2026 · 서사/드라마/코미디 · 댓글 179

  9. 나를 충전해줘 포스터

    나를 충전해줘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14

  10. 인턴 포스터

    인턴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12

  11. 타짜 포스터

    타짜

    2006 · 서사/드라마/스릴러 · 댓글 241

  12. 군체 포스터

    군체

    2025 · 공포(호러)/스릴러/액션 · 댓글 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