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썸머 필름을 타고!
줄거리
시대극을 사랑해 영화감독을 꿈꾸는 고교생 '맨발'. 영화 동아리에서 자신의 기획이 밀려나자, 절친 킥보드·블루 하와이와 드림팀을 꾸려 직접 사무라이 영화를 찍기로 한다. 그러다 극장에서 만난 미래에서 온 소년 린타로를 주연으로 캐스팅하면서 예상치 못한 여름이 펼쳐진다.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린다린다린다'의 결을 잇는 일본 청춘영화로, 이토 마리카의 에너지 넘치는 연기와 영화를 향한 순수한 애정, 그리고 두고두고 회자되는 라스트 씬이 청량하게 빛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