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 포스터

인터스텔라

영화
댓글 (320) 댓글 좋아요 (3,646) 리뷰 (0) 리뷰 댓글 (0) 리뷰 좋아요 (0)
베스트 댓글
뚜벅뚜벅산
뚜벅뚜벅산
나도!!500
인터스텔라 169분 앉아 있었는데 뭘 봤는지 설명을 못 하겠습니다. 시간이 늘었다 줄었다 하는 건 도대체 왜 그런 겁니까. 우주 화면만 대단하더군요.
개봉일2016. 01. 14.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영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14년
연령등급12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세계 각국의 정부와 경제가 완전히 붕괴된 미래가 다가온다. 지난 20세기에 범한 잘못이 전 세계적인 식량 부족을 불러왔고, NASA도 해체되었다. 이때 시공간에 불가사의한 틈이 열리고, 남은 자들에게는 이 곳을 탐험해 인류를 구해야 하는 임무가 지워진다. 사랑하는 가족들을 뒤로 한 채 인류라는 더 큰 가족을 위해, 그들은 이제 희망을 찾아 우주로 간다. 그리고 우린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 이 작품, 주변에 추천?

인터스텔라 후기·반응 요약

인터스텔라는 후기 댓글 320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124 · 먹먹 58 · 눈물 24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매튜 맥커너히(16회), 앤 해서웨이(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인터스텔라 169분 앉아 있었는데 뭘 봤는지 설명을 못 하겠습니다. 시간이 늘었다 줄었다 하는 건 도대체 왜 그런 겁니까. 우주 화면만 대단하더군요."

리뷰글 0끝까지 보고 쓴 긴 글

아직 리뷰글이 없어요. 끝까지 본 사람이라면 첫 리뷰를 남겨 주세요.

첫 리뷰 쓰기
⚖️ 결말(지금까지 전개)은?
✨ 이 작품에서 뛰어난 부분은?여러 개 선택

인터스텔라 후기·댓글 반응 (320)

