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퀀텀 오브 솔러스 포스터

007 퀀텀 오브 솔러스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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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읽고낮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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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117
제목부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카지노 로얄이 훨 나았지
개봉일2008. 11. 05.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08년
연령등급15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몸으로 느껴라! 극한의 액션 블록버스터 ‘카지노 로얄’에서 최초의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007 제임스 본드. 하지만 첫사랑 베스퍼의 배신과 비극적인 죽음으로 강렬한 복수심에 휩싸인다. 한편, 진실을 밝히기 위해 M과 함께 수수께끼의 인물 미스터 화이트를 심문하던 중, 베스퍼를 죽음으로 몰고간 배후 세력이 생각보다 훨신 거대하고 위험한 조직임을 알게 된다. 게다가 MI6 내부에까지 세력이 침투해 있어 제임스 본드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게 밝혀진다. 비밀리에 단서를 쫓던 007은 MI6 내의 누군가가 테러 조직의 돈 세탁을 위해 아이티에 은행 계좌를 만들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곧바로 아이티로 향한다. 그곳에서 예상 밖의 아군 카밀을 만나게 되는데, 그녀 역시 독재자 메드라노 장군에게 온 가족을 몰살당한 뒤, 오직 복수만을 위해 그와 줄을 대고 있는 도미닉 그린에게 접근한다. 아이티로 날아온007은 카밀의 도움으로 마침내 냉혈한 비즈니스맨이자 조직의 배후 인물인 도미닉 그린에게 접근하는데 성공하지만, 조직의 명령을 거부하고 단독 행동에 나선 007은 CIA와 영국 정부에 쫓기는 신세가 된다. 한편,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남미로 이어지는 도미닉의 행로를 쫓던 007은 남미의 정권을 찬탈, 망명 중인 메드라노 장군을 복귀시키려는 계략을 꾸미고 있음을 알게 된다. 게다가 도미닉은 CIA와 영국 정부 고위층을 포함한 ‘퀀텀’이라는 비밀 조직을 결성,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천연 자원을 독점하려는 거대한 음모를 꾸미고 있었다. 배신과 살인, 음모가 난무하는 가운데, 이제 누구도 믿지 못하게 된 007은 진실을 밝히기 위해 CIA, 테러범, 그리고 심지어 M보다 한발 앞서 도미닉이 이끄는 사악한 조직 ‘퀀텀’을 제거하기 위해 직접 살인을 하거나 본인의 목숨을 내 놓아야 하는 지경에 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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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퀀텀 오브 솔러스 후기·반응 요약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후기 댓글 92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빡침 23 · 먹먹 1 · 웃김 1 순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제목부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카지노 로얄이 훨 나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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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퀀텀 오브 솔러스 후기·댓글 반응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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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이
