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과 추억
줄거리
바브라 스트라이샌드가 감독과 주연을 겸한 1991년작 로맨틱 드라마(국내 1992년 개봉). 팻 콘로이의 베스트셀러 소설이 원작이다. 남부 출신의 전직 미식축구 코치 톰 윙고(닉 놀테)는 자살을 시도한 쌍둥이 누이를 돕기 위해 뉴욕으로 가고, 누이의 정신과 의사 수잔 로웬스타인(스트라이샌드)에게 가족의 이야기를 들려주게 된다. 상담이 거듭될수록 톰이 평생 묻어두었던 유년의 상처가 드러나고, 두 사람 사이에는 예상치 못한 감정이 싹튼다. 닉 놀테는 이 작품으로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며, 제임스 뉴턴 하워드의 서정적인 음악과 남부 해안의 아름다운 풍광이 깊은 여운을 남기는 치유의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