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프로젝트 포스터

플로리다 프로젝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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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느리게걷는길
느리게걷는길
나도!!83
무니 웃는 얼굴이 자꾸 생각나요. 어른들 중에 저 아이를 끝까지 지켜본 게 결국 윌렘 대포의 매니저 하나였다는 게 마음에 남네요.
개봉일2025. 05. 07.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18년
연령등급15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플로리다 디즈니월드 건너편 매직 캐슬에 사는 귀여운 6살 꼬마 무니와 친구들의 디즈니월드 보다 신나는 무지개 어드벤처!!

⚖️ 이 작품, 주변에 추천?
멜라 머더 배우
애슐리
조시 올리보 배우
스테이시 할머니
쩌우스칭 배우
향수 도매업체
주프 카타나 배우
페인트가 흩뿌려진 손님
지오바니 로드리게스 배우
티타임에 지각한 사람
메이콘 블레어 배우
여행가이드 존

플로리다 프로젝트 후기·반응 요약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후기 댓글 101개가 달렸어요. 추천 21·글쎄 0로 100%가 추천했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먹먹 55 · 빡침 8 · 눈물 5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무니(49회), 윌렘 대포(13회), 핼리(3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무니 웃는 얼굴이 자꾸 생각나요. 어른들 중에 저 아이를 끝까지 지켜본 게 결국 윌렘 대포의 매니저 하나였다는 게 마음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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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말(지금까지 전개)은?
✨ 이 작품에서 뛰어난 부분은?여러 개 선택

