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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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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근력
고요한근력
나도!!1
위기가 너무 싱겁게 풀림 밋밋했음
방영일2026. 06. 22.
회차
12
제작국가
한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26
연령등급15세 이상 시청가
방영채널

줄거리

평범해 보여도 한때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이끌려 다시 움직인다. 전직 국정원 블랙요원, 북한 특수공작원, 조직의 2인자.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내 나는 액션 코미디. 10년 전 남겨둔 임무를 두고 다시 뭉친 이들이 티격태격 티키타카 속에 통쾌한 웃음과 뭉클함을 동시에 전한다. 신하균·오정세·허성태의 찰진 연기 합이 완성한 유쾌한 아재 활극.

신하균 배우
주연신하균
오정세 배우
주연오정세
허성태 배우
주연허성태
권율 배우
권율
김상경 배우
김상경
김상호 배우
김상호
김신록 배우
김신록
신동미 배우
신동미
안내상 배우
안내상
이학주 배우
이학주
정석용 배우
정석용
한지은 배우
한지은
한동화
한동화
감독

1 · 1화

방영일 2026. 05. 22.

회차 줄거리 보기 (스포일러 주의)

## 줄거리 1화 '드디어 찾았다, 불개!!'는 10년 전과 현재를 오가며 이야기의 출발점을 세운다. 과거, 국정원 최고의 블랙요원으로 코드네임 '그림자'라 불리던 정호명(신하균)은 한경욱과 얽힌 중요한 'USB(물건)'를 확보하기 위해 호화 여객선에 잠입한다. 그러나 그 배 위에서 북측 공작원 '불개' 봉제순, 그리고 화산파의 강범룡까지 끼어든 삼파전이 벌어지며 작전은 끝내 실패로 돌아간다. 가장 중요한 순간에 물건은 사라지고, 호명은 인생 최대의 오점을 안게 된다. 현재로 넘어오면, 호명은 실패한 작전을 수습하겠다는 일념으로 외딴 섬 영선도로 향한 지 어느덧 10년째다. 하지만 별다른 진전 없이 세월만 흘렀고, 한때 최고의 요원이었던 그는 평범한 생활인으로 녹슬어 가며 몸도 마음도 지쳐 간다. 그렇게 모든 것을 체념해 가던 무렵, 호명은 10년 전 물건과 함께 홀연히 사라졌던 바로 그 인물, 제순(오정세)을 우연히 눈앞에서 발견한다. 사라진 줄 알았던 과거가 다시 현재로 돌아오는 순간, 호명의 잠들어 있던 본능이 깨어난다. 1화는 첩보 액션의 묵직한 도입과 중년 생활인의 코미디를 한 화면에 녹여 내며, '인생의 절반을 달려온 남자들'이 다시 사건의 한복판으로 끌려 들어가는 출발을 알린다. ## 주요 캐릭터 정호명(신하균)은 국정원 넘버원 블랙요원 출신으로, 10년 전 작전 실패의 트라우마를 안고 영선도에서 평범하게 늙어 가던 인물이다. 1화에서 제순을 발견하며 다시 임무 본능에 불이 붙는, 극의 중심축이다. 봉제순(오정세)은 북한 인민무력부 특수공작원 '불개'로, 10년 전 물건과 함께 사라졌다가 호명의 눈앞에 다시 나타나며 이야기의 방아쇠를 당긴다. 강범룡(허성태)은 화산파의 2인자였고 현재는 편의점 사장으로 살아가는 인물로, 10년 전 여객선 삼파전의 또 다른 당사자다. 한경욱(김상경)은 한때 국정원 최고의 블랙요원이었으나 현재는 국회의원이 된 인물로, 사라진 물건을 둘러싼 거대한 갈등의 핵심에 자리한다. 도 회장(권율)은 헤븐 호텔과 카지노를 운영하는 거대 사업가로 후반 갈등의 큰 축을 예고한다. ## 관전 포인트 1화의 관전 포인트는 '10년 전 여객선 삼파전'이라는 강렬한 도입부와, 그 화려했던 요원이 섬에서 녹슬어 버린 현재의 대비다. 