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너스: 죄인들 포스터

씨너스: 죄인들

영화
댓글 (113) 댓글 좋아요 (315) 리뷰 (0) 리뷰 댓글 (0) 리뷰 좋아요 (0)
베스트 댓글
밤선율
밤선율
나도!!162
한 시간 동안 사람과 장소를 쌓아놓고 나서야 일이 터지게 만드는 구성이 정확합니다. 새미가 기타를 칠 때 시간대가 겹쳐지는 그 시퀀스는 올해 본 장면 중 최고였고요. 음악이 이야기를 밀고 가는 영화는 오랜만입니다
개봉일2025. 05. 28.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호주, 캐나다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25년
연령등급청소년 관람불가
방영채널

줄거리

1932년 미시시피 델타. 시카고에서 돌아온 쌍둥이 형제 스모크와 스택(마이클 B. 조던 1인 2역)은 고향 흑인 공동체를 위한 주크조인트를 하룻밤 만에 연다. 기타 재능이 남다른 사촌 새미(마일즈 케이튼)의 블루스가 울려 퍼지는 개업 첫날 밤, 그 음악에 이끌린 정체 모를 손님들이 문을 두드린다. 라이언 쿠글러가 '블랙 팬서' 이후 내놓은 오리지널로, 전반부는 인종차별 시대의 남부를 그린 시대극, 후반부는 뱀파이어 호러로 방향을 튼다. 시대를 가로지르는 음악이 한 공간에 겹쳐지는 '영혼을 부르는' 장면이 압권이며, 블루스와 아일랜드 민요가 맞붙는 음악 영화이기도 하다. 헤일리 스테인펠드, 델로이 린도, 잭 오코넬 출연.

⚖️ 이 작품, 주변에 추천?

씨너스: 죄인들 후기·반응 요약

씨너스: 죄인들은 후기 댓글 113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86 · 웃김 5 · 먹먹 4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마이클 B. 조던(11회), 마일즈 케이튼(1회), 델로이 린도(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한 시간 동안 사람과 장소를 쌓아놓고 나서야 일이 터지게 만드는 구성이 정확합니다. 새미가 기타를 칠 때 시간대가 겹쳐지는 그 시퀀스는 올해 본 장면 중 최고였고요. 음악이 이야기를 밀고 가는 영화는 오랜만입니다"

리뷰글 0끝까지 보고 쓴 긴 글

아직 리뷰글이 없어요. 끝까지 본 사람이라면 첫 리뷰를 남겨 주세요.

첫 리뷰 쓰기
⚖️ 결말(지금까지 전개)은?
✨ 이 작품에서 뛰어난 부분은?여러 개 선택

씨너스: 죄인들 후기·댓글 반응 (113)

