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포스터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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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선율
밤선율
나도!!37
4부 구성마다 폭력의 온도가 다른 건 지금 봐도 영리합니다. 다만 소리도 편집도 너무 거칠어서 중간에 몇 번 멈췤습니다
개봉일2019. 10. 10.
회차
1화
제작국가
한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00년
연령등급청소년 관람불가
방영채널

줄거리

패싸움 공고 졸업생인 석환(류승완)과 성빈(박성빈)은 당구장에서 예고생들과 시비가 붙는다. 당구장 문이 잠기고 시작된 패싸움! 친구들의 싸움을 말리던 성빈이 실수로 예고생 현수를 살해하고 만다. 악몽 살인죄로 7년간 감옥에 있던 성빈이 출소했다. 하지만 사회와 가족, 친구의 냉대 속에 현수의 악령만이 매일 밤 찾아와 악몽 같은 나날을 보내던 중 우연히 폭력조직의 중간보스 태훈(배중식)을 구하게 되면서 앞으로 주먹을 쓰며 살기로 결심한다. 현대인 폭력 조직의 중간보스 태훈 VS 강력계 형사 석환 지하주차장에서 마주친 두 사람은 서로의 목숨을 걸고 죽기살기로 싸운다. 결국 태훈의 손목에 수갑을 채우는 석환! 하지만 거기서 끝난게 아니었다…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야간고등학교를 그만두고 조폭이 되고자 형 몰래 성빈의 수하가 된 상환(류승범). 폭력배들끼리의 싸움이 벌어지던 날, 자신이 희생양이 된지도 모른 채 앞서 달려간다. 뒤늦게 소식을 듣고 동생을 찾기 위해 한달음에 달려간 석환은 성빈과 둘 만의 전쟁을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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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후기·반응 요약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는 후기 댓글 59개가 달렸어요. 추천 81·글쎄 0로 100%가 추천했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10 · 먹먹 4 · 빡침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류승완(19회), 류승범(2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4부 구성마다 폭력의 온도가 다른 건 지금 봐도 영리합니다. 다만 소리도 편집도 너무 거칠어서 중간에 몇 번 멈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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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후기·댓글 반응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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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여행
까칠여행19시간 전
4부로 쪼개놓은 게 영리합니다. 같은 폭력인데 매번 이유가 다르고 끝엔 아무것도 안 남아요
고요한땀
고요한땀19시간 전
폭력으로 폭력을 말하는 건 알겟는데 보고 나서 남는 건 그냥 허무함. 투박한 게 매력이라는 말에는 동의 안 됨
버럭샷
버럭샷19시간 전
이게 류승완 감독 첫 장편이라는 게 지금도 안 및어집니다. 예산도 없고 장미도 없는데 주룩이에서 썼우는 장면 하나만봐도 이 사람은 다를 거라는 게 보였어요. 날것 그대로 진 게 이 영화의 힘이지요
오늘도근육통
오늘도근육통1일 전
류승완은 첫 작품에서 이미 자기 색이 다 있었습니다. 투박한 게 이 영화 힘이고요
정상정복러
정상정복러1일 전
이게 데뷔작이라는 게 말이 되나. 합이 안 예쁜데 그게 더 진짜 같다
묵묵한길
묵묵한길3일 전
4부 구성이라 결은 다 다른데 통박한 맛은 끝까지 같네요
쓴소리
쓴소리🥺 먹먹3일 전
당구장 패싸움 그 한 장면에 류승완 전부가 들어있다. 돈도 기술도 없는데 에너지로 밀어버리는 거. 요즘 잉 바진 한국 액션들보다 이게 더 아프게 들어온다
