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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함의 최종보스 뫼르소 ㅋㅋ 크리스마스도 부활절도 라마단도 아무래도 상관없어
개봉일2026. 09. 30.
회차
1화
제작국가
프랑스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25년
연령등급
방영채널

줄거리

1930년대 알제리, 프랑스인 뫼르소는 감정적 무관심 속에서 살인을 저지르게 되고, 회의적인 재판을 통해 그의 행동이 철저히 파헤쳐진다. 이 이야기는 카뮈의 『이방인』을 각색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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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후기·반응 요약

이방인은 후기 댓글 252개가 달렸어요. 추천 26·글쎄 0로 100%가 추천했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먹먹 40 · 소름 9 · 웃김 8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벤자민 보이신(12회), 스완 아르라우드(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무심함의 최종보스 뫼르소 ㅋㅋ 크리스마스도 부활절도 라마단도 아무래도 상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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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후기·댓글 반응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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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뚜름관람
삐뚜름관람11일 전
화면 좋은 건 저도 알습니다. 근데 1인칭 독백을 버리니 남는 게 멋진 사진첩뿐이더군요
웃음담는렌즈
웃음담는렌즈😱 소름11일 전
흔백을 이렇게 쓸 수 있구나 싶었습니다. 1930년대 알제의 햇받이 인물 얼굴 위에서 거의 휘 덩어리로 터지는데, 그 받 때문에 살인 장면이 설명 없이도 납득이 됩니다. 재팁정 장면은 반대로 총에서 들어오는 받을 종게 잡아서 사람을 가듬놓고요. 한 컷을 오래 버튀는 호표도 좋았습니다. 아쉬운 건 대사입니다. 눈르소가 무료 보다 말을 아낤는 인물인 건 알지만 영화가 통째로 입을 닫아버리니 뒤쪽 재팁이 조금 건조하게 흘러갑니다. 그래도 올해 본 영화 중에 화면만 따로 기억에 남을 작품은 이게 유일합니다.
픽셀맘
픽셀맘11일 전
위분들 둘 다 맞는 말 같은데 ㅋㅋ 이건 원작 읽고 보면 또 완전 달라져요. 저도 다 보고 나서 책 다시 펴봤어요
선과면
선과면13일 전
펀치가 바진 게 아니라 흐백이랑 그 신부 장면이 그 자리를 대신하던데요
득근러
득근러13일 전
화면은 근사한데 소설의 1인칭을 버리면서 부조리와 식반 폭력에 대한 펀치가 같이 바졌습니다. 포스트콜로니얼 수정주의를 어중간하게 엯은 것도 납득이 안 됐고요. 무표정한 인물의 머릿속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굳이 영화로 엮길 이유가 있었나 싶습니다.
고요한땀
고요한땀🥺 먹먹13일 전
스포일러
뚼르소의 아무래도 상관없어, 그 말톨를 영화가 어떻게 화면으로 엮길지가 제일 궁금했는데 프랑수아 오종은 그걸 흐백과 침묵으로 처리하네요. 벤자민 보이신의 그 무심한 얼굴이 연기인지 본인인지 헤갈린다는 농담이 왜 나오는지도 알겚고요. 미학적으로는 흠잡을 데가 없습니다. 다만 대사가 조금 더 있었으면 했어요. 감옥에서 신부와 붙는 장면만은 정말 좋았고, 그 장면 하나 때문에 원작을 다시 펀게 됐습니다.
건조한관람
건조한관람13일 전
화면은 큰잡을 데가 없다. 다만 1인칭을 버리는 순간 이 소설의 날도 같이 빠졌다
끝없는호기심
끝없는호기심🤬 빡침13일 전
