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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메리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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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근러
득근러
나도!!66
소재는 좋다. 배우자가 살인마인 걸 알았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이 질문 하나로 끝까지 끜고 갈 수 있는 이야기다. 문제는 그 질문을 던져놓고 영화가 아무것도 안 한다는 거다. 조안 앨렌 혼자 다 짊어진다
장르스릴러
개봉일2015. 06. 25.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15년
연령등급청소년 관람불가
방영채널

줄거리

달시와 밥은 결혼 기념일 25주년을 맞은 금술이 좋은 행복한 부부다. 하지만 우연히 발견한 하나의 단서로 인해 남편의 커다란 비밀을 알게 된다. 다가오는 딸의 결혼식! 그리고 남편의 실체.. 달시는 선택한다. 그냥 이대로 행복하게 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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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메리지 후기·반응 요약

굿 메리지는 후기 댓글 84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빡침 10 · 소름 4 · 먹먹 3 순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소재는 좋다. 배우자가 살인마인 걸 알았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이 질문 하나로 끝까지 끜고 갈 수 있는 이야기다. 문제는 그 질문을 던져놓고 영화가 아무것도 안 한다는 거다. 조안 앨렌 혼자 다 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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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메리지 후기·댓글 반응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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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주본능
질주본능1일 전
스포일러
그냥 신고하면 되잖아 소리 많은데 난 그 고민하는 과정이 이 영화의 전부라고 봤다. 25년이 통째로 날아가는데 바로 전화가 들게나. 조안 알렌이 혼란과 공포를 오가는 얼굴만으로 그걸 다 설명해버린다
계획형방랑
계획형방랑1일 전
조안 알렌 혼자 이 영화를 끌고 갑니다. 다만 뭔가 벌어지기까지 너무 오래 기다려야 해요
영화한편
영화한편1일 전
스릴러가 지루하면 끝이다
반듯이
반듯이1일 전
아내가 알아챘다는 걸 남편도 알게 되는 지점까지는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그 뒤로 남편이 계속 능글맞게 구는 게 도저히 안 믿기더군요. 언제든 신고할 수 있는 상황인데 말이죠. 거기서 설정이 무너지니까 뒤에 남는 건 조안 알렌 연기뿐입니다. 그 사람 혼자 영화를 등에 업고 가요. 화면 질감은 비디오 출시용 같고, 단편 하나를 굳이 101분으로 늘린 티도 납니다
성난게임패드
성난게임패드1일 전
25년 같이 산 남편이 연쇄살인마라는 설정은 분명히 끕니다. 조안 알렌이 분노와 공포를 오가는 것도 좋았고요. 그런데 아내가 언제든 신고할 수 있는 상황인데 남편이 끝까지 태연하게 구는 것은 저는 끝까지 납득이 안 됐습니다. 거기서 한 번 무너지니 뒤는 계속 느슨하게 보였어요.
느린책장
느린책장2일 전
각본을 원작자가 직접 썼다는 걸 알고 더 실말했다. 단편으로 남겨두었어야 할 이야기
깊이파는책
깊이파는책2일 전
그냥 신고하면 되지 않냐는 말이 이 영화에 제일 많이 붙는데, 제는 그게 핵심을 버어난 지적이라고 봅니다. 이십오 년 같이 산 사람이 그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된 쪽이 저울질하는 건 신고 여부가 아니라 아이 둘의 남은 인생이에요. 집 안을 돌아다니며 혁자 저울질하는 구간이 제일 좋았습니다. 다만 원작 단편이 쥐고 있던 긴장은 영화로 오면서 많이 핬석된 게 사실이고, 주연 배우가 거의 혁자 업고 갑니다
오지랖
