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포스터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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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차한잔의여유
차한잔의여유
나도!!41
오프닝 농가 장면에서 우유 한 잔 마시는 것만으로 숨이 막히는데, 그 긴장을 지하실 술집에서 30분 더 끌고 가요. 언어가 생존을 가르는 각본, 결말까지 계산된 짜임새. 왕츠는 말할 것도 없고요.
개봉일2009. 10. 28.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독일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09년
연령등급청소년 관람불가

줄거리

독일이 무차별적으로 유대인을 학살하던 2차 세계 대전 시기, 나치의 잔인하고 폭력적인 행태에 분개한 유대인 출신의 미군 알도 레인 중위는 ‘당한 만큼 돌려준다!’는 강렬한 신념으로 그와 뜻을 함께 하는 사람들을 모아 ‘개떼들’이라는 조직을 만든다. 각각의 분야에서 재능을 가진 조직원들을 모은 알도 레인은 나치가 점령한 프랑스의 한 작은 마을에 위장 잠입해 당한 것에 몇 배에 달하는 피의 복수극을 시작하는데…

⚖️ 이 작품, 주변에 추천?
멜라니 로랑 배우
쇼산나 드레이퍼스
크리스토프 왈츠 배우
대령. 한스 란다
다니엘 브륄 배우
이병. 프레드릭 졸러
틸 슈바이거 배우
병장. 휴고 스티글리츠
제던 버크하드 배우
상병. 윌헴 윅키
재키 이도 배우
마르셀
오마 둠 배우
일병. 오마 울머
아우구스트 딜 배우
소령. 디에터 헬스트롬
마이크 마이어스 배우
장군 에드 페니치
줄리 드레이퍼스 배우
프란체스카 몬디노
리처드 새멀 배우
라트먼 병장
알렉산더 페링 배우
마스터 병장 빌헬름
로드 테일러 배우
윈스턴 처칠
티나 로드리게즈 배우
줄리 라파디테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후기·반응 요약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은 후기 댓글 112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90 · 웃김 5 · 빡침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크리스토프 왈츠(7회), 브래드 피트(5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오프닝 농가 장면에서 우유 한 잔 마시는 것만으로 숨이 막히는데, 그 긴장을 지하실 술집에서 30분 더 끌고 가요. 언어가 생존을 가르는 각본, 결말까지 계산된 짜임새. 왕츠는 말할 것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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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후기·댓글 반응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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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붓질
따뜻한붓질😱 소름14시간 전
오픈닝 농가에서 대화만 20분 하는데 그 구간은 숨을 못 쉐었습니다. 거기까지는 좋았어요. 다만 뒤로 갈수록 피가 많이 나와서 저는 눈을 자주 돌렸습니다. 챕터 나눠 가는 구성도 제한텐 따라가기가 조금 버거웠고요.
막판뒤집기
막판뒤집기😱 소름14시간 전
스포일러
오픈닝 농가 장면. 그거 하나로 이 영화 다 설명됨. 한스 란다가 우유 한 잔 시켜놓고 하는 말이 전부 예의 바른데 숨이 안 쉬어짐. 타란티노가 긴 대화로 긴장을 만드는 방식이 여기서 정점임. 지하실 장면은 30분 내내 손에 땀이 났고, 손가락 세 개 올리는 그 순간에 극장이 조용해졌었지. 엑션 기대하고 오면 지루할 수 있는데 이건 대사극이 맞음. 소샤나 쪽이 진짜 중심이라는 말에 동의함. 복수가 이렇게 시원한 영화가 또 있나 싶음
쫄보여행러
쫄보여행러😱 소름1일 전
오픈닝 농가 장면에서 숨을 못 쏰어요. 한스 란다는 진짜…
안방러
안방러1일 전
지하실 술집 장면에서 숨 참고 봤다. 세 시간이 짧게 느껴지는 영화는 많지 않다
혼자의속도
혼자의속도😱 소름1일 전
오프닝 농가 장면은 구조를 뜻어보면 더 미친 짓입니다. 란다가 우유를 시키는 순간 이미 답을 알고 있다는 게 드러나는데, 그 뒤 10분을 그냥 대화로 끄는 배짱이 미쳬어요. 지하실 술집에서 손가락 세 개 세는 장면도 똑같은 설계고요.
눈물버튼
눈물버튼😱 소름1일 전
스포일러
크리스토프 와정가 우유 마시면서 심발하는 첫 장면부터 숨을 못 셨다. 한스 란다는 진짜 영화사에 남을 악역이고, 지하 주점에서 손가락으로 숫자 세는 그 장면은 보을 때마다 식은땀 난다. 액션이 아니라 말로 사람 목을 조르는 영화인데 그래서 더 무섭고. 마지막에 역사를 아예 비틀어버리는 전개는 처음 봤을 때 진짜 소리 지름다. 타란티노 영화 중에 제일 자주 다시 보는 게 이거다
칼끝의불꽃
칼끝의불꽃😱 소름1일 전
지하실 술집 시퀀스는 30분 내내 손에 땀이 난다. 총 한 발 안 쏘고 말로만 조이는데 그게 더 무섭다. 한스 란다가 담배 무는 손짓까지 계산돼 있어서 왈츠 오스카는 그냥 당연한 결과
밤선율
밤선율😱 소름2일 전
