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놉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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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손맛집
손맛집
나도!!68
발상은 좋은데 두 시간짜리는 아니다. 침팬지 장면 하나는 건졌다.
개봉일2022. 08. 17.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22년
연령등급12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그것은 우리 위에 있다. 거대하고, 주목받길 원하고, 미쳤다. 나쁜 기적이라는 것도 있을까?

⚖️ 이 작품, 주변에 추천?
케케 파머 배우
에메랄드 해이우드
마이클 윈콧 배우
앤틀러스 홀스트
렌 슈미트 배우
앰버 파크
데븐 그레이 배우
라이더 머이브릿지
도나 밀스 배우
보니 클레이튼
오즈 퍼킨스 배우
핀 바흐만
제이콥 킴 배우
어린 리키 '주페' 박
소피아 코토 배우
메리 조 엘리엇
제니퍼 러플러 배우
필리스 메이베리 / 마가렛 휴스턴
앤드류 패트릭 랄스턴 배우
톰 보건 / 브렛 휴스턴
피어스 강 배우
피닉스 박

놉 후기·반응 요약

놉은 후기 댓글 83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37 · 빡침 4 · 웃김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다니엘 칼루야(7회), 스티븐 연(7회), 케케 파머(3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발상은 좋은데 두 시간짜리는 아니다. 침팬지 장면 하나는 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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놉 후기·댓글 반응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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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봉
다정한봉😱 소름9시간 전
하늘을 올려다보는 걸 아름답지 않고 불안하게 느끼게 만든 것만으로도 저는 이 영화 편이에요. 다니엘 칼루야가 큰 제스처 하나 없이 공포랑 피로랑 자존심을 다 전달하는 것도 놀라웠고요. 흑인 카우보이라는 존재를 화면에 올려놓은 것도 좋았어요. 다만 호러를 기대하고 가면 좀 당황할 수 있어요. 점프스케어로 밀어붙이는 영화가 아니고 분위기랑 사운드로 조여오는 쪽이라서요. 그리고 이 생물 찍는 게 그렇게 어렵다면서 촬영감독은 어떻게 저렇게 자주 찍었는지는 저도 아직 모르겠어요ㅋㅋ 15분 정도 길다는 말엔 동의해요.
마음따라떠나
마음따라떠나10시간 전
무섬운 건 원래 못 봐서 중간에 눈을 가렸어요. 근데 생각보다 느려서 조금 쇼기도 했어요
픽셀맘
픽셀맘😱 소름10시간 전
스포일러
이건 진짜 큰 상여관에서 봐야 해요. 사운드만 들어도 위에 무언가 지나가는 게 못 느낄 수가 없게 만들어놓았더라고요. 스티뻐 연 쪽 얘기에 나오는 츠팬지 장면은 진짜 빼고 생각하고 싶엄는데 지워지지 않아요. 증객들이 다 웃고 있는두 화면만 보면 새길 것도 없는 장면인데 그게 제일 무섬다는 게 어떤 달에 만들었는지 계속 생각하게 됩니다. 얼마나 골려서 찍었을지 상상도 안 가요
조용히겜하는
조용히겜하는😱 소름1일 전
괴물 언제 나오냐고 답답해하는 반응이 이해는 됩니다. 저는 설명을 안 해주는 쪽이 편해서 괜찮았어요. 스티븐 연 쪽 이야기가 따로 한 겹 더 깔려 있는 걸 알고 나니까 두 번째가 더 좋았습니다
붓을든지휘자
붓을든지휘자1일 전
하늘을 올려다보는 게 불안해지는 영화는 처음이었습니다. 구름 한 데만 안 움직이고 있는 샷 하나로 그 날 극장 전제가 조용해지는데, 그 맛 하나는 진짜 제대로 넣었어요. 다만 15분은 줄여도 됐습니다.
씨네필
씨네필😱 소름1일 전
뭘 상상해도 그게 아니어서 좋았어요. UFO 영화는 보통 도시를 다 부수는데 이건 목장 마당에서만 벌어지는 게 오히려 더 무섭고요. 하늘 올려다보는 걸 아름답지 않고 불안하게 만든 것만으로도 조던 필은 할 일 다 한 것 같아요. 다니엘 칼루야는 큰 동작 하나 없이 피로랑 자존심이랑 공포를 다 보여주고, 에메랄드 쪽은 완전히 다른 에너지로 굴러가서 둘 붙어 있는 장면이 제일 좋았어요
완벽주의한잔
완벽주의한잔😱 소름1일 전
침팬지 나오는 그 장면은 며칠을 못 잊었습니다. 다만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서 알맹이가 흐려진 느낌이에요
느린책장
느린책장😱 소름2일 전
스포일러
극장 나오자마자 다시 보고 싶어진 영화는 오랜만이었다. 하늘을 올려다보는 게 불안해지도록 만든 것만으로도 할 일을 다 했다고 본다. 칼루야는 큰 동작 하나 없이 피로랑 자존심을 다 전달하는데 그게 더 무섭고. 침팬지 장면은 아직도 가끔 떠오른다. 마지막 풍선이 김 빠진다는 말이 많던데 죠스 엔딩을 알고 보면 그 자리에서 박수가 나온다. 적어둔 것만 세 장인데 두 번째로 보면 또 다른 게 보일 것 같다.
