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 마이 러브 포스터

다이 마이 러브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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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냄비속의우주
냄비속의우주
나도!!122
보고 나서 한참 못 일어났어요. 애 낳고 나서 집이 점점 좀아지는 그 감각을 이렇게까지 정확하게 찍을 수 있나 싶었습니다. 사건다운 사건도 없고 설명도 안 해주는데, 그레이스가 마당에 나가 있는 장면만 봐도 속이 조여들더라고요. 잭슨이 나쁜 사람이라서가 아니라 그냥 못 알아보는 거라는 게 더 무섭고요. 존 프라인 노래 깔리는 대목에서는 진짜 숨을 못 쉬었습니다. 쉽게 권하진 못하겠어요. 컨디션 괜찮은 날에 보세요
개봉일2026. 03. 04.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영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25년
연령등급청소년 관람불가
방영채널

줄거리

'케빈에 대하여'의 린 램지 감독이 아리아나 하르비츠의 소설을 옮긴 심리 드라마. 작가 그레이스는 연인 잭슨과 함께 몬태나 시골, 그의 삼촌이 남긴 낡은 집으로 이사한다. 웃음과 춤으로 가득하던 나날은 아이가 태어난 뒤 조금씩 뒤틀리고, 그레이스는 집과 개, 그리고 잭슨에게 설명할 수 없는 분노와 무력감을 쏟아내기 시작한다. 무엇이 현실이고 무엇이 그녀의 머릿속인지 뒤섞이는 비선형 구성, 폐소공포를 자아내는 촬영, 엘비스부터 존 프라인까지 종횡무진하는 음악이 불안을 증폭시킨다. 산후 심리의 붕괴를 두려움 없이 몸으로 밀어붙이는 제니퍼 로렌스, 사랑하지만 어찌할 줄 모르는 남자 로버트 패틴슨, 씨씨 스페이식과 라케이스 스탠필드가 함께한다. 2025년 칸 경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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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 마이 러브 후기·반응 요약