|
볼륨맥스
볼륨맥스😱 소름9시간 전
블루스가 깔리는 그 한 시퀀스에서 그냥 멈췄습니다!! 영혼이 깨어나는 장면이라는 말 외에 설명할 방법이 없어요. 뱀파이어 영화라기보다 포크송과 블루스가 맞붙는 음악 영화로 봤습니다. 사람들이 죽기 시작할 때 진짜로 신경이 쓰이게 하려고 한 시간 내내 인물과 장소를 쌓아두는데, 그 공들인 한 시간이 있어서 뒤가 다 먹힙니다. 마이클 B 조던 1인 2역도 미쳤고요. 극장 나오면서 왜 영화를 좋아하게 됐는지 다시 떠올린 영화였습니다
발칙한붓
발칙한붓😱 소름9시간 전
영현을 부르는 그 시햄스 하나 때문에 이 영화는 올해 1순위입니다. 주크조인트 한가운더에서 시대가 다른 음악들이 한 공간에 겹지는데, 카메라가 끝지 않고 계속 도면서 소리만 층직으로 쏓여요. 그거 보면서 어떻게 찍었을지 뜺어보려고 메모를 세 장 썼습니다. 전반부를 시대기로 한 시간 꽉 채워 쏓아놓은 게 후반부 호러를 받치는 구조도 좋았고요. 마이클 B. 조던 1인 2역은 둘이 아예 다른 사람입니다. 블룬스랑 아일랜드 민요가 맞붙는 영화를 또 볼 수 있을까요.
내멋대로곡
내멋대로곡😱 소름1일 전
영혼 불러내는 그 시퀀스 하나로 표값 다 했다. 뱀파이어 영화가 아니라 블루스랑 포크송이 멱살 잡고 싸우는 영화임. 마이클 B 조던 1인 2역도 미쳤고 사운드는 무조건 극장에서 들어야 한다.
감성한스푼
감성한스푼1일 전
무서운 장면은 손으로 가리고 봤는데 음악 깔릴 때만큼은 눈을 못 떼겟더라고요
묵음표
묵음표😱 소름1일 전
스포일러
한 시간 내내 사람하고 장소만 쌓는 게 지루할 줄 알았는데, 그래서 뒤에 사람들이 죽기 시작할 때 진짜로 신경이 쓰인다. 음악 쪽 영화로만 봐도 값어치를 하고요. 새미가 기타를 잡는 순간 다른 시대 소리가 한 공간에 거섍 들어오는 그 장면은 올해 들은 소리 중 제일 셌습니다. 후반에 뱃파이어로 꺾이는 것도 결국 분루스랑 민요가 맞붙는 국지라서 납득이 됐어요. 사운드트랙부터 다시 찾아 듣는 중입니다
책갈피속우주
책갈피속우주2일 전
한 시간 내내 사람과 장소만 쌓는데 그게 다 빌드업이었다. 근데 씨너스: 죄인들이라는 제목은 좀
선율따라
선율따라😱 소름2일 전
스포일러
새미가 주크조인트에서 기타를 치는 그 시퀀스에서 시간이 앞뒤로 다 열리는데, 저는 거기서 숨을 못 쉬었습니다. 음악을 장면 위에 얹은 게 아니라 음악이 장면을 불러오게 만들어놨어요. 소리를 어디서 빼는지도 정확합니다. 밖에서 노래가 들려오는 구간에 안쪽 소리를 거의 다 지워버리는 선택이 특히 그렇더군요. 마이클 B. 조던 1인 2역도 좋았지만 이 영화의 주인공은 결국 블루스고, 견딜 수 없는 걸 예술로 바꿔놓은 사람들에 대한 애도로 읽혔습니다.
혼자떠난길
혼자떠난길😱 소름2일 전
그 음악 시퀀스에서 소름 돋아서 자세를 고쳐 앉았어요. 그거 하나 보려고 또 갈 것 같습니다
고요한빛
고요한빛🥺 먹먹2일 전
주크조인트에서 영혼을 불러내는 그 시퀀스 하나로 이 영화는 다 설명됩니다. 음악이 시대를 넘어 겹쳐지는 동안 카메라가 도망가지 않고 끝까지 버티는데, 그 배짱이 요즘 블록버스터에 거의 없는 거죠. 사람들이 죽기 시작하기 전에 한 시간을 꼬박 들여 인물과 장소를 쌓아두는 선택도 좋았습니다. 마이클 B 조던 1인 2역은 말할 것도 없고요. 뱀파이어 영화라기보다 블루스가 어떻게 애도가 되는지에 대한 영화였어요
예민한선
예민한선😱 소름2일 전
스포일러
뱀파이어 영화라고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블루스와 포크송이 부딪히는 음악 영화었습니다. 사람을 부르는 그 시퀀스에서 극장 공기가 바뀝니다. 한 시간 내내 인물과 장소를 쌓아놓으니까 사람이 죽기 시작할 때 진짜로 신경이 쓰이고요. 마이클 미터리 조던 1인 2역은 분장이 아니라 호흔 차이로 구분이 되는 게 신기했습니다. 올해 본 것 중에 제일 오래 남을 것 같아요
안방러
안방러😱 소름2일 전
영혜 부르는 그 장면에서 소리 지를 못했다. 또 볼 것 같다
내멋대로곡
내멋대로곡😱 소름2일 전
음악이 시대를 뚫고 한 공간에 겹지는 그 장면에서 살짝 소름이 돋았다. 주크조인트 안에서 새미가 기타를 궁는 새이에 지나간 시간과 앉으로 올 시간이 동시에 밀려 들어오는데, 이걸 블록버스터에서 한다는 게 배짱 있다. 전반부를 남부 시대기로 한 시간 동안 차관하게 쌓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죽기 시작할 때 진짜로 신경이 썼리는 것이고. 마이클 B 조던 1인 2역도 좋았지만 결국 이건 블루스와 백인 민요가 맞붙는 음악 영화다.
흘러간멜로디
흘러간멜로디😱 소름2일 전
극장에서 소리 좋은 관 찾아간 게 올해 제일 잘한 일입니다. 뱀파이어 영화라길래 그런 건가 했더니 결국 블루스 이야기였어요. 영혼 불러내는 그 시퀀스에서 저는 숨을 못 쉬었습니다. 노래 하나로 몇 세대를 통째로 끌어오는 장면을 요즘 블록버스터에서 볼 수 있다는 게 안 믿기더군요. 마이클 B 조던 1인 2역도 좋았지만 저한테는 새미 쪽이 더 오래 남았습니다. 크레딧 다 올라갈 때까지 못 일어났어요.
손맛집
손맛집🥺 먹먹3일 전
스포일러
한 시간 동안 사람과 장소만 쌓습니다. 보면서 언제 뭐가 터지나 싶었는데, 그 한 시간이 없었으면 뒤에 뱀파이어가 문을 두드려도 아무 느낌이 없었을 겁니다. 그 계산은 인정합니다. 마이클 B 조던이 쏍둥이 둘을 가각 다르게 서 있게 만드는 것도 잘했어요. 다만 전반의 시대극과 후반의 호러가 한 영화 었에서 완전히 붙었다고는 못 하겚습니다. 저는 전반이 훨씬 좋았습니다.
무심한스케치
무심한스케치😱 소름3일 전
주크조인트 안에 시대가 겹여지는 그 시퀀스에서 소름 끈쪼어요 화면 색이 다 바뀜어요
흥부자막춤꾼
흥부자막춤꾼😱 소름3일 전
뱀파이어 나오는 영화인데 결국 음악 영화였어요. 블루스가 사람들 불러모으는 그 장면 하나로 표값은 다 뽑았습니다. 마이클 B 조던 1인 2역도 생각보다 훨씬 자연스러웠고요
노래속하루
노래속하루😱 소름3일 전
음악 때문에 보러 갔는데 음악이 다 가져갔다. 주크조인트에서 블루스가 터지면서 시간이 겹치는 그 한 시퀀스... 거기서 등이 서늘해졌다. 뱀파이어 영화라기보다 견딜 수 없는 걸 예술로 바꿔온 사람들 얘기 같았다. 마이클 B 조던 1인 2역도 좋았지만 나는 새미 쪽에 계속 마음이 갔다. 사람들이 죽기 시작할 때 진짜로 신경 쓰이게 하려고 앞의 한 시간을 다 쓴 영화. 요즘 이렇게 공들여 쌓는 호러가 잘 없다.
프레임수집가
프레임수집가😱 소름3일 전
영혼 불러내는 시퀀스 하나로 이 영화는 남는다. 뱀파이어는 거들 뿐.
새벽감성러
새벽감성러😱 소름3일 전
그 한 시퀀스. 음악으로 사람 불러내는 장면에서 자리에서 못 일어났습니다. 뱀파이어 영화인 줄 알았는데 봄로스 얘기였네요. 마이클 B 조던 1인 2역도 미쳤고
열정가득그림
열정가득그림😱 소름3일 전
영혼을 불러내는 그 시퀀스에서 한참 숨을 멈추고 봤다. 한 공간 안에 시대가 다른 음악과 사람이 겹쳐 들어오는데 카메라가 그걸 끊지 않고 그냥 돌더라. 블록버스터에서 이런 배짱을 본 게 오랜만이다. 전반부는 1932년 남부의 흙과 빛을 공들여 쌓아놓고 후반에 장르를 확 틀어버리는데, 그 한 시간을 버틴 덕에 사람이 죽기 시작할 때 진짜로 신경이 쓰인다. 주크조인트 조명 색 배치도 계속 다시 보고 싶다.

