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견니
줄거리
2019년 대만에서 방영되어 아시아 전역에 팬덤을 만든 타임슬립 로맨스 미스터리. 2019년의 황위쉬안(가가연)은 2년 전 비행기 사고로 사라진 연인 왕취안성(허광한)을 잊지 못한 채 살아간다. 생일날 밤 도착한 낡은 워크맨에서 우바이의 'Last Dance'가 흘러나오는 순간, 그녀는 1998년 고등학생 천윈루의 몸에서 눈을 뜨고, 그곳에는 사라진 연인과 똑같은 얼굴의 소년 리쯔웨이가 있다. 주연 두 사람이 각각 1인 2역을 오가며 과거와 현재, 우연과 필연을 촘촘하게 짜 맞추는 각본은 "만날 사람은 결국 만난다"는 문장 하나로 수렴한다. 한국판 「너의 시간 속으로」의 원작이자, 헤어나오기 힘든 여운으로 유명한 대만 드라마의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