다이 마이 러브는 후기 댓글 67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먹먹 22 · 소름 7 · 빡침 5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제니퍼 로렌스(23회), 그레이스(16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보고 나서 한참 못 일어났어요. 애 낳고 나서 집이 점점 좀아지는 그 감각을 이렇게까지 정확하게 찍을 수 있나 싶었습니다. 사건다운 사건도 없고 설명도 안 해주는데, 그레이스가 마당에 나가 있는 장면만 봐도 속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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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 마이 러브 후기·댓글 반응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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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디
잔잔디😱 소름20시간 전
스포일러
비선형으로 끊어 붙인 구성이 처음엔 불친절해 보이는데, 그레이스 머릿속을 그대로 따라가는 방식이라 그게 맞았다고 봅니다. 뭘 하고 싶은 마음과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마음 사이에 갇혀 있다는 대사 하나가 영화 전체를 설명하고요. 집이 계속 어둡고 풍경 숏조차 답답하게 잡혀서 숨이 막히는데, 그게 의도인 것도 알겠습니다. 개한테 벌어지는 일까지 가고 나면 남편이 이 사람을 끝까지 못 따라갔다는 게 분명해져요. 쉽게 권할 영화는 아닌데 저는 며칠째 생각하고 있습니다
구석자리좋아
구석자리좋아20시간 전
연기는 두 사람 다 좋은데 이야기가 제자리에서만 돌아요. 붙잡고 따라갈 선이 없으니 끝나고 남는 것도 없더군요
감성한스푼
감성한스푼🥺 먹먹1일 전
뭐가 현실이고 뭐가 머릿속인지 모를게 둔 게 오혀려 좋았어요
깐깐한관객
깐깐한관객🤬 빡침1일 전
연기는 인정. 근데 두 시간 동안 이야기가 한 발짝도 안 나간다
밤샘러
밤샘러😱 소름2일 전
뭘 본 건지는 아직도 모르겠는데 화면은 계속 생각납니다. 풍경을 찍어놓고도 숨이 막히게 잡는 게 신기했고, 어디까지가 그레이스 머릿속인지 일부러 안 알려주는 것도 좋았어요. 다만 중간중간 늘어지는 구간은 꽤 길었습니다.
득근러
득근러2일 전
비주얼은 근사합니다. 그런데 이야기가 자기가 벌인 판을 책임지지 않아요. 연기만 남습니다.
흔들리는필름
흔들리는필름😱 소름2일 전
그레이스가 풀밭에서 기어다니는 장면에서, 이 영화가 산후우울증을 설명하려는 게 아니라 그 상태 안에 관객을 가두고 있다는 걸 알았어요. 뭐가 현실인지 안 알려주는 게 가장 정확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방랑벽폭발
방랑벽폭발2일 전
연기만 남고 드라마가 제자리다. 붙잡을 게 없으니 두 시간이 그냥 흘러감
깐깐한관객
깐깐한관객3일 전
제니프 로런스 연기가 어떤지는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개가 집 안을 돌아다니는 장면부터 불안이 제대로 올라오고, 초반 촤추는 장면은 정말 좋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못 및어진 건 구성이에요. 무엇이 진짜인지 일부러 알려주지 않는 건 세계관이니까 생감하게 생각해도, 같은 장면이 기능 없이 반복되는 건 다릅니다. 도울 일이 없이 영화가 지칠 때까지 밀어붙이는 것을 설게 생갑지만 제 쪽은 아니었습니다. 존 프라인 노래 깔리는 대목 하나만 기억에 남았습니다
차분한길
차분한길3일 전
제니퍼 로렌스는 미쳤는데 영화가 그 연기를 받아줄 자리를 안 만들어주네요
볼륨맥스
볼륨맥스😱 소름3일 전
제니퍼 로렌스 그냥 전율이었다 존 프라인 노래 깔리는 장면에서 소름
밤선율
밤선율🥺 먹먹3일 전
존 프라인 노래 깔리는 장면 하나로 이 영화 다 가져갔습니다. 그 전엔 뭔가 현실이고 뭔가 그레이스 머릿속인지 몰라서 좀 지켜 있었는데, 그 소리가 들어오는 타이밍에 공기가 완전하 바뀔더군요. 이야기는 끝까지 정체도어 있는 게 맞습니다.
조용히겜하는
조용히겜하는🥺 먹먹4일 전
설명을 거의 안 해주는 영화라서 오힐려 끝까지 붙어 있었어요. 무언가 하고 싶은 마음과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마음 사이에 갇혀 있다는 대사 나오는 지점에서, 아 이 영화는 그 상태 자신을 재현하려고 만들어진 거구나 싶었습니다. 들표 찍은 샷조차 숨이 막히는 게 의도에 가깝을 겁니다. 다만 변주 없이 비슷한 장면이 세 번째 돌아올 때는 지치기도 하고, 제니퍌 로렌스 한 사람이 영화를 다 들어올리고 있다는 느낌도 지우기 어렵네요.
구도를계산해
구도를계산해4일 전
비주얼만 남고 이야기는 제자리입니다. 붙잡을 게 없어서 끝까지 겉돌았어요
물음표
물음표4일 전
제니퍼 로렌스가 무너지는 과정을 설명 없이 보여주는 쪽을 택했는데, 그래서 보는 게 힘들었습니다. 들판이 넓은데도 숨이 막히는 건 처음이었어요
혼자오른길
혼자오른길4일 전
끝까지 사람을 몰아붙이기만 해서 중간부터 못 보겠더라고요. 연기는 알겠는데 저랑은 안 맞아요
땀흘리는고집
땀흘리는고집🥺 먹먹5일 전
제니퍼 로렌스가 자기를 망가뜨리면서 자기가 있다는 걸 증명하려는 인물을 끝까지 설명 없이 밀고 갑니다. 풍경 샷마젌 답답한 게 의도겠지요.
스크린앞열정
스크린앞열정🥺 먹먹5일 전
풍경 샷인데도 숨이 막히는 영화를 오랫도만에 봤어요. 몬태나 들팼을 저렇게 답답하게 찍어놓은 걸 보면서, 아 이 사람 지금 머릿속이 이렇구나 싶었습니다. 그레이스가 집이랑 개한테 쏏아내는 분노를 하나도 예쁘게 다듬지 않는 게 이 영화의 제일 큰 및더예요. 뭔가 하고 싶은 마음과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마음 사이에 갇혀 있다는 대사가 며칠 남았어요. 다만 누구한테 쉽게 권할 영화는 아니에요. 저도 보고 나서 이틀은 기운이 없었고요
영화한편
영화한편7일 전
연기는 다 좋은데 이야기가 제자리에만 있어서 붙잡을 게 없었어요
느린여행자
느린여행자🥺 먹먹9일 전
집 안에 불을 거의 안 켜놓고 찍어서 보는 내내 숨이 막혔는데, 그게 그레이스 머릿속이라고 생각하면 납득이 됩니다. 풍경 쇼트마저 답답하게 잡는 게 의도적이고요. 제니퍼 로렌스가 마당에서 혼자 뭐가를 긁어대는 장면은 한동안 못 잊을 것 같아요. 뭔가 하고 싶은 마음과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마음 사이에 갇혀 있다는 대사 하나가 이 영화 전부입니다. 추천은 못 하겠어요. 그래도 저는 좋았습니다.

다이 마이 러브 자주 묻는 질문

다이 마이 러브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다이 마이 러브에는 제니퍼 로렌스(그레이스 역), 로버트 패틴슨 등이 출연해요.
다이 마이 러브는 언제 개봉했나요?
다이 마이 러브는 2026년 3월 4일에 개봉했어요.
다이 마이 러브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다이 마이 러브는 후기 댓글 67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먹먹 22 · 소름 7 · 빡침 5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제니퍼 로렌스(23회), 그레이스(16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보고 나서 한참 못 일어났어요. 애 낳고 나서 집이 점점 좀아지는 그 감각을 이렇게까지 정확하게 찍을 수 있나 싶었습니다. 사건다운 사건도 없고 설명도 안 해주는데, 그레이스가 마당에 나가 있는 장면만 봐도 속이 조"
다이 마이 러브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다이 마이 러브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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