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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파인즈 혼자 다 끌고 가네요. 풍자는 알겠는데 치즈버거 장면 말고는 마음에 남는 게 없어서 좀 아쉬웠어요
개봉일2022. 12. 07.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22년
연령등급15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외딴 섬에 위치한 고급 레스토랑. 디너 180만원, 단 12명에만 주어지는 특별한 초대에 참석하게 된 커플, 타일러와 마고. 셰프 슬로윅의 예술의 경지에 이른 요리에 타일러는 환호하지만, 마고는 무언가 심상치 않음을 느낀다. 코스 요리가 하나씩 나올 때마다 셰프가 설계한 완벽한 계획 아래 기이한 일들이 펼쳐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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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메뉴 후기·반응 요약

더 메뉴는 후기 댓글 64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웃김 14 · 소름 7 · 빡침 6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랄프 파인즈(14회), 마고(3회), 니콜라스 홀트(2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랄프 파인즈 혼자 다 끌고 가네요. 풍자는 알겠는데 치즈버거 장면 말고는 마음에 남는 게 없어서 좀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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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메뉴 후기·댓글 반응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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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부터하는
반박부터하는1일 전
예술이고 풍자고 일단 재밌가 없었는데. 미드소마랑 보교하는 건 좀 아니지
화면뒤그늘
화면뒤그늘😱 소름1일 전
스포일러
180만 원짜리 코스를 예술이라 부르는 사람들 앞에 10달러 치즈버거를 올려놓는 영화라고 봤어요. 마지막에 그 버거를 삼는 얼굴이 이 영화에서 제일 소지한 표정이고요. 랄프 파인즈가 무표정으로 서 있을 때와 안아 테일러 조이가 호기심으로 쳫다볼 때의 온도 차가 계속 부산을 키우는데, 그 긴장을 끝까지 쥐고 가는 게 좋았습니다. 호러로 보면 허술하다는 말도 이해는 될어요. 저한픸 처음부터 호러가 아니었어요.
반박부터하는
반박부터하는🤬 빡침1일 전
설정은 좋았다. 코스 하나씩 나올 때마다 조여오는 1막은 진짜 괜찮았는데 2막부터는 그냥 메시지 받아쓰기가 된다. 제대로 뒤틀릴 수 있었던 씨앗을 다 버리고 마지막 메뉴에서 농담으로 끝내버리는 게 제일 아쉽다
버럭여사
버럭여사🤬 빡침2일 전
풍자 자체는 반갑습니다. 문제는 그 풍자가 손님들을 조롱하는 데서 멈춘다는 겁니다. 치즈버거 한 장면은 좋았는데 거기까지 가는 길이 너무 설교조였습니다
산뜻한첫걸음
산뜻한첫걸음2일 전
이 정도면 은유가 아니라 그냥 직설입니다. 계급이고 바후가고 다 넣어놓았는데 정작 긴장이 안 쌓여요. 네 번째 우습생에는 궁금했는데 그 뒤로는 토로은 듣는 기분이었습니다.
책속에숨은
책속에숨은2일 전
전반부에 쏘아뇬 불안이 두 번째 상차림부터 그냥 풀려버려요. 파인즈가 혼자 다 들고 가는데 정작 하려던 풍자는 끝까지 안 와닿았어요
수줍은카페인
수줍은카페인2일 전
풍자는 알겠는데 너무 친절하게 다 말해줘요 그래도 랄프 파인즈는 무서웠어요 ㅠ
한획한획진심
한획한획진심3일 전