씨너스: 죄인들 자주 묻는 질문

씨너스: 죄인들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씨너스: 죄인들에는 마이클 B. 조던(스모크 / 스택 역), 마일즈 케이튼(새미 무어 역) 등이 출연해요.
씨너스: 죄인들은 언제 개봉했나요?
씨너스: 죄인들은 2025년 5월 28일에 개봉했어요.
씨너스: 죄인들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씨너스: 죄인들은 후기 댓글 113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86 · 웃김 5 · 먹먹 4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마이클 B. 조던(11회), 마일즈 케이튼(1회), 델로이 린도(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한 시간 동안 사람과 장소를 쌓아놓고 나서야 일이 터지게 만드는 구성이 정확합니다. 새미가 기타를 칠 때 시간대가 겹쳐지는 그 시퀀스는 올해 본 장면 중 최고였고요. 음악이 이야기를 밀고 가는 영화는 오랜만입니다"
씨너스: 죄인들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씨너스: 죄인들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씨너스: 죄인들, 찜해 둘까요?

찜해 두면 새 회차·새 리뷰글·댓글이 몰릴 때 하루 한 번 메일과 알림으로 알려드려요.

비슷한 작품

  1. 암살자(들) 포스터

    암살자(들)

    2026 · 사극/시대물/액션 · 댓글 256

  2. 극장판 치이카와 : 인어 섬의 비밀 포스터

    극장판 치이카와 : 인어 섬의 비밀

    2026 · 댓글 363

  3. 타짜: 벨제붑의 노래 포스터

    타짜: 벨제붑의 노래

    2026 · 댓글 388

  4. 오디세이 포스터

    오디세이

    2026 · 서사/드라마/액션/어드벤처/판타지 · 댓글 301

  5. 옵세션 포스터

    옵세션

    2026 · 댓글 501

  6.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포스터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2026 · 댓글 373

  7. 룩백 포스터

    룩백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408

  8. 여전히 찬란하게 포스터

    여전히 찬란하게

    2026 · 댓글 347

  9. 호프 포스터

    호프

    2026 · SF/스릴러/액션 · 댓글 312

  10. 가능한 사랑 포스터

    가능한 사랑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76

  11. 알리 포스터

    알리

    2002 · 댓글 308

  12. 인턴 포스터

    인턴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