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물
줄거리
2021년 JTBC 금토드라마이자 그해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을 휩쓴 심리 추적 스릴러. 20년 전 여동생이 잔혹하게 살해된 뒤 흔적 없이 사라진 사건을 안고 사는 만양파출소 경사 이동식(신하균)과, 화려한 이력을 뒤로하고 이 작은 동네로 자원해 내려온 엘리트 경위 한주원(여진구). 첫 만남부터 서로를 의심하는 두 남자 앞에 다시 같은 수법의 실종 사건이 벌어지고, 평온해 보이던 만양의 이웃들 하나하나가 용의자의 얼굴을 드러낸다. 범인은 누구인가보다 "괴물은 누구인가, 너인가 나인가 우리인가"를 끝까지 묻는 이야기. 신하균의 충혈된 눈빛과 천호진, 최대훈 등 배우진의 밀도로 완성된, 한국 수사 드라마의 손꼽히는 걸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