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벌케이드 포스터

캐벌케이드

영화
댓글 (21) 댓글 좋아요 (357)
베스트 댓글
미룸이
미룸이
나도!!17
스포일러
스포일러가 포함된 댓글입니다.
구명부표에 TITANIC 딱 뜨는 그 쇼트 하나 때문에 이 영화 미워할 수가 없네요.
개봉일2026. 07. 27.
회차
1
제작국가
미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1933
연령등급15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1899년부터 보어전쟁, 빅토리아여왕의 죽음, 타이타닉호의 침몰, 제1차 세계대전 등 격랑의 20세기 초를 겪어나가는 한가족의 삶이 줄거리이다. 영국 상류 가정의 로버트 매리엇(클라이브 브룩)과 그의 아내 제인 매리엇(다이애나 와이너드)은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사랑하는 아들(프랭크 로턴)을 잃는다. 비록 전쟁 영웅으로 죽지만 가족에게는 엄청난 비극이다. 역사의 물결이 개인의 삶 속에 들어와 어떻게 조명되는지를 매리엇 일가는 감동적으로 그려낸다.

⚖️ 이 작품, 주변에 추천?
⚖️ 결말(지금까지 전개)은?
💬
오늘의 질문
이 작품 한 줄로 요약한다면?
|
안방러
안방러😂 웃김15일 전
스포일러
스포일러가 포함된 댓글입니다.
지루하다길래 겁먹고 봤는데 생각보다 볼만했다. 신혼부부 뒤로 타이타닉 구명부표 뜨는 장면은 좀 웃었지만.
스크린속여운
스크린속여운15일 전
목타주 장면들은 좋았는데 중간에 좀 졸았습니다...
다정이
다정이15일 전
타이타닉 장면만 계속 생각나요. 나머지는 잘...
까칠여행
까칠여행15일 전
보어전쟁에 타이타닉에 1차대전까지 다 깔아놓고 이렇게 심심할 수가 있나. 마지막 쇼트 하나 보자고 1시간 49분을 버티라는 건 좀
네모난캔버스
네모난캔버스😂 웃김15일 전
다들 역대 최악의 작품상이라고 하는데 세월 흘러가는 몽타주만큼은 그 시절 기준으로 대담합니다. 문제는 인물들이 흥미로운 말도 행동도 하나 안 한다는 거죠. 구명부표에 이름 찍히는 순간에는 저도 소리 내서 웃었습니다.
발칙한붓
발칙한붓15일 전
신혼부부 뒤로 구명부표가 프레임에 들어오는 그 한 컷은 진짜 대단하다. 33년을 이어붙이는 목타주도 그 시절 기준으론 과감했고. 거기까지 가는 길이 너무 길다는 건 인정하는데 마지막 쉐트 때문에 점수를 못 긎겠다
묵묵한여행자
묵묵한여행자15일 전
같이 보다가 둘 다 중간에 폰 봤습니다
깊이파는책
깊이파는책15일 전
스포일러
스포일러가 포함된 댓글입니다.
원작 희곡을 옆에 두고 보면 무대에서 인물들이 주고받던 말맛이 화면으로 넘오면서 거의 다 증발해 버렸습니다. 보어전쟁부터 1차대전까지 34년을 훑는 야심은 알겠는데, 사건은 지나가고 인물은 그 자리에 서서 표정만 짓습니다. 그래서 아들을 잃는 대목에서도 마음이 잘 안 움직였어요. 다만 구명부표에 배 이름이 잡히는 그 한 컷과 전쟁 목타주는 지금 봐도 대담합니다. 그 두 장면 때문에 끝까지 꺼버리지는 못했네요
냄비속의우주
냄비속의우주🥺 먹먹16일 전
스포일러
스포일러가 포함된 댓글입니다.
욕을 하도 많이 들어서 각오하고 틀었는데... 저는 제인 붙잡고 봤어요. 아들 보내놓고 믿음이 조금씩 깎여나가는 그 얼굴이요. 그리고 신혼부부가 갑판에서 앞날 얘기 나누다가 카메라 빠지면서 구명부표에 타이타닉 글자 딱 뜨는 장면... 거기서 진짜 소리를 냈어요 ㅠㅠ 이런 걸 이렇게 툭 던지나 싶고. 마지막에 미래를 위하여 하고 잔 드는데 그게 1932년 끝자락이잖아요. 저 사람들은 모르는데 저는 아는 게 너무 얄궂어서 한참 못 일어났어요...
건조한관람
건조한관람16일 전
사건만 순서대로 늘어놨다. 인물이 안 남는다.
넉넉한길
넉넉한길🥺 먹먹16일 전
낙은 건 맞는데 세월 지나가는 몽타주에서 결국 눈물이 났어요. 어머니가 조금씩 무너져가는 게 자꾸 마음에 걸리더라고요.
손맛장인
손맛장인🥺 먹먹16일 전
요즘 기준으로 보면 뻣뻣한 건 맞습니다. 대사도 인위적이고요. 그래도 전쟁 몽타주랑 세월이 흘러가는 장면은 지금 봐도 사무칩니다. 어머니가 조금씩 믿음을 잃어가는 흐름을 따라가는 것만으로 저는 충분했어요
불맛러
불맛러16일 전
1933년 작품상이라길래 각 잡고 봤는데, 확실히 요즘 눈으로 보면 뻣뻣하긴 합니다. 절제가 지나쳐서 감정이 어디쯤 있는지 한참 찾아야 하고, 전쟁 장면은 왜 저렇게 어둡게 찍었나 싶고요. 그런데 세월 흘러가는 몽타주랑 전쟁 몽타주는 지금 봐도 붙임새가 살아 있습니다. 저 시절에 저걸 저렇게 이어붙였다는 게 대단해요. 신혼부부 갑판 장면에서 구명부표 글자 나오는 순간은... 죄송한데 저도 소리 내서 웃었습니다. 최악의 작품상이라고들 하던데 그 정도는 아니에요. 간이 좀 심심할 뿐이지 상 차린 티는 납니다.
따뜻한붓터치
따뜻한붓터치16일 전
다이애나 위니어드 얼굴에서 33년이 다 보여요.
땀흘리는고집
땀흘리는고집16일 전
마지막 쇼트 하나 보자고 109분을 버티라는 건 무리다
느긋한모험가
느긋한모험가16일 전
느린 건 괜첂은데 인물이 끝까지 안 잡힙니다. 그래도 구명부표에 타이타닉이라고 딱 찍히는 그 한 컷은 오래 남네요
고요한별
고요한별🥺 먹먹16일 전
다들 지루하다는데 전쟁 목타주만은 지금 봐도 사무치네요.
땀냄새낭만
땀냄새낭만🥺 먹먹16일 전
스포일러
스포일러가 포함된 댓글입니다.
솔직히 앞부분은 좀 졸았다. 대사도 미스러울 정도로 뻓뻓하고 다들 너무 점잖게만 굴어서 정 붙일 데가 없더라고. 근데 아들 소식 오고 나서부터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데, 어머니가 조금씩 믿음 잃어가는 걸 설명 하나 없이 얼굴로만 끌고 가더라. 그거 보려고 참은 값은 했다 싶음. 전쟁 목타주도 지금 보는데 세고. 갑판에서 애들 장바른 앉아 미래 얀장하다가 카메라 빠지면서 구명부표에 배 이름 딱 뜼는 대목에선 헛웃음 나왔는데 그게 또 묘하게 오래 남네. 지루하다고 욕 엄청 먹는 거 알겠는데 난 그정도까진 안 미웠다.
예민한책장
예민한책장😂 웃김17일 전
신혼부부 뒤로 구명부표에 TITANIC 딱 뜰 때 저 진짜 소리질렀어요 ㅋㅋㅋㅋ 근데 제인 볼 때마다 왜 이렇게 마음이 아프죠
길위의사색
길위의사색😂 웃김17일 전
구명부표에 TITANIC 딱 잡히는 순간 나도 모르게 아이고 소리가...

