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래곤 길들이기
줄거리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대표작. 바이킹 마을 버크에서는 드래곤 사냥이 곧 어른이 되는 통과의례지만, 족장 스토이크의 아들 히컵은 힘보다 머리가 앞서는 말썽꾸러기다. 어느 날 전설의 나이트 퓨리를 쓰러뜨리고도 차마 죽이지 못한 히컵은 그 드래곤에게 '투슬리스'라는 이름을 붙이고 몰래 우정을 쌓아 간다. 고양이 같은 투슬리스의 표정과 몸짓, 존 파월의 음악이 흐르는 첫 비행 장면은 지금도 회자되는 명장면. 두려워하던 존재를 이해하려는 마음, 아버지와 아들의 엇갈린 기대를 유머와 박진감 넘치는 비행 액션 속에 담아낸 가족 모험 영화다. 제이 바루첼, 제라드 버틀러, 아메리카 페레라가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