오픈닝 농가 장면 하나로 이 영화는 이미 끝났다고 봅니다. 우유 한 잔 따라놓고 하는 대화만으로 숨이 막히는데, 그게 총 한 발 안 쏘고 만들어진 긴장이에요. 킬라는 담배 물는 사소한 샘짓까지 설계가 되어 있고요. 장마다 단편극처럼 닫히는 챕터 구성 덕에 세 시간이 길게 었낥지 않았습니다. 대사극이니 액션 기대하면 지루할 수 있다는 말도 맞는데, 제겐 언어가 생존을 가르는 장치로 쓰이는 이 각본이 더 무섬웠어요
팝콘한봉지
팝콘한봉지😱 소름2일 전
지하실 술집 장면에서 30분을 숨도 못 쏬습니다. 다만 개떼들 분량이 생각보다 적어서 그건 좀 아쉬웠어요
여권이운다
여권이운다😱 소름2일 전
지하 주점 장면에서 앞자리 뒱받이 붙잡고 봤습니다 진짜 숨 마해요
발칙한상상가
발칙한상상가😱 소름2일 전
오픈닝 농가 장면이 이 영화의 설명서다. 란다가 우유를 마시고, 파이프를 꺼내고, 프랑스어에서 여어로 말을 바꾸는 그 순서가 전부 계산되어 있다. 정보는 관객만 알고 인물은 모른다는 구조를 한 챕터 안에서 세워버린다. 지하 주점 장면도 같은 방식인데 이번엔 관객도 모른다. 그래서 더 조인다. 액션을 기대하고 봤다면 지루하다는 말도 이해는 된다. 이건 총 쏘는 영화가 아니고 말로 사람 목을 조르는 영화다.
깐깐한관객
깐깐한관객😱 소름2일 전
지하실 주집 삼십 분은 서스펜스 교재로 쓰는 게 맞습니다. 란다가 우유 마시는 것만으로 숨이 말혔는 영화
분해광
분해광3일 전
스포일러
장마다 단편처럼 달았다가 다시 여는 구성이 정말 단단합니다. 지하실 주점 시퀀스는 손가락 세 개로 판이 뒤집힐 때까지 언어가 생존을 가르는 장지로 깔려 있어서, 앞에서 흔린 게 전부 회수됩니다. 다만 정작 버스타즈 당사들 분량은 생각보다 적어서 아쇼운 지점도 있었습니다
맛을찾는방랑
맛을찾는방랑3일 전
구성 단단한 건 맞는데 그런 게 란다 말고 남는 배우가 없다. 왼즈 혁자 다 가지고 간 영화
사서고생러
사서고생러😱 소름3일 전
지하실 술집 시퀀스는 아직도 숨 참고 본다. 사소한 소통 하나로 전부 들통나는 장면에서 매번 뒤가 싸하다. 한스 란다가 우유 마시는 처음 장면만 봐도 월츠한테 오스카 안 줌으니 그게 더 사건이었을 듯
색칠하는밤
색칠하는밤😱 소름3일 전
오프닝 농가에서 우유 한 잔 놓고 주고받는 그 대화가 영화를 통째로 다 설명하네요. 한스 란다는 볼 때마다 소름이 돋고요. 지하 술집 장면은 삼십 분 내내 손에 땀이 나더라구요
독한러너
독한러너3일 전
액션 기대하고 틀면 대사만 계속 나와서 지칠 수 있음
철두철미
철두철미😱 소름3일 전
오픈닝 농가 장면 하나로 이 영화는 이미 끔났다. 우유 한 잔 따라놓고 사람 말만 주고받는데 숨이 안 쉰어진다. 한스 란다가 무섬운 건 폭력이 아니라 언어를 네 개 쓴다는 것이다.
몰입대장
몰입대장😱 소름4일 전
오프닝 농가 장면 하나로 이 영화는 이미 다 했다. 란다가 우유 마시면서 언어를 바꿔 끼는 그 몇 분이 서스펜스 교과서고, 지하실 술집 시퀀스는 30분 내내 손에 땀이 찬다. 왈츠가 너무 크게 이겨서 다른 배우들이 묻힌다는 말도 알겠는데, 저 정도 연기를 봤으면 그건 그냥 받아들이는 게 맞다.
내멋대로곡
내멋대로곡😱 소름4일 전
스포일러
지하실 술집 시퀀스 30분이 이 영화의 진짜 본편이다. 말 세 마디, 손가락 세 개, 위스키 잔 놓이는 소리만으로 사람을 조여놓는데 거기 음악이 거의 안 깔린다. 소리를 빼는 선택을 이렇게 잘 쓰는 사람이 몇 없다. 란다가 우유 마시는 오프닝도 그렇고, 결국 극장이 불타면서 역사가 뒤집히는 결말까지 전부 영화라는 매체한테 바치는 헌사로 읽혔다. 3시간이 길다고 느낄 틈이 없었다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자주 묻는 질문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장르는 무엇인가요?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은 액션, 어드벤처 장르의 영화이에요.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에는 브래드 피트, 멜라니 로랑(쇼산나 드레이퍼스 역), 크리스토프 왈츠(대령. 한스 란다 역), 일라이 로스, 마이클 패스벤더, 다이앤 크루거 등이 출연해요.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은 언제 개봉했나요?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은 2009년 10월 28일에 개봉했어요.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은 웨이브, Apple TV, 쿠팡플레이, 왓챠에서 공개·방영된 작품이에요.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은 후기 댓글 112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90 · 웃김 5 · 빡침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크리스토프 왈츠(7회), 브래드 피트(5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오프닝 농가 장면에서 우유 한 잔 마시는 것만으로 숨이 막히는데, 그 긴장을 지하실 술집에서 30분 더 끌고 가요. 언어가 생존을 가르는 각본, 결말까지 계산된 짜임새. 왕츠는 말할 것도 없고요."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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