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화시절우봉군
드라마
댓글 (12) 댓글 좋아요 (351) 리뷰 (0) 리뷰 댓글 (0) 리뷰 좋아요 (0)
베스트 댓글
팩폭러
나도!!209
40화 넘는데 필요 없는 몽타주가 계속 반복됨. 각본이 제일 약함
줄거리
서커의 소설 '낙화시절우봉군'을 원작으로 한 2025년 중국 선협 로맨스. 중천의 왕 진수(류학의)는 자신의 정기로 태어난 붉은 동백 요정 홍녕(호의선)을 곁에 두고 지키려 하지만, 천계의 규율과 운명은 두 사람을 여러 생에 걸쳐 갈라놓는다. 꽃이 질 때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안고 환생을 거듭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가 신선계와 인간계, 요계를 오가며 펼쳐진다. 원래 여주였던 배우가 하차해 호의선이 단독 재촬영으로 합류한 뒷이야기로도 유명하며, 무뚝뚝한 신에서 사랑에 서툰 남자로 변해 가는 류학의의 연기와 주제곡 '낙화시분'이 팬들에게 특히 사랑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