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들의 침묵 포스터

양들의 침묵

영화
댓글 (229) 댓글 좋아요 (844) 리뷰 (3) 리뷰 댓글 (0) 리뷰 좋아요 (0)
베스트 댓글
노래속하루
노래속하루
나도!!118
무섭다기보다 내내 불편했어요... 그 음악이 계속 귀에 남네요
개봉일1991. 06. 15.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1991년
연령등급청소년 관람불가
방영채널

줄거리

FBI 요원 스탈링은 몸집이 비대한 여자들의 살을 도려내는 변태 살인마를 추적하라는 상부의 명령을 받는다. 스탈링은 사건 해결의 단서를 얻기 위해 인육을 먹은 죄로 감옥에 수감된 정신과 의사 렉터 박사를 찾아간다. 지능범인 렉터와 침착하게 대처하는 스탈링은 긴장감 속에서 협상을 한다. 이러한 와중에 상원 의원의 딸 캐더린이 납치된다. 결국 범인의 정체를 알려준다던 렉터는 다른 감옥으로 이송되고 스탈링은 수사에서 제외된다. 범인에 대한 단서를 알아낸 범죄 심리 전문가인 렉터는 이송 중에 도주하고, 스탈링은 렉터와 나눈 마지막 대화를 기억하고 수사를 계속하는데...

⚖️ 이 작품, 주변에 추천?
안소니 홉킨스 배우
한니발 렉터 박사
테드 러바인 배우
제이미 버팔로 빌 검브
안소니 힐드 배우
닥터 프레데릭 칠튼
카시 레몬즈 배우
아델리아 맵
로렌스 T. 렌츠 배우
버로우 요원
척 애버 배우
테리 요원
팻 맥나마라 배우
퍼킨스 보안관

양들의 침묵 후기·반응 요약

양들의 침묵은 후기 댓글 229개가 달렸어요. 추천 20·글쎄 0로 100%가 추천했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129 · 빡침 1 · 먹먹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조디 포스터(55회), 안소니 홉킨스(34회), 라마(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무섭다기보다 내내 불편했어요... 그 음악이 계속 귀에 남네요"

리뷰글 3끝까지 보고 쓴 긴 글

리뷰글 전체 보기(3편)
⚖️ 결말(지금까지 전개)은?
✨ 이 작품에서 뛰어난 부분은?여러 개 선택

양들의 침묵 후기·댓글 반응 (229)