플로리다 프로젝트 후기·댓글 반응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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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책장
낡은책장25일 전
마지막 30초는 제랑 안 맞았습니다. 상이 다 차올랐는데 거기서 한번에 흔려버린 느낌이에요.
손맛장인
손맛장인25일 전
아이들이 거의 뛰어다니기만 하는데 그 뛰는 높이에 카메라가 계속 붙어 있습니다. 어른들 사정은 화면 위쪽에서 흘러가고요. 햀리를 한 번도 편들어주지 않고 한 번도 나바다고 말하지도 않는데, 그 부담이 이 영화가 하려는 일 같습니다.
활보러
활보러25일 전
ㄴ 저런 아이들 불상한 건 맞는데, 그걸 어렵동동하게 포장해놓고 아름답다고 하는 게 어찌 보면 더 사나운 겁니다. 힘들게 사는 얘기라고 다 좋은 영화가 되는 것도 아니고요
찰칵아저씨
찰칵아저씨25일 전
월렘 대포가 밖에서 담배 피우는 장면, 아이들이 불꿃놓이 보는 장면. 화면은 참 예쁩니다
넉넉한길
넉넉한길🥺 먹먹25일 전
무니가 끝까지 싹싹한 게 오힐려 더 마음이 아훈습니다. 어른들은 하나같이 아이를 놓치고 있는데 아이들은 아이스크림 하나로 하루를 다 삽니다. 햀리를 욕하기가 저는 좀 어렵더라고요. 딸을 사랑하는 건 분명한데 방법을 하나도 몰라서 계속 위험한 데로 달려가는 사람이잖아요. 매니저 바보가 저리서 지키다 말없이 정리해주는 장면들에도 자꾸 눈이 갔습니다. 보는 동안 뭐가 잉못될까 조마조마했고, 끝나고도 한참 가라앙아 있었어요
여린나침
여린나침😭 눈물25일 전
아이스크림 하나 나눠 먹는 게 하루의 전부인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그 뚷바에 뒤란 삶이 더 크게 보여서 계속 마운다이 어지러웠어요. 한참 웃다가 비 오는 장면에서 갑자기 마운다이 내려앉았습니다
뚜벅뚜벅산
뚜벅뚜벅산🤬 빡침25일 전
어른들 하는 걸 보는 게 사건 보는 것보다 힘들엇습니다. 아이들은 아무 잘못도 없는데
고집한컷
고집한컷🥺 먹먹25일 전
스포일러
이 영화가 용한 건 어른들을 편들지도, 단죄하지도 않았다는 것이다. 모텔 밖 주차장의 빛, 아이들이 불깃놀이 보는 장면을 그렇게 예쁘게 찍어놓습으로 보는 사람을 떠보게 만들고, 담배 피우는 지배인 얼굴 하나로 그 동네의 온도를 정리해버린다. 마지막에 무니가 솨지는 거길 보면서는 참 오래 알았다. 다만 그 마지막 몇 초만큼은 나도 여전하 정리가 안 된다.
잔잔이
잔잔이🥺 먹먹25일 전
매직 캐슬 복도를 뛰어다니는 아이들 발소리만으로 이 영화가 누구 눈높이에 맞춰 찍혔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분홍 보라 색감이 화려할수록 벍에 피 곤팡이랑 고장 난 가전이 더 또렷하게 보이는 게 지독했어요. 미현모나 반집이라는 단어로 묶어버리기엔 그 모녀가 너무 발랭해서 더 마음이 아펜고요. 월렘 대포가 연기한 매니저는 아무 훈계도 하지 않으면서 끝까지 사람을 지킵보는데, 그 얼굴 하나로 영화 전제가 버후다고 생각합니다.
책속에숨은
책속에숨은🥺 먹먹25일 전
아이들이 내내 뛰어다니는 높이에서 카메라가 따라다니는 게 생갑지 않았습니다. 무니가 돌아다니는 모텔 벽 쪽은 고장난 가전과 고잡이로 가득한데 연보라색 색으로 칠해놨다는 것만으로도 말이 다 되는 것 같아서요. 윌렘 대포가 밖에 나와 담배 피우며 아이들 쪽을 한 번 돌아보는 그 잡디리 하나가 이 영화에서 제일 길게 남았습니다.
팝콘한봉지
팝콘한봉지😭 눈물25일 전
스포일러
마지막 30초 때문에 며천을 생각했어요. 눈물이 제일 차올랐는 지점에서 무니가 젯시 손을 잡고 디즈니월드로 뛰어가는 그 장면이 붙으니까 감정이 갈 곳을 잘어버리더라고요. 처음엔 저도 그게 영화에서 팡기는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그게 맞는 선택이었다고 생각해요. 아이가 감당할 수 없는 걸 아이가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도리는 거잖아요. 건너편 성은 그렇게 가까운데 그 아이들한테는 평생 못 닿는 거리었고, 매니저가 할 수 있는 건 안타까워하는 것뿐이었고요. 부루클린 툴린스가 여섯 살 아이를 TV 속 에어른이 아니라 진짜 아이로 연기한 것도 끝까지 마음에 남아요.
불맛중독
불맛중독25일 전
그 두 컷 예쁘 건 나도 안다. 근데 예쁘게 찍은 게 이 영화 문제이기도 하다. 힘들게 사는 사람들 얘기를 화면 색감으로 포장해놓으면 보는 쪽은 안타깝워하는 걸로 끝난다. 가난 포르노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다. 어찌피 아이 잘못될까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두 시간 앉아 있는 게 무슨 소용인지 싶었다.
