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볼루셔너리 로드 포스터

레볼루셔너리 로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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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길위의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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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48
보고 나서 한참 아무 말도 하기 싫었다
개봉일2009. 02. 19.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영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09년
연령등급청소년 관람불가
방영채널

줄거리

첫눈에 반한 에이프릴과 프랭크는 결혼을 해서 행복한 가정을 이룬다. 뉴욕 맨하탄에서 1시간 정도 걸리는 교외 지역인 `레볼루셔너리 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집에 보금자리를 꾸리게 된 두 사람. 모두가 안정되고 행복해 보이는 길, 레볼루셔너리 로드에서 그들의 사랑과 가정도 평안해 보이지만, 잔잔하게 반복되는 일상에서 탈출을 원하는 에이프릴과 프랭크는 모든 것을 버리고 파리로의 이민을 꿈꾼다. 새로운 삶을 찾게 되는 것에 들뜨고 행복하기만 한 두 사람. 하지만, 회사를 그만두려는 찰나 프랭크는 승진 권유를 받게 된다. 모든 것을 뒤로 하고 파리로 가고자 하는 에이프릴, 그리고 현실에서 좀 더 안정된 삶을 살고자 하는 프랭크. 서로를 너무 사랑하지만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갈등하게 되는 두 사람. 그들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 이 작품, 주변에 추천?
캐시 베이츠 배우
헬렌 기빙스 부인
캐서린 한 배우
밀리 캠벨
딜란 베이커 배우
프랭크의 직장동료, 잭 오드웨이
리처드 이스튼 배우
하워드 기빙스
조 카잔 배우
프랭크의 직장 여직원, 모린 그루브
제이 O. 샌더스 배우
사장, 바트 폴락
맥스 베이커 배우
빈스 레드로프
맥스 카셀라 배우
애드 스몰