비슷한 작품

  1. 오디세이 포스터

    오디세이

    2026 · 서사/드라마/액션/어드벤처/판타지 · 댓글 83

  2. 유부녀 킬러 포스터

    유부녀 킬러

    2026 · 서사/드라마/스릴러 · 댓글 63

  3. 경주기행 포스터

    경주기행

    2026 · 범죄/서사/드라마 · 댓글 28

  4. 인턴 포스터

    인턴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50

  5. 메이드 인 코리아 포스터

    메이드 인 코리아

    2025 · 범죄/서사/드라마 · 댓글 30

  6. 안나 포스터

    안나

    2022 · 미스터리/서사/드라마/스릴러 · 댓글 13

  7.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 2 포스터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 2

    2026 · 범죄/서사/드라마 · 댓글 104

  8. 재벌X형사 포스터

    재벌X형사

    2024 · 서사/드라마 · 댓글 8

  9. 싱 어게인 포스터

    싱 어게인

    2026 · 서사/드라마/코미디 · 댓글 43

  10.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왕과 사는 남자

    2025 · 사극/시대물/서사/드라마 · 댓글 158

  11. 더 드라마 포스터

    더 드라마

    2026 · 멜로/로맨스/서사/드라마 · 댓글 28

  12. 인턴 포스터

    인턴

    2015 · 서사/드라마/코미디 · 댓글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