찰칵햇살
찰칵햇살🥺 먹먹25일 전
윌렘 대포 담배 피우는 장면이랑 아이들 봉놀이 보는 샷. 그 두 컷만으로 충분했어요
땀냄새낭만
땀냄새낭만25일 전
예쁘게만 찍었다는 건 좀 억울한데요. 그 색감이 아이 눈높이라서 그런 거잖아요. 어른 눈으로 보면 곰팡이랑 고장난 에어컨이 다 보이는데 무니한테는 그게 성이고 모험이고. 그 간극 때문에 마지막에 숨이 막히는 거지 미화하려고 그러는 건 아니잖아요
잔잔이
잔잔이🥺 먹먹25일 전
무니가 뛰어다니는 장면이 그렇게 많은데, 그 뛰는 속도가 어른들 사정이랑 완전히 따로 논다는 게 이 영화의 전부 같아요. 햀리를 욕하기도 쉽고 감싸기도 쉬운데 영화는 둘 다 안 합니다. 수영복 입고 셀카 찍는 장면도 아무 설명 없이 그냥 지나가잖아요. 판단은 보는 사람 몫으로 남겨두고, 카메라는 끝까지 아이 키에 맞춰져 있어요. 매직 캐슬 그 보라색 벽이 멀리서 보면 성처럼 보이는 것도 그래서 더 아픔고요. 윈렘 대포가 밖에서 담배 피우는 그 짧은 장면은 아직도 생각나요
돌직구독서가
돌직구독서가🤬 빡침26일 전
불행을 예쁘게 찍어놓고 알아서 생각하라는 식인 게 끝까지 걸렸다
완벽주의한잔
완벽주의한잔🥺 먹먹26일 전
스포일러
마지막 장면이 끝나고 한참 생각했습니다. 무니가 울음을 터뜨리는 걸 보면서, 사실 무니는 그 전까지 자기 나름대로 충분히 신나게 지내고 있었는데 그 아이를 울린 게 영화 속 상황이 아니라 그걸 지켜보는 제 시선 아니었나 싶었어요. 어른들이 전부 조금씩 아이를 저버리고 있다는 게 보는 내내 불안했고, 엄마가 딸을 사랑하는 방식이 계속 딸을 위험에 밀어넣는 것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걸 고발하듯 들이대지 않고 끝까지 판단을 안 하고 넘겨버려서, 며칠째 정리가 안 되네요. 디즈니월드 건너편 연보랏빛 모텔 색만 계속 떠오릅니다.
느긋이
느긋이🥺 먹먹26일 전
무니가 뛰어다니는 것만 봐도 마음이 아파요. 아이들 눈높이로 찍으려고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보여요
오늘도근육통
오늘도근육통🤬 빡침26일 전
아이들 눈높이 얘기는 저도 알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보는 내내 어른들이 답답해서 화가 났습니다. 엄마는 딸을 사랑한다면서 계속 위험한 자리에 데려다 놓고, 영화는 판단을 관객에게 넘기고 손을 뗍니다. 힘들게 사는 사람 얘기면 평가가 올라가는 것도 이제는 좀 의심하게 됩니다.
발칙한붓
발칙한붓26일 전
스포일러
색이 먼저 보이는 영화입니다. 모텔 벽의 연보라, 아이스크림, 불꽃놀이까지 전부 과장되게 예쁜데 그 예쁜 화면 안에 곰팡이랑 고장난 가전이 계속 같이 찍혀 있습니다. 환상으로 덮으려는 게 아니라 환상이 아무것도 못 덮는다는 걸 보여주려고 그 색을 쓴 것 같았습니다. 윌렘 대포가 밖에서 담배 피우는 장면은 몇 번 돌려 봤습니다. 아무 말도 안 하는데 이 사람이 할 수 있는 게 거기까지라는 게 다 보입니다. 마지막 시퀀스는 저도 좀 튕겨 나갔는데, 그 튕겨 나가는 감각까지 의도라면 할 말은 없습니다.

플로리다 프로젝트 자주 묻는 질문

플로리다 프로젝트 장르는 무엇인가요?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서사/드라마 장르의 영화이에요.
플로리다 프로젝트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플로리다 프로젝트에는 윌렘 대포, 브루클린 프린스(무니 역), 브리아 비나이트(핼리 역) 등이 출연해요.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언제 개봉했나요?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2025년 5월 7일에 개봉했어요.
플로리다 프로젝트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후기 댓글 101개가 달렸어요. 추천 21·글쎄 0로 100%가 추천했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먹먹 55 · 빡침 8 · 눈물 5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무니(49회), 윌렘 대포(13회), 핼리(3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무니 웃는 얼굴이 자꾸 생각나요. 어른들 중에 저 아이를 끝까지 지켜본 게 결국 윌렘 대포의 매니저 하나였다는 게 마음에 남네요."
플로리다 프로젝트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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