돌직구독서가
돌직구독서가😱 소름3일 전
요즘 영화처럼 깔끔하진 않은데 때리는 소리는 진짜 같습니다. 당구장 문 잠기는 순간부터 숨이 막혔고. 감독이 직접 맞아가며 찍은 게 화면에 그대로 남아 있어요. 류승완이 여기서 다 보여줬다는 말이 괜한 소리가 아니더군요
맛탐험
맛탐험3일 전
4부가 다 다른 종류의 예스이라는 게 보이면 재밌어짐. 다만 만듦새가 허술한 건 어챔 수 없고
몰입대장
몰입대장3일 전
4부로 쪼개놓은 게 그냥 옴니버스가 아니라 패기 분노 책임 생존으로 넘어가는 구조라는 걸 알고 나면 더 무섭다. 돈 없어서 투박한 게 아니라 투박한 걸 그대로 들이미는 쪽을 택한 데뷔작. 여기서 이미 다 나와 있었다
여린감성가
여린감성가🥺 먹먹3일 전
요즘 영화처럼 다듬어진 데가 하나도 없는데 그게 이 영화의 힘이에요. 당구장 문 잠기고 시작되는 패싸움 장면은 액션이라기보다 사고 현장 같습니다. 카메라가 흔들리고 숨소리가 섞이고, 누가 누구를 때리는지도 잘 안 보이는데 그게 더 무섭습니다. 성빈이 출소하고 나서 아무도 반가워하지 않는 장면이 오래 남았어요. 주먹 쓰며 살기로 결심하는 그 순간까지 가는 길이 너무 짧게 느껴져서 더 쓸쓸했습니다. 네 토막이 각자 다른 온도로 끝나는 구성도 좋았습니다. 뒤로 갈수록 통쾌한 게 사라지고 허무만 남는데, 그게 이 영화가 하려던 말이겠죠
지도와나
지도와나4일 전
절제도 정제도 없는 날것 그대로인데 그게 이 영화의 힘입니다. 넷 편으로 나눠놓은 구성마다 펴기와 분노, 단지 살아남기위해 휘들르는 주먹질이 다 달라집니다. 멋모르고 썼 한때의 실수가 어떤 지옥을 만드는지를 정확하게 보여주는 시작이였어요.
활짝핀라떼
활짝핀라떼4일 전
네 토막이 각각 다른 액션을 들고 나오는 구성은 지금 봐도 영리해요. 만듦새는 거칠지만요.
오직정상만
오직정상만4일 전
1부 당구장 패싸움이 제일 세다. 뒤로 갈수록 힘 빠지는 건 사실인데 날것 그대로라 재밌게 봤음
건조한관람
건조한관람5일 전
류승완 색이 데뷔작에 이미 다 들어있다. 투박한 게 흠이 아니라 그게 힘이다.
냉정한관객
냉정한관객5일 전
데뷔작에서 이미 다 나와 있다는 게 이 영화의 무서운 점이다. 절제도 정제도 없이 날것으로 들이받는데, 4부로 끊어놓은 구성 덕에 폭력이 매번 다른 얼굴로 돌아온다. 투박한 만듦새가 한계라는 말도 맞지만 그 거친 질감이 없으면 이 이야기는 성립이 안 된다.
한번에정주행
한번에정주행5일 전
투박한 게 장점이자 한계인 영화. 류승완 색깔은 데뷔작부터 이미 다 있었음
고독한바리
고독한바리7일 전
후려진 만듦새가 이 영화에선 정확한 선택으로 보인다. 다만 4부 중 뒤로 갈수록 리듬이 줄어드는 건 사실이다
땀나는엔딩
땀나는엔딩🤬 빡침10일 전
절제도 정제도 없는데 그 날것이 끝까지 힘이다. 패싸움 하나하나가 다 겁먹은 사람들 싸움이라 더 아프다
수다붓
수다붓10일 전
날것이라는 말로 다 덮기엔 투박함이 한계로 보이는 대목도 많았습니다. 4부 구성이 각각 다른 액션을 담았다는 건 알겠는데, 화면 자체는 돈이 없어서 못 한 것과 일부러 안 한 것이 뒤섞여 있어요. 그래도 폭력의 끝에 허무만 남는다는 말은 끝까지 지킵니다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자주 묻는 질문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에는 류승완, 박성빈, 류승범, 김수현, 배중식 등이 출연해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는 언제 개봉했나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는 2019년 10월 10일에 개봉했어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는 후기 댓글 59개가 달렸어요. 추천 81·글쎄 0로 100%가 추천했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10 · 먹먹 4 · 빡침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류승완(19회), 류승범(2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4부 구성마다 폭력의 온도가 다른 건 지금 봐도 영리합니다. 다만 소리도 편집도 너무 거칠어서 중간에 몇 번 멈췤습니다"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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