네 번째 코스까지는 진짜 뒤가 궁금했어요. 그 뒤로는 은유가 아니라 그냥 직설이 되어버려서 좀 아쇼웠고요. 그래도 셌프가 왜 저렇게까지 하는지는 납득이 됐어요. 남을 만족시켜야 한다는 에박이 좋아하던 일을 망촰버린 사람이잖아요
따뜻한정주행
따뜻한정주행3일 전
밥 먹으러 갔다가 토론회에 끌려간 기분입니다 허허 랑프 파인즈 하나는 끝까지 멋있더군요
손맛집
손맛집3일 전
밥 먹으러 갔는데 토룩을 듣고 온 기분입니다. 결국 치즈버거만 남았네요
선율따라
선율따라3일 전
치즈버거 코스가 제일 좋았습니다. 음악이 고상한 시쭉 뒤에서 조용하게 불안해지는 게 이 영화의 진짜 맛이에요
혼자걷기
혼자걷기4일 전
스포일러
전반부에 쌓아놓는 건 분명히 재밌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인데, 의미가 있을 것처럼 차려놓은 것들이 정작 아무런 값도 치르지 않고 끝납니다. 비허 넣고 싶었다는 말은 알았는데 그 말이 자기 무게만큼은 안 달려 있어요. 마지막에 치즈버거 하나만 남은 게 생각해보면 양심적이기는 하고요
냄비요정
냄비요정😱 소름4일 전
스포일러
코스가 한 접시씩 나오는 동안 이게 음식 얘기가 아니라는 걸 알겠는데도 계속 보게 돼요. 마지막에 마고가 치즈버거를 주문하는 장면에서 저는 완전히 그 사람 편이 됐어요. 180만원짜리 접시보다 그게 더 맛있어 보였거든요.
삐딱한붓
삐딱한붓5일 전
부자 조롱 말고는 남는 게 없다. 2막부터 풍자가 아예 안 먹힌다
흔들린초점
흔들린초점5일 전
스포일러
180만원짜리 코스만 예술이라고 치부하는 자리에서 10달러 치즈버거가 누군가의 인생이라는 걸 직역하는 구조가 좋았습니다. 마고는 완벽한 음식이 되어 탈출하고 나머지는 요리가 되면서 탈출하는 거지요. 다만 2막에서 긴장이 한 번 풀립니다
다정이
다정이😱 소름5일 전
코스가 하나씩 나올 때마다 조여오는 게 좋았어요. 치즈버거 주문하는 그 한 줄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단정한솥
단정한솥5일 전
주방 돌아가는 꼴이랑 코스 나오는 순서는 재밌게 봤습니다. 근데 중반 넘어가면서 뭘 비판하려는 건지 자기도 모르는 것 같더군요. 180만원짜리 코스 비웃으려고 치즈버거 하나 꺼내는 걸로는 부족합니다.
냄비속몽상가
냄비속몽상가5일 전
치즈버거 한 장면에 다 걸어 놓고 그걸 해내네요. 코스 설명할 때마다 접시 구도가 바뀌는 것도 좋았고
혼자걷기
혼자걷기8일 전
전반부에 쌓아둔 불안이 2막에서 그냥 주정앉습니다. 의미가 있을 것 같던 장치들이 끝내 아무 의미가 없어요. 결국 남는 건 치즈버거 한 장면인데, 그 한 장면은 인정합니다
책속의여행
책속의여행9일 전
치좺버거 하나로 끝내는 영화다 풍자가 세련하진 않은데 마지막 진짜 사람 하나 골라내는 장면은 인정

더 메뉴 자주 묻는 질문

더 메뉴 장르는 무엇인가요?
더 메뉴는 공포(호러), 스릴러, 코미디 장르의 영화이에요.
더 메뉴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더 메뉴에는 랄프 파인즈(슬로윅 역), 안야 테일러 조이(마고 역), 니콜라스 홀트 등이 출연해요.
더 메뉴는 언제 개봉했나요?
더 메뉴는 2022년 12월 7일에 개봉했어요.
더 메뉴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더 메뉴는 후기 댓글 64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웃김 14 · 소름 7 · 빡침 6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랄프 파인즈(14회), 마고(3회), 니콜라스 홀트(2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랄프 파인즈 혼자 다 끌고 가네요. 풍자는 알겠는데 치즈버거 장면 말고는 마음에 남는 게 없어서 좀 아쉬웠어요"
더 메뉴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더 메뉴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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