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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이 적을수록 카메론이 더 잘 찍네요
개봉일1984. 12. 22.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1984년
연령등급청소년 관람불가
방영채널

줄거리

제임스 카메론의 이름을 세상에 알린 1984년 SF 액션의 원점. 기계와 인류의 전쟁이 벌어지는 2029년, 미래에서 두 존재가 1984년 로스앤젤레스로 보내진다. 하나는 인간 저항군의 지도자가 될 아이의 어머니 사라 코너(린다 해밀턴)를 제거하러 온 살인 기계 T-800(아놀드 슈왈제네거), 다른 하나는 그녀를 지키러 온 병사 카일 리스(마이클 빈). 평범한 식당 종업원이던 사라는 영문도 모른 채 멈추지 않는 추격자에게 쫓기며 하룻밤 사이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변해 간다. 저예산의 거친 질감, 밤거리를 달리는 카체이스와 경찰서 습격, 불에 타고도 걸어 나오는 금속 골격까지, 액션과 호러와 비극적 로맨스가 한 몸으로 붙어 있다. 감정 없는 기계를 연기한 슈왈제네거의 존재감과 "I'll be back" 한마디는 이 영화에서 시작됐다. 속편들과 별개로, 지금 봐도 낡지 않은 긴장감을 지닌 작품.

⚖️ 이 작품, 주변에 추천?
마이클 빈 배우
카일 리즈
린다 해밀턴 배우
사라 코너
랜스 헨릭슨 배우
부코비치 형사
폴 윈필드 배우
에드 트래슬러