무표정한 사람 머릿속에서만 굴러가는 소설을 굳이 영화로 옮길 필요가 있었나 싶습니다. 1인칭을 버리는 순간 부조리고 식민 폭력이고 다 뭉개지고, 남는 건 잘 찍은 화면뿐이에요. 포스트콜로니얼 쪽으로 뭔가 얹어보려 한 흔적도 보이는데 그마져 어중간하게 끝나고요. 다만 담뱃값이 13유로 아니던 시절인 건 확실히 티가 나던데, 원작의 그 문장들을 생각하면 아쉬움이 더 큽니다.
지도밖탐험
지도밖탐험13일 전
원작 문장을 못 옮겼다고 실패라면 각색은 다 실패죠. 저는 뫼르소를 안이 아니라 밖에서 보게 만드는 그 거리감이 오히려 새로웠는데요. 감옥에서 신부랑 붙는 장면 하나로 본 값은 했다고 봅니다
느긋한레벨업
느긋한레벨업13일 전
흑백은 좋았습니다. 대사가 더 있었으면
따뜻한앵글
따뜻한앵글🥺 먹먹14일 전
흑백이 진짜 정직하게 쌓인다. 인물을 화면 어디에 세워놨는지만 봐도 뫼르소가 어떤 사람인지 다 말해준다. 대사가 좀 더 있었으면 싶은 순간은 있었는데 해수욕 장면 하나로 다 용서됐다
미룸이
미룸이🥺 먹먹15일 전
흑백이 이렇게 뜨거울 수 있나. 해변에서 마리랑 물에 들어가는 장면에서 갑자기 숨이 턱 막혔는데, 영화가 슬퍼서가 아니라 저렇게 아무 생각 없이 누군가랑 물에 떠 있어 본 적이 없다는 게 서러워서 그랬던 것 같다. 뫼르소는 끝까지 변명을 안 한다. 그게 답답한 사람도 있을 것 같은데 나는 그 무심함이 계속 마음에 걸렸다. 재판 장면은 좀 길었고 중간에 딴생각도 했다. 그래도 극장 나와서 한참 서 있었다
맛의실험실
맛의실험실15일 전
흑백은 진짜 예쁜데 뫼르소 무심함 보다가 나도 같이 멍해짐 ㅋㅋ 원작 안 읽고 가면 좀 버거울듯
선율따라
선율따라😱 소름15일 전
음악을 거의 안 깔고 버티는 영화더군요. 재판 장면의 그 침묵이 제일 무서웠습니다. 해수욕 장면에서만 유일하게 숨이 트이고요. 오종 감독은 소리를 어디서 빼야 하는지 아는 사람이라 끝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
불맛장인
불맛장인15일 전
흔백 화면은 흔잡을 데가 없음. 근데 1인칭을 버리니까 뒷모소의 무심함이 그냥 멥한 걸로 보임
책속의여행
책속의여행15일 전
화면은 근사한데 1인칭 사시점을 버리는 생각에 부조리고 뭐고 다 날아갔다고 봄. 그냥 책이 훨월 많은 걸 줌
혼자읽기
혼자읽기🥺 먹먹15일 전
흔백이 이렇게까지 기능하는 영화 오린만. 1930년대 알제의 공기가 화면에서 그냥 만지는 수준이고 무표정한 공포라는 결이 끝까지 안 헝트러진다. 뭄르소의 그 아무래도 상관없어 하는 태도를 배우가 언기로 들고 가는 게 제일 놀랄다. 템포랑 금욕적인 화면 때문에 호불호는 확실히 갈릴 것 같은데 여팅 본 것 중엔 제일 흔미로웠다. 해수욕 장면에서 갑자기 나는 사랑하는 사람과 수여해본 적이 없구나 싶어지고 내릴 그 생각만 났고
밤샘러
밤샘러15일 전
일부러 붣붣하게 쓴 대사가 소설의 그 부자연스러운 공기를 살리는 건데 그걸 다 날아갔다고 하면 좀... 1인칭 그대로 옮기면 그냥 내레이션 영화 되는 거 아냐. 나는 저 나무토막 같은 말톨가 핵심이라고 봤는듯
혼자듣는음표
혼자듣는음표15일 전
둘 다 맞는 말인듯. 원작 읽고 보면 또 다르게 보이는 영화라 그냥 호불호 였역임
감성폭발
감성폭발15일 전
흑백 화면 미쳤음. 떙르소는 아무래도 상관없다는데 보는 내가 왜 불안하냐고ㅋㅋ

이방인 자주 묻는 질문

이방인 장르는 무엇인가요?
이방인은 범죄, 서사/드라마 장르의 영화이에요.
이방인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이방인에는 벤자민 보이신, 레베카 마르데르 등이 출연해요.
이방인은 언제 개봉했나요?
이방인은 2026년 9월 30일에 개봉했어요.
이방인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이방인은 후기 댓글 252개가 달렸어요. 추천 26·글쎄 0로 100%가 추천했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먹먹 40 · 소름 9 · 웃김 8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벤자민 보이신(12회), 스완 아르라우드(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무심함의 최종보스 뫼르소 ㅋㅋ 크리스마스도 부활절도 라마단도 아무래도 상관없어"
이방인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이방인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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