|
산뜻한첫걸음
산뜻한첫걸음😱 소름27일 전
10년 전에 아이맥스에서 처음 보고 나왔을 때 다리가 후들거렸던 기억이 아직 있음. 물의 행성 해일 장면에서 한스 짐머 오르간 깔릴 때 좌석이 같이 울렸는데 그게 안 잊힘 이 영화 웃긴 게 과학 얘기 잔뜩 깔아놓고 결론은 사랑이 중력처럼 시공간을 건너간다는 거라 처음엔 반칙 아닌가 싶었는데, 책장 장면 다시 보면 설계가 다 맞춰져 있어서 할 말이 없어짐. 인터스텔라는 몇 년에 한 번씩 계속 꺼내볼 영화로 남을 듯
질주본능
질주본능😱 소름27일 전
스포일러
재개봉때 아맥에서 다시 봤는데 이건 집에서 보면 절반도 안 들어온다. 도킹 장면에 한스 짐머 오르간 깔릴 때 좌석이 울리는 그 느낌 때문에 또 간 거임. 솔직히 과학 설명은 반쯤 흘려들었고 블랙홀 모양이 실제 논문 기반이라는 것도 나중에 찾아봤다. 근데 책장 뒤에서 딸한테 신호 보내는 장면 나올 때쯤엔 그런 거 다 상관없어지더라. 169분인데 길다는 생각 한 번도 안 했다
땀흘리는하루
땀흘리는하루27일 전
169분이 안 길었다는 말에는 동의가 안 되네요. 저는 중간에 두 번쯤 시계를 봤습니다. 음악 크게 깔아놓고 밀어붙이는 대목이 특히 그렇고요. 우주 보여주는 솜씨는 인정하는데 결국 사랑으로 다 풀어버리는 마무리는 좀 쉬운 선택 아닌가 싶었습니다.
요점만
요점만27일 전
옥수수밭 추격이랑 해일 장면만 기억에 남음. 나머진 글쎄
느긋한공구
느긋한공구😱 소름27일 전
졸았다는 사람들 보면 거의 작은 화면으로 본 경우임. 나도 집에서 먼저 보고 별로였는데 아이맥스 재개봉 때 다시 보고 생각이 완전히 바뀜. 가르강튀아 나올 때 소리까지 같이 밀려오는 걸 TV로는 재현 못함
엔딩까지
엔딩까지27일 전
솔직히 두번 졸았음 ㅋㅋ 러닝타임이 너무 길어 뭘 본건지
이불속영화관
이불속영화관🥺 먹먹27일 전
스포일러
모스 부호 떨어지는 장면에서 숨이 멎었다. 처음 볼 때는 과학 얘기 반도 못 따라갔는데, 두 번째로 보니 쿠퍼가 밀린 영상 몰아보면서 무너지는 장면만 계속 남더라. 23년치를 한 번에 받아버린 얼굴... 그건 물리 몰라도 다 알아듣는 감정이다. 한스 짐머 오르간 깔리는 도킹 장면은 아직도 가끔 그것만 따로 찾아서 본다. 사랑이 중력이다 어쩌고는 좀 오버라는 말도 이해는 되는데, 나는 그 오버를 끝까지 밀어붙인 쪽이 좋았다.
혼자읽기
혼자읽기27일 전
고증 얘기 나올 때마다 좀 그럼. 과학 맞다고 후반 신파까지 설득되는 건 아님
딴지왕
딴지왕😱 소름27일 전
물 행성에서 1시간이 지구 7년이라는 거 처음 들을 때 등골 서늘했다. 떡밥 찾아보다 밤 샌 영화 몇 편 없는데 이게 그중 하나. 맥커너히가 통신 기록 보면서 무너지는 얼굴은 진짜 연기 그 자체였고.
헤드폰속도피
헤드폰속도피🥺 먹먹27일 전
처음엔 그냥 우주 영화인 줄 알았는데 도킹 장면에서 음악이 올라오는 순간 숨을 못 쉬었어요. 소리로 밀어붙이는 영화라 집에서 보면 그 느낌이 반도 안 납니다. 블랙홀 모양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실제 계산으로 만든 거라는 얘기 듣고 좀 소름이었고요. 물리 설명은 절반도 못 따라갔는데 그게 전혀 문제가 안 되더라고요. 한스 짐머 오르간 소리만 들으면 아직도 그 옥수수밭이 떠오릅니다. 십 년 지났는데 이걸 넘는 우주 영화는 아직 못 봤어요.
길위에서
길위에서27일 전
난 솔직히 두 번 졸았는데 깨고 나서도 따라가는 데 지장 없었음. 비주얼 말고 뭐가 남는지 모르겠다
헤드폰속도피
헤드폰속도피🥺 먹먹27일 전
열 번은 넘게 봤는데 아직도 도킹 장면 음악 나오면 숨을 못 쉽니다. 처음 극장에서 봤을 때는 솔직히 블랙홀이고 상대성이고 반도 못 알아들었어요. 그냥 아빠가 딸 두고 떠나는 이야기로만 봤습니다. 그런데 다시 볼 때마다 이해되는 게 하나씩 늘어나는 게 이 영화의 무서운 점이에요. 한스 짐머 오르간 소리만 틀어놔도 그 169분이 머릿속에서 다시 돌아갑니다. 길다는 말은 맞는데, 그 길이가 없으면 마지막이 안 와닿을 거라고 봐요.
한판더야
한판더야🥺 먹먹27일 전
스포일러
처음 볼 때는 웜홀이니 시간 지연이니 따라가느라 바빴는데 두 번째 보니까 완전히 다른 영화더군요. 결국 책장 뒤에서 딸 이름을 부르는 그 장면 하나로 다 수렴하는 이야기였습니다. 과학으로 차곡차곡 쌓아올린 걸 마지막에 사랑으로 받아버리는 게 반칙 같기도 한데, 한스 짐머 오르간 깔리면 그냥 설득당하고 맙니다. 인터스텔라는 169분이 길다는 말도 알겠지만 큰 화면에서 한 번은 겪어봐야 하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라떼한모금더
라떼한모금더27일 전
졸았다는 말에는 좀 반박하고 싶은데 ㅋㅋ 그 느린 구간이 있어야 밀러 행성 한 시간이 7년으로 불어나는 게 몸으로 와닿는 거임. 애초에 체감 시간 가지고 노는 영화라 러닝타임도 설계의 일부라고 봄
독한러너
독한러너😱 소름27일 전
스포일러
처음 봤을 때는 블랙홀이랑 시간 늘어지는 거 쫓아가느라 정신없었는데 다시 보니까 구조가 진짜 미친 거였음. 밀러 행성 한 시간이 지구 7년이라는 설정을 설명으로 끝내지 않고 돌아와서 23년치 영상 몰아보는 장면으로 갚아버림. 머프가 유령이라고 부르던 게 결국 책장 너머 아빠였다는 것도 초반부터 다 깔아놓은 거였고. 세워둔 규칙 안에서 끝까지 푸는 영화라 볼 때마다 점수가 올라감.
각성한폐인
각성한폐인27일 전
매튜 맥커너히 연기만 붙잡고 봤다. 169분은 좀 너무했고 중간에 두 번 졸았음.
콧노래맨
콧노래맨27일 전
솔직히 중간에 반쯤 졸았어요 ㅋㅋ 다들 명작이라는데 저는 아직도 뭔 얘긴지 잘 모르겠네요
산길몽상가
산길몽상가🥺 먹먹27일 전
스포일러
극장에서 다시 보고 왔는데 이번엔 방정식이고 상대성이고 다 포기하고 소리만 들었습니다. 도킹 장면에서 한스 짐머 오르간이 치고 들어오는 순간 좌석이 흔들리는 게 느껴지더군요. 처음 볼 때는 시간이 중력처럼 휜다는 설정 따라가느라 바빴는데, 이번엔 남는 게 딱 하나였습니다. 매튜 맥커너히가 밀린 영상들 돌려보면서 우는 그 얼굴. 어려운 영화라는 말에 동의가 안 되는 이유가 그겁니다. 이해를 못 해도 그 장면에선 다 울어요.
반박부터하는
반박부터하는27일 전
안 나온 게 아니라 다들 저 얘기만 반복하는 거 아님? ㅋㅋ 난 중간에 두 번 졸았고 맥커너히 우는 장면 말고는 기억나는 것도 없음
새벽감성러
새벽감성러🥺 먹먹27일 전
스포일러
한스 짐머 때문에 아직도 가끔 틀어요. 특히 도킹 장면에서 오르간 들어올 때... 극장 의자가 떨리던 게 아직 기억납니다. 솔직히 상대성이론이고 뭐고 저는 반도 이해 못 했어요. 근데 책장 뒤에서 모스 부호로 신호 보내는 장면은 그냥 소리만으로 다 알겠더라고요. 이해 못 해도 울 수는 있구나 싶었습니다. 옥수수밭에서 드론 쫓는 초반 장면도 음악 빼고 보면 별것 아닌데 그게 또 묘하게 좋고요.

