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오브 헤븐 포스터

킹덤 오브 헤븐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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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방랑벽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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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84
올란도 블룸은 예쁘긴 한데 배우는 아니다. 보드윈 왕이 다 살렸다
개봉일2005. 05. 04.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영국, 스페인, 독일, 모로코, 프랑스, 이탈리아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05년
연령등급15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200년간 지속된 십자군 전쟁이 한창이었던 12세기 예루살렘. 운명에 이끌려 십자군 원정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소용돌이 중심에 선 발리앙은 위대한 군주로 알려진 이슬람의 지도자 살라딘에 맞서 예루살렘 성안의 백성들을 지켜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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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오브 헤븐 후기·반응 요약

킹덤 오브 헤븐은 후기 댓글 66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36 · 먹먹 6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에드워드 노튼(26회), 발리앙(6회), 올랜도 블룸(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올란도 블룸은 예쁘긴 한데 배우는 아니다. 보드윈 왕이 다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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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오브 헤븐 후기·댓글 반응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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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의붓터치
열정의붓터치1일 전
고증 디테일은 인정합니다. 다만 올랜도 불룸이 그 자리를 못 버팽니다.
지도와나
지도와나1일 전
극장판만 보고 실망했다는 사람들은 디렉터스 주을 한번 보셔야 합니다. 사람 사정이 다 생살아나서 전혀 다른 영화가 됩니다. 가면 쓴 에드워드 노튼은 눈만 내놓고 목소리로만 하는데 장면을 다 가지고 갑니다.
발칙한상상가
발칙한상상가1일 전
스포일러
이 영화는 극장판과 디렉터스 컷이 사실상 다른 작품이라고 봐야 합니다. 극장에서 봤을 때는 인물들의 선택이 흔히 뜨는 단축판 같았는데, 복원판은 그 빈칸이 전부 제자리를 찾습니다. 다섬 시간만 예루살렘을 내주고도 지킬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 성미 봉하는 마지막 한 시간은 제가 본 역사영화 중 가장 무겁고요. 살라단을 암연히 낙인 인물로 두지 않았다는 점만으로도 이 장르에서 드물지요. 단점도 분명합니다. 리들리 스콧은 은유를 굳이 대사로 한 번 더 설명하는 사람이라 신앙의 관용이라는 주제가 자교 지갑에 닿는 장면이 몇 번 나옵니다.
발칙한상상가
발칙한상상가😱 소름1일 전
극장판 보고 실망했던 분이면 디렉터스 컷을 꼭 다시 보시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같은 영화가 아니에요. 살라딘 군대가 산길 너머로 올라오는 장면에서 카메라가 들리는 순간 규모에 입이 벌어집니다. 에드워드 노튼은 가면 때문에 눈만 보이는데 목소리만으로 다 가져가고요. 올란도 블룸이 이 큰 판을 들기엔 좀 가볍다는 말에는 저도 동의하는 편이지만, 대장장이가 우물을 파서 땅을 살리고 다시 대장장이로 돌아가는 구조는 지금 봐도 훌륭합니다
붓을든지휘자
붓을든지휘자😱 소름1일 전
살라딘 군대 나오는 장면 얘기를 좀 해야 게습니다. 산길 너머 한 명만 보이는데 다 와 있다고 하고 카밤라가 올라가면 산마다 대군이 깔려 있어요. 그 한 쯛에 공성전 전처의 무게가 다 실립니다. 에드워드 노튼은 가면 때문에 눈만 보이는데 목소리로 영화를 훔쳐가고요. 다만 극장판만 본 사람은 반만 본 겁니다. 디렉터스 쯛으로 다시 보면 인물들 동기가 보이소 이어집니다
웃음담는렌즈
웃음담는렌즈😱 소름2일 전
결로부터 말하면 극장판 보고 표단하지 마시고 디렉터스컷으로 보십시요. 아예 다른 영화입니다. 살라딕 군대가 산 너머에서 드러나는 장면, 카메라 올라가는 그 몇 초는 지금도 또렷하고요. 에드워드 노튼은 가면 때문에 눈만 보이는데 목소리로 영화를 가지갑니다.
