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챌린저스
줄거리
천재 테니스 유망주였던 타시(젠데이아)는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접고 남편 아트(마이크 파이스트)의 코치가 되어 그를 그랜드슬램 챔피언으로 키운다. 슬럼프에 빠진 아트를 위해 출전한 작은 챌린저 대회, 결승 상대는 아트의 옛 단짝이자 타시의 옛 연인 패트릭(조쉬 오코너). 13년에 걸친 세 사람의 사랑과 배신, 경쟁이 한 경기의 랠리 안에 교차 편집으로 펼쳐진다. 루카 과다니노가 연출하고 트렌트 레즈너와 애티커스 로스의 테크노 스코어가 심장을 두드리는 2024년작. 공의 시점으로 찍은 카메라, 땀과 숨소리, 모든 것이 테니스이면서 테니스가 아닌 이야기. 젠데이아의 커리어 최고 연기라는 평이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