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 (감독판) 포스터

황해 (감독판)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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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담뜰
정담뜰
나도!!172
면가가 도끼 들고 나올 때마다 장르가 바뀜 ㅋㅋ 후반 난해하다고들 하는데 그 막나가는 배짱이 오히려 좋았음
장르스릴러
개봉일2010. 12. 22.
회차
1화
제작국가
한국, 미국, 홍콩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10년
연령등급청소년 관람불가
방영채널

줄거리

'추격자'의 나홍진 감독과 하정우, 김윤석이 다시 만난 범죄 스릴러의 감독판. 빚에 몰린 연변의 택시기사 구남은 아내를 찾고 빚을 갚기 위해 밀항선에 올라, 단 한 사람을 청부 살해하라는 제안을 받아들인다. 그러나 서울에 도착한 그를 기다리는 것은 예상치 못한 사건과 자신을 쫓는 수많은 추격자들. 하정우의 처절한 생존 연기와 김윤석의 압도적인 존재감, 부두와 골목을 내달리는 추격 시퀀스가 숨 쉴 틈 없이 몰아친다. 극장판보다 서사가 정돈된 감독판으로, 한국 스릴러의 한 정점으로 꼽히는 작품을 온전한 호흡으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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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 (감독판) 후기·반응 요약

황해 (감독판)은(는) 후기 댓글 82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49 · 먹먹 6 · 웃김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김윤석(38회), 하정우(30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면가가 도끼 들고 나올 때마다 장르가 바뀜 ㅋㅋ 후반 난해하다고들 하는데 그 막나가는 배짱이 오히려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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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 (감독판) 후기·댓글 반응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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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소리
쓴소리😱 소름1일 전
김윤석은 사람이 아니라 재해다. 도끔 들고 나오는 구간은 지금도 못 잊음
팩폭러
팩폭러🤬 빡침1일 전
1부랑 2부는 진짜 할 말이 없다. 연변 깔아놓는 솜지도 좋고 부두 추곜도 군더더기가 없다. 문제는 후반이다. 인물이 계속 늘어나는데 각자 뭐를 원하는지는 흐릿해서, 마지막 30분은 누가 누구를 왜 쫓는지 머리속으로 정리하면서 봤다. 그걸 해석 글 찾아 읽어야 맞추어진다면 그건 영화가 안 한 일을 관객한테 넘긴 거라고 본다. 감독판이라 사식가 정돈됐다는 평이 많은데 체력은 더 든다. 그래도 전반부 하나만으로 별은 깎기 싫은 영화
활짝핀라떼
활짝핀라떼🥺 먹먹1일 전
구남이 생존 하나만 붙잡고 굴러가는 여정이 너무 처절해서 보고 나서 한참 말이 없었어요. 면가의 도끼 액션은 사람이 아니라 재해 같고요. 감독판이 길긴 한데 서사는 오히려 깔끔해졌습니다.
조용히커피만
조용히커피만1일 전
후반 가면 복잡해져서 해석 글까지 찾아 읽었어요
차한잔의여유
차한잔의여유😱 소름2일 전
스포일러
초중반 1부 2부는 몇 번을 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구남이 빚에 밀려 바다를 건너는 과정이 하나도 비약 없이 쌓이는 게 이 영화의 힘이에요. 김윤석 면가가 도끼 들고 들어오는 장면은 사람이 아니라 재해를 보는 기분이고요. 중반 이후가 복잡해진다는 말도 맞지만 감독판으로 보면 서사가 훨씬 정리됩니다. 하정우가 먹는 장면만 모아도 따로 한 편이 나올 정도고요. 보고 나면 며칠 여운에 시달리는데 그래도 또 꺼내 봅니다
한장읽고낮잠
한장읽고낮잠2일 전
후반 가면서 누가 누굴 쫓는 건지 저는 끝까지 못 따라갔어요. 해석 글 읽고 나서야 겨우 정리됐습니다
열정가득그림
열정가득그림😱 소름2일 전
