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넌 2
줄거리
1956년 프랑스. 한 신부가 교회에서 불에 타 죽는 사건이 벌어지고, 4년 전 루마니아 수도원에서 악마 발락과 맞섰던 수녀 아이린(타이사 파미가)이 다시 부름을 받는다. 젊은 수녀 데브라(스톰 레이드)와 함께 유럽 곳곳의 살인을 추적하던 아이린은 그 흔적이 옛 동료 모리스(조나스 블로켓)가 일하는 기숙학교로 이어진다는 것을 알게 된다. '컨저링' 유니버스의 아홉 번째 작품이자 '더 넌'의 속편으로, 마이클 차베즈가 연출했다. 잡지 가판대의 종이가 넘어가며 악마의 형상이 드러나는 장면과 기숙학교의 예배당 시퀀스가 볼거리. 전편보다 규모를 키운 액션형 오컬트 호러로, 무서움보다 프랜차이즈의 세계관 확장에 무게를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