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후예
줄거리
김은숙 작가와 이응복 감독이 만든 2016년 KBS 수목드라마이자 아시아 전역을 휩쓴 신드롬의 주인공. 특전사 알파팀 대위 유시진(송중기)과 해성병원 외과의 강모연(송혜교)은 서울에서 우연히 만나 서로에게 끌리지만, 사람을 지키기 위해 총을 드는 군인과 사람을 살리기 위해 총을 거부하는 의사의 세계는 쉽게 포개지지 않는다. 낯선 나라 우르크의 재난과 전쟁, 전염병의 한복판에서 두 사람은 다시 마주하고, 서대영(진구)과 윤명주(김지원)의 또 다른 사랑이 그 곁을 채운다. "그 어려운 걸 자꾸 해냅니다" 같은 대사와 OST가 시대의 유행어가 된, 현실보다 예쁜 판타지 로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