|
냄비속의우주
냄비속의우주11일 전
음악이랑 눈빛 얘기는 알겠는데요...저는 중간중간 좀 지루했어요. 렉터 장면만 살아있고 진범은 들러리던데
밤선율
밤선율😱 소름11일 전
스포일러
다시 보면서 제일 놀란 건 음악입니다. 대사 없는 구간에 깔리는 그 서늘한 스코어가 장면의 공기를 완전히 바꿔놓습니다. 유리창 앞 첫 대면에서 두 배우가 카메라를 거의 정면으로 보고 대사를 주고받는데, 그 단순한 구성 하나로 관객을 그 의자에 앉혀버립니다. 구조도 허투루 쌓은 게 없습니다. 클라리스가 아버지 얘기를 꺼내는 장면이 결국 마지막 지하실에서 불이 꺼지고 야간투시경 시점으로 넘어가는 그 순간까지 이어집니다. 렉터를 이송 중에 놓아주는 선택도 결말을 느슨하게 만들려고 한 게 아니라 이 이야기를 닫지 않겠다는 선언으로 읽힙니다. 과대평가라는 말은 저는 동의가 안 됩니다.
햇살렌즈
햇살렌즈😱 소름11일 전
스포일러
렉터와 처음 마주하는 그 복도 장면은 몇 번을 봐도 등이 서늘해지네요. 얼굴 클로즈업으로만 대화를 끌고 가서 관객을 그 자리에 앉혀버립니다. 번데기 하나에서 범인 쪽으로 길이 열리는 대목도 다시 보니까 앞에 다 깔려 있었더군요.
구석셰프
구석셰프11일 전
그 복도 장면은 저도 인정이요. 근데 정작 진범은 거의 엑스트라처럼 지나가버려서 저는 그게 계속 아쉬웠어요. 무서운 건 렉터고 사건은 뒤로 밀리더라고요
혼자듣는음표
혼자듣는음표😱 소름13일 전
소리 지르는 게 아니라 차분한 지성이 제일 무섭다는 걸 증명한 영화인데
물음표
물음표😱 소름13일 전
처음부터 끝까지 페이스 조절이 기가 막힙니다. 어떤 대목은 마법처럼 느리게 늘어지다가 갑자기 미친 듯이 몰아붙이는데, 그 낙차를 음악 하나 안 보태고 만들어내요. 배우가 카메라를 똑바로 쳐다보면서 대사를 치는 그 단순한 연출 하나로 긴장감을 이만큼 끌어올리는 영화는 흔치 않습니다. 안소니 홉킨스는 자기 장면을 전부 장악하는데 조디 포스터가 한 박자도 안 밀려요
찰나수집가
찰나수집가13일 전
과대평가가 너무 심하다. 조디 포스터 사투리도 계속 걸리고, 나방 상징은 좋은데 활용이 어설프다. 이야기가 렉터 캐릭터 뒤로 밀려나서 정작 진범은 엑스트라처럼 지나간다. 86년작 맨헌터를 보면 내가 왜 이러는지 알 거다
프레임속청춘
프레임속청춘😱 소름15일 전
유리창 사이로 눈 마주치는 그 컷 하나로 끝났다 조디 포스터 표정 ㅠㅠ
뚜벅뚜벅산
뚜벅뚜벅산15일 전
전반부가 좀 늘어지긴 합니다. 그래도 끝에 가서 다 회수하더군요.
활자병
활자병😱 소름15일 전
출연 20분인데 영화 전체를 렉터가 쥐고 있는 게 말이 되나. 근데 되더라. 지하 감방에서 유리 하나 두고 말만 주고받는 장면이 제일 무섭다. 조디 포스터도 거기서 한 박자도 안 밀림
혼자걷기
혼자걷기😱 소름15일 전
얼굴 클로즈업만으로 대화를 끌고 가는데 긴장이 끊기지 않는다. 요즘 스릴러들이 다 여기서 나왔구나 싶더군.
깐깐한관객
깐깐한관객😱 소름15일 전
출연 시간 20분 조금인 한니발 렉터가 작품 전체를 쥐고 흔드는데, 그게 각본이 쓸데없는 걸 하나도 안 넣어서 가능한 거라고 봅니다. 조디 포스터가 지하실 내려가는 구간은 지금 봐도 심장이 조입니다. 다만 버팔로 빌 쪽 설명이 얇은 건 끝까지 걸리더군요.
성난게임패드
성난게임패드😱 소름15일 전
수십 년 지나서 처음 봤는데 요즘 영화들이 다 여기서 가져간 거구나 싶었습니다. 홉킨스하고 조디 포스터가 그 축축한 지하 감방에서 머리싸움 하는 것만 몇 시간이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경비가 그 층에 둘뿐인 건 아무래도 좀 허술하지요.
이어폰속세상
이어폰속세상😱 소름16일 전
느리다는 게 이 영화는 설계라고 봐요. 스코어가 계속 저음으로 깔려 있다가 Goodbye Horses 나오는 지점에서 공기가 한 번 바뀔는데, 그거 하나만 들어도 아직 회자되는 이유가 생기는데... 소리 민감하게 안 들으면 심심할 수도 있게네요
감성폭발
감성폭발😱 소름16일 전
유리창 하나 두고 얼굴 클로즈업으로만 대화를 찍는데 내가 그 자리에 같이 앵아있는 느낌이라 미치게더라. 힙킨스 나오는 시간이 얼마 안 되는데 영화를 다 먹어버리고, 근데 조디 포스터가 한 박자도 안 밀리는 것도 진짜... 재개봉으로 봤는데 상영관이 얼마나 조용했는지 였 사람 숨소리까지 들리는 것 같았어. 끝나고 나오면서 제목 다시 생각해보니걸리 소름 돋았음
텐션부자
텐션부자16일 전
전반부 너무 느려서 두 번 끕고 봤다 ㅋㅋ 명작이라고 하도 들어서 기대치만 올라갔던듯
득근러
득근러16일 전
느린 게 아니라 조이는 거다. 위에 분 말처럼 큰 사건은 없는데, 홉킨스와 조디 포스터가 유리상 하나 두고 머리싸움 하는 구간은 몇 번을 돌려봤다. 저 클로즈업 연출을 1991년에 해늘가 핵심이고, 그 뒤 나온 것들이 전부 이걸 보고 배웠으니 지금 평범해 보이는 거다.
뚜벅뚜벅산
뚜벅뚜벅산16일 전
고전이라 점수를 얹어주는 겁니다. 전반부는 느리고 아무 일도 안 생깁니다. 두 시간 않아 있었으면 무엇을 봤는지는 알아야 하지 않습니까.
화면뒤그늘
화면뒤그늘😱 소름16일 전
스포일러
볼 때마다 새로 적을 게 생기는 영화라 방 구석에 메모가 자구 쌓여요. 얼굴 클로즈업으로 대화를 찍어서 관객을 그 자리에 앨혀버리는 방식, 홉킨스가 20분밖에 안 나오는데 영화 전채를 쥐고 있는 것도요. 그런데 제가 제일 오래 붙들고 있는 건 제목이에요. 클라리스가 어릴 때 도말당하는 어린 양들 반송을 마지 못했다는 그 고백을 다시 생각하면, 이건 버팔로 벌을 짐는 이야기가 아니고 그 반송을 멈추려는 이야기였던 거지요. 마지막 전화에서 양들이 진짜 조용해진 겁니까 하고 물어보는 게 그래서 그렇게 서늘합니다.
여운이긴사람
여운이긴사람😱 소름16일 전
과대평가라는 말이 왜 나오는지는 알게는는데, 그건 이 영화 이후에 나온 수사봉들을 이밌 봐버린 탓이 클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첫 면회 장면에서 홉킨스가 목소리를 한 번도 높이지 않는 걸 보고 오히려 서늘해졌어요. 소리 지르고 휘둘러대는 쪽이 아니라 차분하게 계산하는 쪽이 제일 무섭다는 걸 그 장면 하나로 증명합니다. 조디 포스터가 지나치게 자신만만해서 거슬렸다는 말도 봤는데, 제 눈에는 그 억지로 여믄 세운 어깨가 오힐려 그 사람 자체여서 좋았습니다

