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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트 클럽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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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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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75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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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서 혼자 자기를 때리는 장면 하나로 이 영화가 무슨 얘기인지 다 설명된다
개봉일2016. 10. 26.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1999년
연령등급청소년 관람불가
방영채널

줄거리

불면증에 시달리는 자동차 회사 직원(에드워드 노튼)은 각종 환자 모임을 전전하며 위안을 얻다가, 비행기에서 비누 장수 타일러 더든(브래드 피트)을 만난다. 아파트가 폭발한 밤 두 사람은 술집 뒷마당에서 서로를 때리기 시작하고, 그 주먹질은 곧 도시 곳곳의 지하 '파이트 클럽'으로 번진다. 소비 사회에 길들여진 남자들이 몸으로 존재를 확인하는 이 모임은 점차 타일러의 손에서 위험한 계획으로 바뀐다. 척 팔라닉의 소설을 데이빗 핀처가 1999년에 옮긴 작품으로, 개봉 당시엔 흥행에 실패했지만 이후 세대를 넘어 컬트가 됐다. 헬레나 본햄 카터의 말라, 미트 로프의 밥, 그리고 절대 말하면 안 되는 그 규칙.

⚖️ 이 작품, 주변에 추천?
에드워드 노튼 배우
나레이터
미트 로프 배우
로버트 봅 폴슨
데이빗 앤드류스 배우
토마스와 함께 남은 남자들
조지 맥과이어 배우
함께 남은 남자들 그룹 리더
크리스티나 캐봇 배우
긍정의 동반자 리더
에즈라 버징튼 배우
연합 자동차 회사 검사관 덴트

