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스 바이 피스
줄거리
「트웬티 피트 프롬 스타덤」의 모건 네빌 감독이 만든, 세계 최초의 '레고 다큐멘터리'. 프로듀서이자 뮤지션 퍼렐 윌리엄스의 삶과 음악을 처음부터 끝까지 레고 애니메이션으로 재구성했다. 버지니아 비치의 소년이 소리를 색으로 느끼는 공감각을 무기 삼아 넵튠스, N.E.R.D를 거쳐 'Happy'의 주인공이 되기까지, 스눕 독, 제이지, 저스틴 팀버레이크, 켄드릭 라마, 다프트 펑크가 레고 피규어의 모습으로 등장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익숙한 히트곡이 플라스틱 블록의 세계에서 터져 나오는 순간의 쾌감, 그리고 '음악은 벽돌 하나하나로 쌓는 것'이라는 은유. 형식의 신선함 자체가 주인공인 유쾌한 음악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