낡은책장
낡은책장😱 소름2일 전
하늘 올려다보는 게 무섭게 느껴지도록 만들어놓은 것만으로도 할 말이 없습니다
찰칵순간
찰칵순간2일 전
제는 그게 끝까지 안 되던냐요. 츠팡지 장면은 확실히 셨지만, 중반 내내 이야기가 알으로 안 나가고 상징을 너무 대놓고 깔아놓으니 자깎 김이 바지더군요
화면뒤그늘
화면뒤그늘😱 소름3일 전
아이맥스로 봤는데 소리가 먼제 공개해 온다. 그것이 우리 위에 있다는 한 줄을 영화가 끝까지 지키는 방식이 좋았다. 하늘을 올려다보지 말라는 그칙 하나로 긴장을 만들고, 거기에 구경거리로 소모되는 것에 대한 얘기를 걹쳐 놓는다. 동물 쇼 회상 장면은 본편보다 더 기억에 남았다. 추진력이 바지는 구간이 분명히 있고 메타포가 흔어진다는 말도 맞다고 본다. 그래도 케케 파머가 화면에 들어올 때마다 영화가 다시 살아난다. 큰 스크린 아니면 반은 못 본 거다.
독고수
독고수😱 소름3일 전
스포일러
하늘을 올려다보는 게 불안해지도록 만들어놓은 것만으로 값을 했다고 뵅니다. 그 것이 비행정이 아니고 생방이고, 율을 어기지 않는다는 점에서 끝까지 일관됩니다. 침팬지 시피스를 본편과 떼내어 보면 이 영화가 하고 싶은 말이 그냥 다 적펬 있어요. 마지막에 풍선 인형으로 끝내는 게 김 빠진다는 말이 많은듯한데 죠스 결말을 알면 박수가 나오는 자리입니다. 대중적인 재밌은 포기한 게 분명해서 호불호는 어지없게 넣죠.
근손실
근손실😱 소름3일 전
스포일러
괴물 언제 나오냐 하면서 보다가 원숭이 장면에서 정신이 번짝 들었음 ㅋㅋ 진행이 진짜 느린 건 맞는데 스티봐 연 나오는 파트는 집에 와서도 계속 생각나더라. 해석 좋아하는 사람만 잼다는 말은 좀 맞는 듯
고요한별
고요한별3일 전
분위기는 좋은데 중반이 너무 길다. 그렇다고 지루하지는 않았다.
고요한지휘
고요한지휘😱 소름3일 전
스포일러
초반 에너지는 케케 파머가 다 끌고 가는데, 진짜 무섬운 건 침팬지 장면이다. 그 시큰스 하나로 이 영화가 무엇을 말하려는지 다 깔아두고 시작한다. 마지막 풍선 장면 김 맥힌다는 사람 많은데 죠스 결말을 받은 거라고 보면 깔끔하게 맞아떨어진다.
독한러너
독한러너4일 전
40분은 잘라냈어야 함. 중반에 앞으로 나아가는 힘이 아예 없음
아이디어샘
아이디어샘😱 소름4일 전
큰 스크린으로 봐야 하는 영화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네요. 낮에 들판을 그냥 길게 잡아놓은 숏들이 제일 무서웠습니다. 뭐가 나올지 아는데도 하늘 쪽으로 눈이 계속 가는 그 감각이요. 중간에 끼어 있는 침팬지 장면은 머릿속에서 안 지워질 것 같아요. 그게 본편 사건과 직접 안 붙어 있는데도 영화 전체의 태도를 설명해버리는 게 솜씨라고 봅니다. 미디어에 담기는 쪽이 늘 어떤 대가를 치르는지에 대한 이야기로 읽혔고요. 다만 15분쯤은 길고, 마지막 풍선 장면에서 힘이 조금 빠지는 건 저도 느꼈습니다.
고요한길
고요한길4일 전
하늘을 올려다보는 게 불안해지도록 만든 솜씨는 인정한다. 다만 중반 한 시간은 앞으로 나아가지 않고 제자리에서 분위기만 쌓는다. 상징을 설명하려는 대사가 많은 것도 아쉽다. 다니엘 칼루야가 큰 동작 없이 겁먹은 얼굴을 유지하는 건 좋았다.
느리게걷는길
느리게걷는길4일 전
스포일러
하늘을 올려다보는 게 불안해지는 영화여서 그것만으로 고맙습니다. 조던 필은 인물을 서둘러 평가하지 않고 오래 지키봐 주는 쪽이라 좋았어요. 다만 그 비행 생물을 커튼 찢듯 펼쳐 보여준 대목은 조금 덜 보여주어도 됐을 것 같습니다
들썩여권
들썩여권😱 소름4일 전
침팬지 장면 그거 하나 때문에 이 영화 기억할 듯 ㅋㅋ 진짜 뜬금없이 들어오는데 머리에서 안 지워짐. 느리다는 말 많은데 저는 하늘 올려다보는 게 불안해지는 그 감각이 좋았음. 마지막 풍선도 죠스 알면 웃게 되고

놉 자주 묻는 질문

놉 장르는 무엇인가요?
놉은 SF, 공포(호러),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영화이에요.
놉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놉에는 다니엘 칼루야, 케케 파머(에메랄드 해이우드 역), 스티븐 연 등이 출연해요.
놉은 언제 개봉했나요?
놉은 2022년 8월 17일에 개봉했어요.
놉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놉은 후기 댓글 83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37 · 빡침 4 · 웃김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다니엘 칼루야(7회), 스티븐 연(7회), 케케 파머(3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발상은 좋은데 두 시간짜리는 아니다. 침팬지 장면 하나는 건졌다."
놉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놉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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