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 바이 피스 포스터

피스 바이 피스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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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관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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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80
컨셉은 좋다. 이야기는 없다.
장르코미디
개봉일2025. 01. 08.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24년
연령등급전체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트웬티 피트 프롬 스타덤」의 모건 네빌 감독이 만든, 세계 최초의 '레고 다큐멘터리'. 프로듀서이자 뮤지션 퍼렐 윌리엄스의 삶과 음악을 처음부터 끝까지 레고 애니메이션으로 재구성했다. 버지니아 비치의 소년이 소리를 색으로 느끼는 공감각을 무기 삼아 넵튠스, N.E.R.D를 거쳐 'Happy'의 주인공이 되기까지, 스눕 독, 제이지, 저스틴 팀버레이크, 켄드릭 라마, 다프트 펑크가 레고 피규어의 모습으로 등장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익숙한 히트곡이 플라스틱 블록의 세계에서 터져 나오는 순간의 쾌감, 그리고 '음악은 벽돌 하나하나로 쌓는 것'이라는 은유. 형식의 신선함 자체가 주인공인 유쾌한 음악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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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 바이 피스 후기·반응 요약

피스 바이 피스는 후기 댓글 70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웃김 39 · 설렘 2 · 먹먹 2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스눕 독(5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컨셉은 좋다. 이야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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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 바이 피스 후기·댓글 반응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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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따라
발길따라1시간 전
제목만 보고 골랐는데 다큐를 레고로 만들어버렸다는 게 제일 재밌었습니다. 음악이 영화를 거의 다 살리고 있습니다
발칙한붓
발칙한붓1시간 전
다큐를 레고로 만들었다는 것 자슴이 주인인 영화입니다. 폼렜의 공감감을 색으로 펼치는 구간에선 형식과 내용이 딱 맞아돌아가고요. 서사가 얕다는 말은 맞는데 이런 건 한 번 봐돐야 다음이 나온다고 봐서 지지하게 됩니다.
엉뚱사색
엉뚱사색1일 전
형식이 신선한 건 90분 중 30분까지다. 그 뒤로는 그냥 평범한 전기 다큐를 레고로 다시 보는 느낌이었다
멜로디에젖는
멜로디에젖는🥺 먹먹1일 전
음악이 이 영화를 거의 다 들어올려요. 색이 음으로 보이는 장면에서 울컷했어요
음악속지휘자
음악속지휘자💘 설렘1일 전
레고가 나오든 뭔가 나오든 노래 깔리는 순간엔 그냥 다 넘어간다. Happy 터질 때 발이 움직여졌다
동네인싸어른
동네인싸어른😂 웃김2일 전
레고로 자기 인생을 보여준다는 생각을 어떻게 했을까요. 음악 들으면서 기분 좋게 봤습니다.
밤샘러
밤샘러2일 전
공감각을 색으로 풀어낸 장면들은 진짜 좋았음. 근데 이야기 자체는 평범한 성공담에서 안 벗어남.
씩씩이
씩씩이😂 웃김2일 전
레고로 다큐를 찍어버린 게 제일 웃김 ㅋㅋ 스눸독 다리만 두 배로 길게 만든 거 보고 뒤집어졌다
씩씩이
씩씩이😂 웃김3일 전
진지하게 인터뷰했을 텐데 자기가 레고로 나온 거 보면 어떤 기분이었을까요ㅋㅋ 발상 하나로 다 먹었어요
밤샘러
밤샘러😂 웃김3일 전
레고로 스눈 독 만들어놓은 거 보고 혼자 한참 웃었네요ㅋㅋ 음악이 거의 다 먹여살리는 느낌이긴 한데
정갈한멜로디
정갈한멜로디3일 전
형식이 신선한 건 인정이에요. 소리를 색으로 느낀다는 걸 레고 색으로 풀어낸 구간은 정말 예뷤어요. 다만 그 참신함 밑으로 들어가보면 서사가 생각보다 얘셔서, 결국 음악이 영화를 먹여 살리고 있다는 느낌이었어요
아이디어샘
아이디어샘😂 웃김3일 전
레고로 다큐를 찍는다는 발상 자체가 웃기고 좋아요ㅋㅋ 스눈 독 다리를 두 배로 길게 만들어놓은 거 보고 혼자 한참 웃었네
설렘이
설렘이😂 웃김3일 전
스눸 독 다리가 보통 레고 두 배인 거 보고 혼자 터졌어요 ㅋㅋㅋ 노래 나올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영화에요
셔터소리
셔터소리4일 전
레고로 사람 맨릿속 색을 보여주는 발상은 신선합니다. 다만 그 아이디어 말고는 붙잡을 게 별로 없었습니다.
여권이운다
여권이운다😂 웃김4일 전
레고로 스눕 독 재현한 거 보는 재미는 확실한데, 음악이 영화를 혼자 먹여살림
그림결
그림결😂 웃김4일 전
진지한 인터뷰인 줄 알고 앉았는데 레고로 나와서 혼자 빵 터짐 ㅋㅋ 근데 음악이 이 영화 다 먹여살리는 중
오지랖
오지랖😂 웃김4일 전
스눔 독 다리만 두 배로 만들어놓은 거 보고 혼자 한참 웃었어요ㅋㅋ
고집한컷
고집한컷4일 전
레고로 다큐를 만든다는 발상 자체는 인정합니다. 퍼렐이 소리를 색으로 느낀다는 걸 화면으로 보여주는 대목은 분명 신선했고요. 다만 그 신선함이 걷히고 나면 남는 이야기가 생각보다 얇습니다. 올라가고, 막히고, 다시 올라가고. 이 흐름을 레고라는 외피로 덮어둔 느낌이에요. 음악이 아니었으면 중반부터 버티기 어려웠을 겁니다. 카메오들이 자기 레고 피규어 보고 웃는 장면은 재밌었지만 거기까지였고요.
밤의온도
밤의온도😂 웃김4일 전
레고로 만들언 다큐라는 말 듣고 장난인가 했는데 음악이 다 먹여 살립니다 ㅋㅋ 퓰렉이 소리를 색으로 본다는 그 부분을 화면으로 깔아버리는 게 좋았고, 스늄 독 레고가 다리만 두 배인 거 보고 혁자 웃었어요. 칸예 안 나온 건 살짝 아쎨고
노래속하루
노래속하루4일 전
음악이 이 영화를 거의 혼자 먹여 살린다. 레고로 재현한 발상은 신선한데 그 아래 서사는 얇아요

피스 바이 피스 자주 묻는 질문

피스 바이 피스 장르는 무엇인가요?
피스 바이 피스는 코미디 장르의 영화이에요.
피스 바이 피스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피스 바이 피스에는 퍼렐 윌리엄스, 스눕 독, 그웬 스테파니, 켄드릭 라마, 팀버랜드,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이 출연해요.
피스 바이 피스는 언제 개봉했나요?
피스 바이 피스는 2025년 1월 8일에 개봉했어요.
피스 바이 피스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피스 바이 피스는 후기 댓글 70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웃김 39 · 설렘 2 · 먹먹 2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스눕 독(5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컨셉은 좋다. 이야기는 없다."
피스 바이 피스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피스 바이 피스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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