레볼루셔너리 로드 후기·반응 요약

레볼루셔너리 로드는 후기 댓글 89개가 달렸어요. 추천 63·글쎄 0로 100%가 추천했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먹먹 37 · 빡침 7 · 소름 5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마이클 섀넌(7회), 케이트 윈슬렛(4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보고 나서 한참 아무 말도 하기 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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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볼루셔너리 로드 후기·댓글 반응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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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흘리는고집
땀흘리는고집33분 전
둘 다 연기는 잘한다. 그런데 지루하다. 같은 말다툼을 두 시간 보는 건 다른 문제다.
사색하는한잔
사색하는한잔😭 눈물38분 전
카메라를 두 사람 앞에 놓고 소리 지르게 두는 것만으로 이렇게 아퐈 수가 있네요 ㅠㅠ
라떼한잔
라떼한잔39분 전
카메라를 두 사람 앞에 놓고 소리치게 두는 것만으로 이렇게 아플 수 있구나 싶었네요. 이 집에서 제정신인 사람이 정신병원에 있던 그 남자뿐이라는 게 영화의 전부 같아요. 디카프리오랑 윈슬렛 둘이 다시 붙은 것만으로도 볼 이유는 충분하고요
오후셔터
오후셔터1일 전
카메라를 배우 둘 앞에 세우고 그냥 소리 지르게 내버려도 이렇게 사람 속을 건드릴 수 있구나 싶었습니다. 저녁 식사 자리에 온 그 정심보건소 출사 남자만이 제정신이라는 설정도 잔잌하고요. 다만 다 보고 나서 기지가 좀 고다팼습니다.
고요한빛
고요한빛1일 전
타이타닉의 진짜 속편이라는 말 보고 웃었는데 보고 나니까 아니라고 못 하겠더라고요. 둘이 소리 지르는 장면만으로 두 시간을 끌고 가는데, 좋은데 다시 보고 싶지는 않은 종류의 영화예요
환한색칠
환한색칠1일 전
이 영화에서 제일 멀쩡한 사람이 정신병원에서 온 그 남자라는 게 진짜 무서운 농담
감성한스푼
감성한스푼🥺 먹먹2일 전
카메라를 두 사람 앞에 놓고 소리 지르게 둔 게 전부인데 그게 왜 이렇게 무섭나요. 디카프리오가 부엉에서 아무 말도 못 하고 서 있는 몇 초가 계속 남아요.
활보러
활보러🤬 빡침2일 전
두 사람 연기는 좋은데 두 시간 내내 부부 싸움 구경하는 건 였 힘들었어요.
산뜻한첫걸음
산뜻한첫걸음😂 웃김2일 전
이 집에서 제정신인 사람이 변호사도 아니고 이웃도 아니고 하필 받은 사람 한 명이라는 게 감상 포인트 ㅋㅋ
네모난캔버스
네모난캔버스2일 전
카메라를 배우 둘 앞에 놓고 소리 지르게 둔다는 구상 자슴는 과감하다. 다만 그게 두 시간 내내면 중반부터는 버타기가 쓰지 않다. 교울 주택의 색을 일부러 발레게 쓴 설계는 좋았는데, 정작 인물이 바뀔어가는 과정은 다듬어지지 않았다.
밤선율
밤선율2일 전
카메라를 두 배우 앞에 그냥 세워두고 버티게 하는 연출이 이 영화의 설계입니다. 디카프리오 쪽이 특히
여유잔
여유잔🤬 빡침2일 전
두 사람 소리 지르는 장면이 너무 길어서 중간에 멈추고 윘었다. 끕나고 며칠 마음이 안 풀렸다
맛탐험
맛탐험🤬 빡침2일 전
다들 연기 얘기하는데 전 다퐆으로 가자는 결정이 어떻게 나왔는지가 계속 안 잡혔어요. 소리만 지르면 나중에 남는 게 없잖아요
느긋한공구
느긋한공구3일 전
정신별원에 있다는 그 남자가 이 영화에서 유일하게 제정신이라는 게 좀 서늘함
씨네필
씨네필3일 전
날카롭다기보다 저는 연출이 손을 너무 얌은 것 같던데요. 두 배우 세워도고 생온 지르게 놰는 장면이 반복되니까 뒤로 갈수록 감정이 담들어짐
악보장인
악보장인🥺 먹먹3일 전
이 영화는 소리가 없는 구간이 더 무섭습니다. 부부가 싸우고 난 뒤 아침 상에서 계란 필어주는 장면, 그 정도 정상해 보이는 게 제일 무섭죠. 정실을 위한 안에서 나온 남자 말만 다 맞았다는 게 이 영화의 진짜 날카로움이고요
울다웃는겜
울다웃는겜🥺 먹먹4일 전
이 집에서 제정신인 사람이 정신병원에서 왔다는 그 사람뿐이라는 게 끝까지 무섬웠습니다. 보고 며칠 가라앉았어요.
이어폰밤
이어폰밤4일 전
스포일러
마이클 섀넌 나오는 식사 장면만 살아있고 나머진 계속 소리만 지름... 결말은 아직도 트라우마
딴지왕
딴지왕🤬 빡침4일 전
스포일러
결현 생할이 어떻게 망가지는지를 이렇게까지 차곡차곡 보여주는 영화는 처음 봤음. 파리 가자고 해놓고 새 자리 제안 받자마자 말을 바꾸는 쪽이 누건지 생각해보면 답은 뻔한데, 그걸 둘 다 서로 탓하면서 끝까지 가는 게 진짜 같더라. 정신병원에서 나왔다는 그 남자가 제일 제정신인 것도 좀 웃긴 했고. 마지막에 가서는 앞에서 깔아둔 게 하나도 안 버려지는데 그래서 더 숨마혔음. 기분 좋아지려고 보는 영화는 절대 아니고
찰칵순간
찰칵순간🥺 먹먹4일 전
스포일러
두 사람이 부엌에서 소리 지르는 장면을 카메라가 그냥 멀쿼서 지켜보기만 하는데, 그게 제일 무섭더군요. 결말까지 보고 나서는 며칠을 못 잊었습니다. 파리 얘기할 때 에이프릴 얼굴이 잠긐 환해지는 그 몇 초가 자꾸 떠올라요.

레볼루셔너리 로드 자주 묻는 질문

레볼루셔너리 로드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레볼루셔너리 로드에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 등이 출연해요.
레볼루셔너리 로드는 언제 개봉했나요?
레볼루셔너리 로드는 2009년 2월 19일에 개봉했어요.
레볼루셔너리 로드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레볼루셔너리 로드는 후기 댓글 89개가 달렸어요. 추천 63·글쎄 0로 100%가 추천했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먹먹 37 · 빡침 7 · 소름 5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마이클 섀넌(7회), 케이트 윈슬렛(4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보고 나서 한참 아무 말도 하기 싫었다"
레볼루셔너리 로드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레볼루셔너리 로드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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