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치 미팅 탐정 ~사랑과 맛집과 수수께끼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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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다정한앞치마
나도!!35
음식 인서트샷이 흐름을 느리게 하긴 하는데 그게 이 드라마 맛이에요. 추리는 좀 억지지만 레이코랑 유이카 케미로 다 덮어요
줄거리
뛰어난 관찰력을 지녔지만 사교성은 제로인 경리부 직원 아마노 유이카(야마모토 미즈키). 그녀의 유일한 낙은 맛집 점심이고, 동료 레이코(트린들 레이나)가 주선하는 '런치 미팅'은 그저 공짜로 맛있는 밥을 먹을 기회일 뿐이다. 하지만 미팅 자리에 앉은 남자들의 사소한 말과 행동에서 유이카는 거짓과 비밀을 귀신처럼 읽어내고, 매회 작은 수수께끼가 밥 한 끼 사이에 풀린다. 2020년 니혼TV 심야 드라마로, 먹음직스러운 음식 인서트와 가벼운 추리, 미팅 자리의 꽁트 같은 유머를 섞은 '음식+추리' 힐링 코미디. 두 여자 주인공의 우정과 케미가 사실상 중심이며, 아무 생각 없이 가볍게 보기 좋은 소품 같은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