파이트 클럽 후기·반응 요약

파이트 클럽은 후기 댓글 80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24 · 웃김 16 · 먹먹 3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에드워드 노튼(3회), 브래드 피트(2회), 리키(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타일러 더던 말투 따라 하던 시절이 다들 있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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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트 클럽 후기·댓글 반응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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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우는밤
혼자우는밤22시간 전
그냥 영화 자체가 섹시합니다. 타일러 더든 나오는 장면마다 눈을 못 뗐어요
혼자의속도
혼자의속도22시간 전
스포일러
두 번째로 보면 전혀 다른 영화가 되는 경우입니다. 처음엔 그냥 세고 생소한 영화라고만 생각했는데, 다시 보니 앞에서 깔아놓은 게 전부 한 방향을 가리키고 있었어요. 주정장에서 혁자 자기를 도 리는 장면이 첫 관람 때는 그냥 웃기기만 했는데, 지금은 그 컷이 제일 쏓쏓합니다. 우린 목적을 상실한 역사의 고아라는 대사도 그렇고요. 설계가 이 정도로 촘촘한 영화에 개봉 당시 향 망이 붙었다는 게 지금 보면 더 이상하고. 규칙상 더 말하면 안 되니까 여기서 줄이게습니다.
감성붓질
감성붓질22시간 전
스포일러
멋있다고만 보기에는 좀 그렇지요. 결국 자기 머릿속 친구랑 연애하다 도시를 날려버리려는 이야기인데, 그 사람을 패션 아이콘으로 받아들이는 쪽이 저는 더 이상했어요. 영화가 조롱하는 걸 따라 하는 사람이 왜 이렇게 많은지
냉정한관객
냉정한관객1일 전
지금 봐도 이 영화의 리듬은 이상할 정도로 정확해요. 비누, 가구 카탈로그, 지하실. 다 농담인데 하나도 농담이 아니고요. 이십 년이 훌쩍 지났는데 이 영화가 조롱한 세계가 더 커져 있다는 게 좀 웃깁니다.
찰나수집가
찰나수집가😱 소름1일 전
스포일러
스무 해 넘은 영화인데 지금 봐도 하나도 안 낡았다. 비누 팔던 남자가 결국 제 머릿속에서 나온 인물이라는 걸 알고 다시 보면 노튼이 혼자 주차장에서 뛹구는 장면이 전혀 다르게 보인다. 소비하라고 떠미는 세상에 대고 침 뱉는 영화다.
사색의커피
사색의커피2일 전
스포일러
두 번째로 볼 때 완전히 다른 영화가 되는 작품이라 아직도 가끔 꺼냅니다. 타일러가 실체가 없다는 걸 알고 보면 앞에 무심코 흘려놓은 컷들이 전부 신호였다는 게 보이죠. 주차장에서 혼자 자기를 때리는 장면부터 이미 다 말해주고 있었던 겁니다. 소비사회 조롱이라는 메시지보다 저는 그 설계가 더 즐거웠어요. 크레딧 올라갈 때 머릿속으로 순서를 다시 정리하는 재미가 이만한 영화가 많지 않습니다
정주행은권리
정주행은권리😂 웃김2일 전
타일러 더든은 캐릭터가 아니라 패션 카탈로그다 ㅋㅋ 그래도 20년 넘게 회자되는 이유는 분명히 있지
다정이
다정이😱 소름2일 전
편의점 알바생한테 총 들이대고 포기한 공부 다시 하라던 장면이 왜 고맙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어요
낮은볼륨
낮은볼륨😱 소름2일 전
마지막에 깔리는 그 곡 끔분에 크레디트 끝까지 앉아 있었습니다. 줄거리는 흐림해지는데 그 소리는 여툴 남아 있어요
초점왕
초점왕😂 웃김3일 전
주차장에서 혼자 자기 때리는 장면 보고 아 이거 그냥 농담이었구나 싶었음ㅋㅋ
묵묵히
묵묵히3일 전
다들 취하니 안 보고 버텨다가 이제 봤다. 조롱하는 솨는 빼어나나, 근데 이걸 교본으로 삼는 사람들은 영화를 제대로 보긴 한 건지
냄비요정
냄비요정😱 소름3일 전
편의점 알바한테 총 들이대고 공부 다시 안 하면 죽인다는 그 장면이 왜 고맙게 들리냐 ㅋㅋ 이상한 영화임 진짜
조용히겜하는
조용히겜하는😂 웃김3일 전
주차장에서 혼자 자기 때리는 장면은 아직도 왜 저러는지 모르게어요. 그래도 타일러 옷은 인정이에요
독한러너
독한러너😱 소름3일 전
편의점 알바생 미리에 총 대고 포기한 공부 다시 하라는 그 장면이 왜 이렇게 고맙게 들리는지 모르게네요. 조롱인데 맞으면 좀 아프고요. 139분 동안 한 번도 안 지루했어요
산길몽상가
산길몽상가😂 웃김4일 전
타일러 더던은 패숄 아이콘이다 이건 논쟁 불가 ㅋㅋ
혼자읽기
혼자읽기4일 전
명대사라고 하는 것들 다시 들어보면 생각보다 오글거리는데요. 이 영화가 놓리는 걸 그대로 따라하는 쪽이 더 이상하고
들썩여권
들썩여권😂 웃김4일 전
타일러 더듬 나오는 장면마다 대사가 다 명대사여서 보다가 메모했어요. 편의점 알바 머리에 총 게날고 공부 다시 하라는 대목에서 진짜 소리 내서 웃었고. 현대바물 조롱하는 바람쪽으로 이만한 샀 아집 없다고 봅니다
씨네필
씨네필😂 웃김4일 전
편의점 알바생 머리에 총 대놓고 포기한 공부 다시 시작하라고 협박하는 장면, 그게 왜 고맙게 들리는지 아직도 정리가 안 됩니다. 소비사회 조롱하는 영화인데 정작 타일러 더든 옷차림을 따라 하는 사람이 제일 많다는 것도 웃기고요. 핀처 초기작 중에선 이게 제일 독합니다
네모난캔버스
네모난캔버스4일 전
다시 보면 이 영화가 허세를 조롱하는 영화라는 게 처음부터 다 드러나 있다. 피하는 것도 아니고 항변하는 것도 아니고, 취기를 사는 남자가 도식하는 방식을 끝까지 밀고 가서 다 보여주는 영화다. 이때 핸처 화면은 정말 곡잡하고 어들고, 노튼이 한 사람 안에 두 사람을 다 넣어놨다. 다만 이 영화를 교과서처럼 받드는 사람들을 보면 영화가 조롱하려는 대상이 누군가 제대로 전달이 안 된 것 같다. 타일러는 닫으려고 만들어놬 인물이지 바라보라고 만들어놬 사람이 아니지 않나.
산뜻한첫걸음
산뜻한첫걸음4일 전
두 번째로 보니까 초반부터 다 깔아놓았다는 게 보인다. 제가 세운 규칙을 안 어긴 각본이라 반전이 반칙처럼 안 들리는 게 제일 큰 미덕이다. 다만 후반 계획 쪽은 지금 보면 좀 느슨하고, 노튼이 주차장에서 혀자 자기 딸리는 장면은 몇 번 봐도 왜 저게 유행했는지 모르게다.

파이트 클럽 자주 묻는 질문

파이트 클럽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파이트 클럽에는 브래드 피트, 에드워드 노튼(나레이터 역), 헬레나 본햄 카터 등이 출연해요.
파이트 클럽은 언제 개봉했나요?
파이트 클럽은 2016년 10월 26일에 개봉했어요.
파이트 클럽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파이트 클럽은 후기 댓글 80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24 · 웃김 16 · 먹먹 3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에드워드 노튼(3회), 브래드 피트(2회), 리키(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타일러 더던 말투 따라 하던 시절이 다들 있었을 거예요"
파이트 클럽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파이트 클럽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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