터미네이터 후기·반응 요약

터미네이터는 후기 댓글 58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22 · 웃김 12 · 먹먹 2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사라 코너(8회), 마이클 빈(2회), 린다 해밀턴(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예산이 적을수록 카메론이 더 잘 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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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후기·댓글 반응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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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여행자
느린여행자😂 웃김17시간 전
톰미네이터가 대답 후보를 머릿속에서 고르는 장면... 1984년에 저걸 해놨네요
음악속지휘자
음악속지휘자😱 소름17시간 전
발소리랑 금속 긁히는 소리로 공포를 거의 다 만든다. 요즘 영화는 설명이 너무 많은데 이건 대사 없는 구간을 소리로 버틴다. 불타고도 걸어 나오는 골격이 쫓아오는 장면은 지금 봐도 무섭다.
까칠콩
까칠콩😱 소름2일 전
예산이 없어서 더 좋아진 경우 같아요. 쪷기는 밤이 계속 이어지는데 설정이 한 번도 안 흔들립니다. 사라 코너가 마지막에 카일 리스 말투 그대로 명령하는 장면에서 앞의 모든 게 맞아떨어져요. 특수효과가 낡은 건 보이는데 그게 흡으로 안 느껴지는 게 신기합니다
산바람
산바람😱 소름2일 전
경찰서 쳐들어가는 장면 하나로 별 다섯 줍니다 ㅋㅋ 저거 나오는 줄 알고 봤는데도 심장 뛰네요
산들바람
산들바람😂 웃김2일 전
84년 영화인데 아직 쫄깃하다 ㅋㅋ 질문 받고 대답 고르는 장면은 지금 봐도 웃김
다정한앞치마
다정한앞치마😂 웃김3일 전
평생 아놀드가 이 영화에서도 착한 편인 줄 알았어요ㅋㅋㅋ
밤극장
밤극장3일 전
통장 잔고도 못 맞추던 사람이 몇 시간 만에 '일어나, 군인' 하고 명령하는 사람이 되는 영화. 결국 사라 코너 이야기였음. 아놀드는 이상할 만큼 안 웃기려고 하는데 그래서 더 무섭다. 질문 받을 때 머릿속에 대답 후보가 줄줄 뜨는 컷, 그거 하나로 이게 사람이 아니라는 게 다 설명됨. 특수효과는 지금 보면 허술한데 플롯은 오히려 지금이 더 유효하다. 2029년이 점점 가까워지는 게 좀 그렇고
헤드폰속도피
헤드폰속도피😱 소름3일 전
경찰서 습개 장면 하나만으로 다 용서됩니다. 특수효과는 약간 허술해진는데 부트하는 소리는 여전히 섬끙해요
꼼꼼한길드장
꼼꼼한길드장😱 소름4일 전
통장 잔고도 못 맞추던 사라 코너가 몇 시간 만에 '일어나, 군인' 하는 사람이 되는 구조. 대사는 좀 뻣뻣한데 설계는 완벽합니다
직진왕
직진왕😱 소름4일 전
경찰서 밀고 들어오는 장면 하나로 끝난다. 지금 봐도 그렇다
한획한획진심
한획한획진심4일 전
통장 잔고도 못 맞추던 사람이 마지막엔 명령을 내리는 사람이 돼 있습니다. 그 변화가 하룻밤 안에 납득되는 게 신기해요
정상정복러
정상정복러4일 전
카메론은 예산 적을수록 잘 만드는 사람임. 거친 질감이 이 영화 전부고 진짜 주인공은 카일 리스다
밤샘러
밤샘러4일 전
다시 보니 특수효과가 기억보다 훨씬 허숙하네요. 마지막 추경전 전까지는 좀 늘어지고
고요한책장
고요한책장🥺 먹먹4일 전
이 영화 심장은 아놀드가 아니라 카일 리스인 것 같아요. 끝까지 사라 쪽에 남는 사람이요
포착하는눈
포착하는눈4일 전
경찰서 습객 장면 하나로 별 다섯 줄다. 지금 보면 특수효과는 허슴한데 그 장면 조명이랑 컷 붙이는 리듬은 아직도 안 닮었다
반듯이
반듯이😱 소름4일 전
1984년에 이 정도 속도감을 만들어냈다는 게 아직도 신기합니다. 효과는 지금 보면 당연히 티가 나는데, 오혀려 그 투박함이 T-800을 더 벌리게 만들어요. 금속이 드러나고도 계속 걸어오는 그 고집 같은 움직임이요. 아뇴드 슈울제네거 억양이 기계 소리처럼 들린다는 말이 맞고, 그램서 이 캐스팅은 설명이 다 됩니다. 그런데 사실 영화를 끜고 가는 건 마이클 번이에요. 미래에서 살다 왔다는 사람 특유의 지친 눈이 계속 남습니다. 경찰서 습공 장면은 지금 봐도 합이 깔끔하고요.
산위의수다
산위의수다7일 전
금속 골격이 불 속에서 일어나는 장면에서 결국 눈을 돌렸습니다. 잘 만든 건 알겠는데 저한테는 좀 셌어요
들썩여권
들썩여권😂 웃김9일 전
경찰서 습공 장면 하나로 별 다섯 준다. 말이 되든 안 되든 끝까지 우기는 영화가 좋다. 1984년에 이걸 찍었다는 게 더 웃기다.
엔딩까지
엔딩까지9일 전
저는 이 티뮤네이터가 일을 좀 못 한다 싶었어요. 설정은 재밌는데요.
홀로그리다
홀로그리다😱 소름10일 전
불탄 금속 골격이 붉은 눈으로 기어오는 장면, 지금 봐도 심장에 안 좋아요

터미네이터 자주 묻는 질문

터미네이터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터미네이터에는 아놀드 슈왈제네거, 마이클 빈(카일 리즈 역), 린다 해밀턴(사라 코너 역), 랜스 헨릭슨(부코비치 형사 역) 등이 출연해요.
터미네이터는 언제 개봉했나요?
터미네이터는 1984년 12월 22일에 개봉했어요.
터미네이터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터미네이터는 후기 댓글 58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22 · 웃김 12 · 먹먹 2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사라 코너(8회), 마이클 빈(2회), 린다 해밀턴(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예산이 적을수록 카메론이 더 잘 찍네요"
터미네이터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터미네이터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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