열정의붓터치
열정의붓터치😱 소름2일 전
극장판만 보고 실망했다가 디렉터스 컷을 구해서 보고 생각이 완전히 바뀜습니다.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장면이 통째로 빠져 있었더군요. 살라딘 군대가 능선 너머로 드러나는 쇼트는 몇 번을 돌려봤습니다. 카메라가 천천히 올라가면서 산마다 사람이 차는데 그걸 음악으로 밀어붙이지 않은 것도 좋았고요. 의상과 갑옥 고증은 제가 본 중세물 중 상위권입니다. 다만 주인공이 그 그릇을 다 받아낼 얼굴이었는가는 여전히 의문입니다. 보드원 왔이 가면을 쓰고 나올 때마다 화면이 황 조여들었습니다.
정상지기
정상지기🥺 먹먹3일 전
감독판으로 보세요. 극장판만 보고 별로라고 했던 게 미안할 정도입니다. 마지막 한 시간, 성을 지키는 사람들이 제각기 자기 목을 하는 그 구간이 제 인생 영화 장면에 들어갑니다. 보드원 왔 나올 때마다 화면이 조용해지는 것도 좋았고요. 살라딘 쪽을 똑같은 발무게로 그린 것도 요즘 영화에서 보기 힘든 태도죠. 올란도 붐름이 조금 가벼워 보인다는 말은 사실인데, 그걸 다 상쇄하고도 남을 만큼 큰 영화입니다. 이런 사시기를 이제 안 만든다는 게 제일 아쉽습니다.
혼자의속도
혼자의속도😱 소름3일 전
극장판만 보고 접었던 게 실수였습니다. 디렉터스컷으로 다시 보니 발리앙이 왜 그 선택들을 하는지 앞에 다 깔려 있더라고요. 살라딘 군대가 산 능선마다 꽉 차 있는 그 숏은 아직도 못 잊습니다.
한봉우리
한봉우리🥺 먹먹3일 전
극장판으로 처음 봤을 때는 그냥 잘 찍은 사극이었는데 디렉터스 컷은 아예 다른 영화입니다. 할리우드가 예전에 만들던 큰 역사 서사극의 마지막 세대라는 말이 과장이 아니고, 마지막 한 시간은 제가 겪은 영화적 경험 중에 제일 압도적인 쪽에 들어갑니다. 리들리 스콧이 두 문화를 같은 무게로 놓고 본 게 제일 좋았어요. 발리안과 시빌라 쪽은 허구가 많다고들 하는데, 이 영화가 하려던 게 고증이 아니라 관용이라는 이상이었으니 저는 그걸로 됐다고 봅니다.
딴지왕
딴지왕3일 전
근데 대장장이가 왜 공성전 지휘까지 잘함? 우물 파는 것까진 봐줬는데 거기서 설정이 좀 풀렸다
돌격대
돌격대😱 소름3일 전
산길 너머에 한 명 서 있다가 카메라 올라가면서 산마다 대군이 깔리는 장면. 저거 하나로 돈값 다 했다. 요즘 CG로 때우는 거랑 비교가 안 된다. 결론은 디렉터스컷으로 봐라, 극장판은 반쪽이다.
순둥이
순둥이😱 소름4일 전
보드원 왔이 가면 뒤에서 목소리만으로 장면을 끄얼어가는 대목에서 한참 멈췄습니다. 얼굴을 한 번도 안 보여주는데 그 사람이 어떤 왔인지 다 전해져요. 대장잡이가 기사 작위를 받고 우밑을 파서 마을을 살리고, 성을 지킨 다음 다시 대장간으로 돌아가는 흐름도 좋았습니다. 예루살렘이 무엇이냐는 물음에 아무것도 아니라고 답하는 대사는 적어놨어요. 어느 한쪽 편에 서지 않고 끝까지 양쪽 무게를 같이 들고 가는 영화라, 몇 해 지나서 다시 봐도 같은 자리에서 멈춤 것 같습니다
책장넘김
책장넘김😱 소름4일 전
극장판만 보고 실망했던 분들은 디렉터스 컷을 꼭 보십시오. 아예 다른 영화입니다. 두 문화를 같은 무게로 놓고 보는 태도가 리들리 스콧 필모에서도 듄미하고, 살라딘 군대가 산길 넘어오는 장면은 지금 봐도 엄청납니다. 가면 뒤로 눈만 보이는 보드원 4세는 목소리만으로 영화를 가지가고요. 대장잡이가 기사 작위를 물려받아 우물을 파고 성을 지킨 뒤 다시 대장잡이로 돌아가는 이야기라는 점도 좋았습니다.