다정이10시간 전
카지노 로얄에서 안 풀린 지점들을 어느 정도 정리해준 건 좋았어요. 복수극으로 밀어붙이는 방향도 나름 이해가 가고요. 근데 오페라 장면에서 다들 파이프라인 얘기만 하고 있는 걸 보면서 이 시리즈가 뭘 하려는 건지 모르겠더라고요. 제목도 아직 무슨 뜻인지 모르겠네요.
막판뒤집기
막판뒤집기10시간 전
편집 담당자가 뭔가 잘못 먹은 거 아니냐ㅋㅋ 초반 액션 보고 눈 아팠음
여백미
여백미10시간 전
파편적인 화면 자체는 나쁘지 않았는데, 오페라 장면에서 인물들이 파이프라인 얘기만 하고 있는 건 좀 웃겼습니다
조용한근육맨
조용한근육맨10시간 전
액션을 너무 잘게 쪼개놔서 뭘 하는지 안 보인다. 카지노 로얄 다음이라 더 아쉽다
성난게임패드
성난게임패드🤬 빡침1일 전
초반 액션은 편집이 너무 잔아서 누가 누구를 치는 건지 끝까지 모르게다요. 카지노 로얄에서 나온 질문들을 닫긴 했는데 그게 끝이에요.
달려엔딩
달려엔딩1일 전
편집이 왜 저럼... 액션인데 뭔가 지나가는지를 모르겠어요. 카지노 로얄 보고 바로 보면 더 심함
구도를계산해
구도를계산해🤬 빡침1일 전
액션 장면 편집이 과해서 누가 누구를 때리는지 안 보입니다. 오페라 시퀀스처럼 설계가 보이는 구간은 분명히 좋은데, 그 뒤 추격전은 컷을 왜 저기서 끊는지 납득이 안 돼요. 카지노 로얄의 뒷정리를 해준 공은 인정하지만 두 번 볼 생각은 안 듭니다
오늘뭐먹지
오늘뭐먹지🤬 빡침1일 전
편집을 왜 저렇게 잔게 썻었는지 모르게어요. 카지노 로얄 보고 바로 보면 실맙합니다.
동네인싸어른
동네인싸어른1일 전
편집 탓만 하기엔 저는 그냥 재밌게 봤습니다 ㅎㅎ 106분에 깔끔하게 끝나는 게 요즘 보면 오히려 고맙더라고요
다정이
다정이2일 전
본드가 복수심만으로 굴러가니까 마음 따라갈 데가 없더라고요. 제목은 아직도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
무뚝뚝화백
무뚝뚝화백🤬 빡침2일 전
액션을 저렇게 잘게 쪼개 붙이면 뭘 보라는 건지. 카지노 로얄 다음이 이거라는 게 아직도 안 믿긴다
여유만렙러
여유만렙러🤬 빡침2일 전
편집이 너무 잔게 쓪개져서 액션이 뭔가 뭔지 안 보여요. 카지노 로얄 뒤에 이걸 붙인 건 아직도 아쉬워요.
구도를계산해
구도를계산해2일 전
초반 액션 캷이 너무 잔게 쪼개져 있어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파악이 안 됩니다. 카지노 로얄의 술집을 만든 건 맞는데 그게 전부예요
달과책
달과책🤬 빡침3일 전
편집이 너무 잔게 쪼개져서 뭐를 봤는지 모르거에요. 카지노 로얄 다음에 이게 온 게 제일 아쉬운 집입니다
안방러
안방러3일 전
앞 편을 봤으니 이것도 봤습니다. 편집이 너무 정신없고 시리즈 중에 제일 지루했습니다
요점만
요점만3일 전
본드가 복수 하나로 밀고 가는 건 나빴지 않았다. 문제는 악당이 물장사라는 것. 판이 작으니 긴장이 안 붙는다.
흔들리는필름
흔들리는필름3일 전
액션 편집을 너무 잔게 썼어놓으니 무엇을 보고 있는지 모르게도라고요... 제목 뜻도 아직 모르게어요
질주본능
질주본능🤬 빡침3일 전
초반 추곁 편집 누가 살리쇼토록 잘라놓았나. 뭔게 어디로 가는지 하나도 안 보인다. 전편 보고 온 사람은 더 화남
활자병
활자병4일 전
편집이 과해서 액션이 뭘 하는지 안 보인다. 제목 뜻은 아직도 모르겠음
삐딱하게보기
삐딱하게보기4일 전
그 산만함을 복수에 미쳤 사람 시점으로 보면 또 말이 됩니다. 시리즈에서 제일 이상한 본드라 저는 오힐려 재밌었어요.

007 퀀텀 오브 솔러스 자주 묻는 질문

007 퀀텀 오브 솔러스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007 퀀텀 오브 솔러스에는 다니엘 크레이그, 올가 쿠릴렌코, 마티유 아말릭, 주디 덴치 등이 출연해요.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언제 개봉했나요?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2008년 11월 5일에 개봉했어요.
007 퀀텀 오브 솔러스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후기 댓글 92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빡침 23 · 먹먹 1 · 웃김 1 순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제목부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카지노 로얄이 훨 나았지"
007 퀀텀 오브 솔러스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007 퀀텀 오브 솔러스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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