인터스텔라 자주 묻는 질문

인터스텔라 장르는 무엇인가요?
인터스텔라는 SF, 서사/드라마, 어드벤처 장르의 영화이에요.
인터스텔라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인터스텔라에는 매튜 맥커너히, 앤 해서웨이, 마이클 케인, 제시카 차스테인 등이 출연해요.
인터스텔라는 언제 개봉했나요?
인터스텔라는 2016년 1월 14일에 개봉했어요.
인터스텔라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인터스텔라는 후기 댓글 320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124 · 먹먹 58 · 눈물 24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매튜 맥커너히(16회), 앤 해서웨이(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인터스텔라 169분 앉아 있었는데 뭘 봤는지 설명을 못 하겠습니다. 시간이 늘었다 줄었다 하는 건 도대체 왜 그런 겁니까. 우주 화면만 대단하더군요."
인터스텔라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인터스텔라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인터스텔라, 찜해 둘까요?

찜해 두면 새 회차·새 리뷰글·댓글이 몰릴 때 하루 한 번 메일과 알림으로 알려드려요.

비슷한 작품

  1. 100일의 거짓말 포스터

    100일의 거짓말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65

  2. 오디세이 포스터

    오디세이

    2026 · 서사/드라마/액션/어드벤처/판타지 · 댓글 301

  3.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포스터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2026 · 범죄/서사/드라마 · 댓글 306

  4. 룩백 포스터

    룩백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408

  5. 호프 포스터

    호프

    2026 · SF/스릴러/액션 · 댓글 312

  6.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포스터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166

  7. 가능한 사랑 포스터

    가능한 사랑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76

  8. 메리 베리 러브 포스터

    메리 베리 러브

    2026 · 서사/드라마/코미디 · 댓글 179

  9. 나를 충전해줘 포스터

    나를 충전해줘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14

  10. 인턴 포스터

    인턴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12

  11. 타짜 포스터

    타짜

    2006 · 서사/드라마/스릴러 · 댓글 241

  12. 유부녀 킬러 포스터

    유부녀 킬러

    2026 · 서사/드라마/스릴러 · 댓글 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