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를 줄게
줄거리
형과 언니가 결혼하며 어쩌다 사돈으로 얽힌 선태형(배인혁)과 우현진(노정의). 서로에 대한 오해만 가득한 두 사람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의 보호자가 되어 한집에서 공동 육아를 시작한다. 밤새 우는 아기, 처음 끓여보는 이유식, 어린이집 등원 전쟁까지 육아 초보 삼촌과 이모의 좌충우돌 동거 속에서 가족에게 받은 저마다의 상처가 드러나고,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 사이에는 조금씩 다른 감정이 자란다. 아이를 키우며 어른도 함께 자라는 과정을 그린 tvN 성장 로맨스로, 국내보다 해외에서 먼저 반응이 왔고 라쿠텐 비키 142개국 1위에 올랐다. 박서함이 현진의 곁을 지키는 박윤성으로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