양들의 침묵 자주 묻는 질문

양들의 침묵 장르는 무엇인가요?
양들의 침묵은 공포(호러), 범죄, 스릴러 장르의 영화이에요.
양들의 침묵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양들의 침묵에는 조디 포스터, 안소니 홉킨스(한니발 렉터 박사 역), 스콧 글렌 등이 출연해요.
양들의 침묵은 언제 개봉했나요?
양들의 침묵은 1991년 6월 15일에 개봉했어요.
양들의 침묵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양들의 침묵은 후기 댓글 229개가 달렸어요. 추천 20·글쎄 0로 100%가 추천했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129 · 빡침 1 · 먹먹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조디 포스터(55회), 안소니 홉킨스(34회), 라마(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무섭다기보다 내내 불편했어요... 그 음악이 계속 귀에 남네요"
양들의 침묵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양들의 침묵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양들의 침묵, 찜해 둘까요?

찜해 두면 새 회차·새 리뷰글·댓글이 몰릴 때 하루 한 번 메일과 알림으로 알려드려요.

비슷한 작품

  1.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포스터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2026 · 범죄/서사/드라마 · 댓글 306

  2. 호프 포스터

    호프

    2026 · SF/스릴러/액션 · 댓글 312

  3. 타짜 포스터

    타짜

    2006 · 서사/드라마/스릴러 · 댓글 241

  4. 군체 포스터

    군체

    2025 · 공포(호러)/스릴러/액션 · 댓글 256

  5. 눈동자 포스터

    눈동자

    2024 · 스릴러 · 댓글 204

  6. 유부녀 킬러 포스터

    유부녀 킬러

    2026 · 서사/드라마/스릴러 · 댓글 164

  7. 메이드 인 코리아 포스터

    메이드 인 코리아

    2025 · 범죄/서사/드라마 · 댓글 109

  8.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 2 포스터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 2

    2026 · 범죄/서사/드라마 · 댓글 200

  9. 끝장수사 포스터

    끝장수사

    2026 · 범죄/액션/코미디 · 댓글 154

  10. 백룸 포스터

    백룸

    2026 · SF/공포(호러) · 댓글 212

  11. 이방인 포스터

    이방인

    2025 · 범죄/서사/드라마 · 댓글 252

  12. 경주기행 포스터

    경주기행

    2026 · 범죄/서사/드라마 · 댓글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