진지한 첩보 액션으로 문을 연 뒤 중년 생활인의 페이소스와 코미디로 톤이 전환되는 과정에서, 신하균 특유의 진지함과 능청을 오가는 연기가 드라마의 결을 결정한다. '인생의 50%를 달려온 남자들'이라는 콘셉트가 액션과 일상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을지 가늠해 볼 수 있는 회차다. 또한 사라진 USB라는 맥거핀을 중심으로 호명·제순·범룡 세 남자의 악연이 어떻게 다시 엮일지, 그 출발의 복선을 살피는 재미가 있다. ## 시청자 반응 대중성 (22%): 첫 방송 시청률 4.4%로 무난한 출발을 알리며 "천만 배우 조합"에 대한 기대가 모였다. 다만 첫 회만으로는 폭발력이 약하다는 신중론도 있었다. 연기 (22%): 신하균·오정세·허성태 3인방의 앙상블에 "역시 믿고 보는 배우들"이라는 호평이 가장 두드러졌다. 특히 신하균의 진지함과 능청을 오가는 연기가 호응을 얻었다. 장르적 즐거움 (16%): 10년 전 여객선 삼파전 액션 시퀀스의 쾌감에 만족하는 반응이 많았다. 스토리 (14%): 과거-현재를 오가는 도입 구성은 흥미롭지만 "초반 설정 설명이 다소 많다"는 의견이 나왔다. 연출 (12%): 진지한 첩보물에서 일상 코미디로 급커브하는 톤 전환을 두고 "차라리 계속 진지했으면"이라는 호불호가 갈렸다. 작품성 (8%): 중년의 재기를 다루는 콘셉트에 대한 기대와, 양산형으로 흐를까 하는 우려가 공존했다. 촬영 (6%): 섬과 여객선을 배경으로 한 화면은 무난하다는 평이 대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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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엔딩러
예민한엔딩러
1화
14일 전
오정세 각성 장면 임팩트 있더라. 초반부터 확 끌리네
손맛장인
손맛장인
1화
14일 전
세 사람이 본격적으로 뭉치면 더 재밌을 것 같은데 아직은 몸 푸는 느낌
쫄보여행러
쫄보여행러
1화
14일 전
첫방 4.4%면 나쁘지 않은 출발이죠. 빨리 세 사람 공조하는 거 보고 싶네요
불꽃냄비
불꽃냄비
1화
14일 전
배우들 연기합이 찰떡이라 보는 맛이 확실해요
삐딱선
삐딱선
1화
14일 전
싸구려 액션에 진지한 첩보물로 시작하는 톤인데, 진지함이랑 개그 줄타기 성공할지가 관건일 듯
씩씩이
씩씩이
1화
14일 전
쿨타임 없는 드라마네 쉴 틈이 없음ㅋㅋ
이불속드라마
이불속드라마
1화
14일 전
신하균 오정세 이 조합만으로 본방사수각인데, 티키타카 대사 주고받는 합이 워낙 찰져서 계속 웃게 되더라고요. 아직 세 사람이 제대로 안 뭉쳐서 좀 아쉽긴 한데 앞으로가 기대돼요
정주행요정
정주행요정
1화
14일 전
빨리 세 사람 공조하는 거 보고 싶다
간보는장인
간보는장인
1화
14일 전
진지함이랑 개그 줄타기가 성공 관건일 듯
팔레트
팔레트
1화
14일 전
배우들 연기 합은 확실히 찰지네
질주본능
질주본능
1화
14일 전
첫방 4.4%면 나쁜 출발 아니지
깊은밤정주행
깊은밤정주행
1화
14일 전
쿨타임 없이 달리는 드라마네 쉬텔 틈이 없음ㅋㅋ
성난게임패드
성난게임패드
1화
14일 전
싸구려 액션에 진지 첩보 섞는 톤이 좀 애매하긴 함
팝콘반사신경
팝콘반사신경
1화
14일 전
오정세 각성 장면 임팩트 있더라
쫄보여행러
쫄보여행러
1화
14일 전
세 사람 본격적으로 뭉치면 더 재미있을 듯
냄비속의우주
냄비속의우주
1화
14일 전
배우들 연기 합이 진짜 찰떡이다
정갈한멜로디
정갈한멜로디
1화
14일 전
첫방 4.4%면 나쁘지 않은 출발
조용한땀방울
조용한땀방울
1화
14일 전
오정세 각성 장면 임팩트 있더라
돌직구독서가
돌직구독서가
1화
14일 전
쿨타임 없는 드라마네 쉴 틈이 없음
발칙한상상가
발칙한상상가
1화
14일 전
빨리 세 아재 공조하는 거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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