오지랖2일 전
미친 스릴러를 기대하면 안 되는 영화에요. 25년 산 남편이 그런 사람이었다는 걸 알고 나서 신고도 못 하고 혀자 재는 과정은 저는 충분히 납듯됐습니다. 조안 앨렌이 차분하게 무너지는 걸 보는 영화고요. 반드업이 느린 건 맞아요
뚜벅이
뚜벅이3일 전
소재가 이 정도인데 이렇게 심심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게 더 신기하다
밤극장
밤극장3일 전
스포일러
25년 같이 산 사람이 연쇄살인마라는 걸 알게 되고, 그 다음에 남편이 아내가 알아참다는 걸 또 알게 된다. 설정만 보면 이게 지루할 수가 없는데 상시로는 꽤 지루하다. 아내가 언제든 슬고할 수 있는 상황에서 남편이 그렇게 태연하게 구는 게 끝까지 안 믿겼다. 그래도 조안 알렌이 분노와 혈란과 비통함을 번갈아 붙잡고 있어서 끝까지 봤다. 내가 평생 알고 산다고 및었던 사람을 정말 알긴 했나, 그 질문만은 확실히 남는다
활자중독
활자중독3일 전
그 부분은 원작 읽고 보면 오히려 납득이 돼요. 25년 산 사람을 바로 신고할 수 있나요
땀흘리는고집
땀흘리는고집3일 전
아내가 알아챘다는 걸 남편이 아는 시점부터 이 영화는 성립이 안 됩니다. 언제든 신고할 수 있는 상대 앞에서 저렇게 태연한 인물을 저는 못 믿겠습니다. 조안 알렌이 혼자 붙들고 있는 영화고, 연기 말고는 남는 게 없습니다
득근러
득근러4일 전
싸구려 유혈 없이 낮게 깔리는 쪽으로 가는 건 마음에 들었다. 조안 알렌이 차분하게 무너지는 걸 보는 재미로 끝까지 봤고. 근데 화면이 너무 TV영화 같아서 긴장이 자꾸 새는 건 어쩔 수 없다
헤드폰속도피
헤드폰속도피4일 전
조안 앨런 연기는 좋은데 영화가 너무 조용하게 흘러가요. 스티붐 킹 단편은 단편으로 남기는 게 맞았던 것 같아요.
이불속영화관
이불속영화관4일 전
그냥 경찰에 신고하면 되지 않냐는 말이 자꾸 나오는데... 25년 같이 산 사람이면 그게 또 안 되는 거죠
지도와나
지도와나4일 전
스포일러
조안 알렌 하나 보려고 끝까지 앉아 있었습니다. 25년 산 남편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된 여자가 바로 신고하지 못하는 마음은 저는 납듭했습니다. 딸 결혼식이 걸려 있으면 사람이 그렇게 간단하지 않지요. 문제는 아내가 눈치채운 걸 남편이 알고도 계속 능글맞게 구는 대목입니다. 거기서 이야기가 통째로 주젌앉습니다. 스티붐 킹이 직접 썼 각본이라는데 단편을 굳이 101분으로 늘린 티가 장면마다 납니다.
묵묵히
묵묵히🤬 빡침4일 전
스포일러
25년 같이 산 남편이 연쇄살인마였다는 걸 알게 된다. 여기까지는 좋다. 문제는 그 뒤로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는 거다. 아내가 알아챘다는 걸 남편도 아는 상태에서 그렇게 태연하게 굴 수 있나. 거기서 완전히 무너졌다. 조안 알렌은 늘 좋은데 심정지 상태인 영화 안에서 혼자 제자리 헤엄만 치고 있다. 마지막에 갑자기 추리물처럼 끝나는 결말은 차라리 없는 게 나았다.
수줍은설렘이
수줍은설렘이4일 전
그냥 신고하면 되지라는 말이 제일 많이 나오는데... 그게 이 영화가 궁금해하는 지점은 아니라고 봄. 25년을 같이 산 사람이 뭔지 다시 세는 과정이라 느릴 수밖에 없고. 뉴스 화면이 환상으로 끼어드는 장면들은 좋았다
한번에정주행
한번에정주행🤬 빡침5일 전
남편이 연쇄살인마인 걸 알고 나서가 더 지루하면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몰입러
몰입러5일 전
스포일러
아내가 정살을 안 것을 알아참 다음에도 남편이 그렇게 태여하게 광니는 게 끝까지 안 믿어진다. 사람을 안다고 믿었는냐는 질문 자신은 좋았고 조안 앨렌 연기도 좋았는데, 버트업이 너무 느려서 긴장이 왔다가 계속 식어버렸다.

굿 메리지 자주 묻는 질문

굿 메리지 장르는 무엇인가요?
굿 메리지는 스릴러 장르의 영화이에요.
굿 메리지는 언제 개봉했나요?
굿 메리지는 2015년 6월 25일에 개봉했어요.
굿 메리지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굿 메리지는 후기 댓글 84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빡침 10 · 소름 4 · 먹먹 3 순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소재는 좋다. 배우자가 살인마인 걸 알았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이 질문 하나로 끝까지 끜고 갈 수 있는 이야기다. 문제는 그 질문을 던져놓고 영화가 아무것도 안 한다는 거다. 조안 앨렌 혼자 다 짊어진다"
굿 메리지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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