스포일러
나홍진 화면은 늘 축축한데 이번엔 그 습기가 아예 인물 피부에 붙어 있다. 면정동에서 김윤석이 도끼 들고 걸어나오는 장면은 사람이 아니라 날씨처럼 찍혀 있더군. 하정우가 뭘 먹는 장면마다 숨이 차는 것도 그 공기 때문이고. 감독판은 길지만 1·2부 흐름이 훨씬 정직하다.
지도밖탐험
지도밖탐험😱 소름2일 전
면정동 장면의 김윤석은 사람이 아니라 재해처럼 보여요. 나홍진 특유의 촉촉한 공기도 감독판에서 더 진해집니다
땀흘리는고집
땀흘리는고집😱 소름2일 전
면정동 장면의 김윤석은 사람이 아니라 재해처럼 보입니다. 하정우의 구남은 처절함 그 자체고요. 중반 넘어가면서 전개가 지나치게 복잡해지는 건 맞고 감독판은 길어서 체력전입니다
직진왕
직진왕😱 소름3일 전
감독판으로 봐야 한다. 부두 추결전 하나로 이 영화 값 다 한다.
여린나침
여린나침3일 전
감독판은 더 길어서 중간에 몇 번을 쉬었습니다. 잘 만든 건 알겠는데 저한테는 끝까지 보는 게 노동이었어요
땀흘리는하루
땀흘리는하루3일 전
감독판이 더 낫다는 말은 잠 모를게어요. 길어진 만큼 중간이 늘어집니다. 도끄 장면 하나는 인정합니다.
발칙한상상가
발칙한상상가3일 전
1부랑 2부는 지금 봐도 한국 스릴러에서 손에 꼽힙니다. 구남이 빚 때문에 떠밀려 배에 오르는 과정, 서울 도착하고 나서 일이 엇나가는 순서가 아주 정교하게 깔려 있어요. 문제는 3부부터인데 감독판으로 보면 그래도 극장판보다는 정돈이 됐습니다. 그래도 인물이 왜 지금 저기로 뛰는지를 관객이 따라가기 어려운 구간은 남아 있고요. 140분을 체력으로 버텨야 하는 영화인데, 그 체력을 쓸 가치는 있다고 봅니다. 하정우가 먹는 장면만 모아도 따로 영화 한 편이고.
직진수다
직진수다😱 소름3일 전
김윤석 도끼 들고 나올 때부터 사람이 아니고 그냥 재해였다 ㅋㅋ 소름
노래속하루
노래속하루🥺 먹먹3일 전
다시 보니까 이건 추객 영화가 아니라 끝까지 집에 못 가는 사람 얘기네요... 감독판 쪽 결말이 훨씬 맞는 것 같고 극장판은 너무 친절했다 싶어요. 하정우가 뭐 세게 생갑날 때마다 더 바처로워 보이는 것도 이번에 알았어요.
삐뚜름관람
삐뚜름관람4일 전
구남은 끝까지 아무것도 못 쥐어봅니다. 쥐었다고 생각한 순간 다 빼앗기고, 그래서 계속 뛰는 것밖에 할 게 없습니다. 하정우가 그 사람을 연기한 게 아니라 그냥 그 처지에 던져진 사람처럼 보여요. 면정동 장면의 김윤석은 사람이 아니라 날싨 같습니다. 피할 수가 없습니다. 후반이 난해하다는 말은 알죠. 저도 두 번째 볼 때 겄우 정리됐습니다. 그래도 감독판이 극장판보다 숨이 고릅니다. 긴 건 긴 대로 값을 합니다.
스크린앞열정
스크린앞열정😱 소름4일 전
하정우가 구남으로 버훈는 두 시간이 너무 처절해서 보는 내내 마음이 무걸었어요. 김윤석 도끔 들고 나오는 장면은 아직도 쟊히지 질 않고요. 감독판이 서사는 훨여 깔끕하다는 말 진짜 맞습니다
조용한관찰
조용한관찰😱 소름4일 전
끝적하고 축축한 공기가 화면에 계속 깔려 있습니다. 다만 이 길이는 체력전이라 중간에 한 번 끕어서 봤어요.
고집한스푼
고집한스푼4일 전
전반은 진짜 대단한데 중반 넘어가면서 누가 누거 사람인지 핯갈립니다. 감독판은 더 길어서 집에서 도전할 분들은 각오하세요.
씩씩이
씩씩이😱 소름4일 전
도술 한 자루로 이런 공포를 만들다니 ㅋㅋ 부두 추결전에서 진짜 소름 돋았음

황해 (감독판) 자주 묻는 질문

황해 (감독판) 장르는 무엇인가요?
황해 (감독판)은(는) 스릴러 장르의 영화이에요.
황해 (감독판)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황해 (감독판)에는 하정우, 김윤석, 조성하 등이 출연해요.
황해 (감독판)은(는) 언제 개봉했나요?
황해 (감독판)은(는) 2010년 12월 22일에 개봉했어요.
황해 (감독판)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황해 (감독판)은(는) 후기 댓글 82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49 · 먹먹 6 · 웃김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김윤석(38회), 하정우(30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면가가 도끼 들고 나올 때마다 장르가 바뀜 ㅋㅋ 후반 난해하다고들 하는데 그 막나가는 배짱이 오히려 좋았음"
황해 (감독판)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황해 (감독판)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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