책장넘김
책장넘김🥺 먹먹5일 전
극장판으로 봤을 때는 밋밋했는데 디렉터스 컷을 보고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보드윈 왕이 가면 안에서 숨을 고르는 장면, 살라딘이 바닥에 떨어진 십자가를 집어 제자리에 놓는 장면. 어느 한쪽을 편들지 않으려고 애쓴 자리가 보입니다. 발리안과 시빌라 쪽은 허구라는 걸 알고 보니 좀 덜 붙었지만, 마지막 한 시간은 요즘 사극에서 보기 힘든 무게가 있어요. 같은 영화를 두 번 다르게 본 셈입니다
엔딩까지
엔딩까지5일 전
이건 극장판이 아니라 디렉터스 컷으로 봐야 하는 영화다. 동일 인물들인데 동기가 전부 새로 보인다. 살라딘 군대 들어오는 장면이 제일 기억남는다. 산길 너어 한 명만 보여주다가 다 와 있다고 하고 카메라가 올라가면 산마다 대군이 깔리는 것. 대장잡이가 기사가 되고 우물을 펴서 마름을 살리고 마지막에 다시 대장잡이로 돌아가는 구조도 좋다. 설정 정리해놓은 글 찾아보는 게 반은 본편이었다.
붓을든지휘자
붓을든지휘자😱 소름5일 전
디렉터스 컷으로 보십시오. 극장팩하고는 아예 다른 영화입니다. 살라딘 군대 나오는 그 장면 하나로 이 영화를 좋아합니다. 산길 너머엔 한 명만 서 있는데 다 와 있다는 말이 나오고, 카밤라가 올라가면 산마다 대군이 깔리있는 그 한 컷. 에드워드 노튼은 가면 때문에 눈만 보이는데 목소리로 영화를 다 가지각니다. 두 문화를 같은 방향에 놓고 그린 태도도 요새 보기 어렵습니다
팝콘한봉지
팝콘한봉지😱 소름5일 전
살라딘 군대 나오는 장면에서 숨이 멈추었어요. 산길 너머에 한 명만 보이는데 다 와 있다고 하더니, 카메라가 올라가면서 산마다 사람이 가듭 차 있는 그 컷이요. 에드워드 노튼은 가면 때문에 눈밖에 안 보이는데 목소리만으로 영화를 들고 갑니다. 마지막 한 시간은 불 켜질 때까지 못 일어났어요.
헤드폰속도피
헤드폰속도피😱 소름7일 전
살라딘 군대 나오는 장면에서 산길 너머에 한 명만 보이다가 카메라가 올라가면서 산마다 병력이 깔려 있는 거 보여줄 때, 소리가 같이 밀려와서 소름이 돋았어요. 저는 이런 영화를 미리 결말 찾아보고 보는 편인데 그래도 마지막 공성전 한 시간은 숨이 안 쉬어졌습니다. 대사로 주제를 두 번씩 설명하는 버릇은 좀 그렇지만, 두 진영을 똑같은 무게로 놓으려고 애쓴 게 끝까지 느껴져서 그 투박함도 괜찮았어요. 극장판만 보셨으면 긴 버전으로 한 번 더 보시길 권합니다.
버럭여사
버럭여사😱 소름8일 전
극장판만 보셔으면 이 영화를 본 게 아닙니다. 디렉터스 쫨은 사실상 다른 영화예요. 살라딕 군대가 나오는 대목에서 카메라가 산으로 올려가는 순간, 그거 하나로 장도한 연설 여러 번보다 많은 얘기를 합니다. 에드워드 노튼은 가면 밖으로 눈만 내보는데 목소리로 장면을 다 가지고 갑니다

킹덤 오브 헤븐 자주 묻는 질문

킹덤 오브 헤븐 장르는 무엇인가요?
킹덤 오브 헤븐은 서사/드라마, 액션, 어드벤처 장르의 영화이에요.
킹덤 오브 헤븐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킹덤 오브 헤븐에는 올랜도 블룸(발리앙 역), 에바 그린(시빌라 공주 역), 리암 니슨, 에드워드 노튼, 제레미 아이언스 등이 출연해요.
킹덤 오브 헤븐은 언제 개봉했나요?
킹덤 오브 헤븐은 2005년 5월 4일에 개봉했어요.
킹덤 오브 헤븐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킹덤 오브 헤븐은 후기 댓글 66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36 · 먹먹 6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에드워드 노튼(26회), 발리앙(6회), 올랜도 블룸(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올란도 블룸은 예쁘긴 한데 배우는 아니다. 보드윈 왕이 다 살렸다"
킹덤 오브 헤븐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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