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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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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고요한근력
고요한근력
나도!!113
들어가기까지 30분 너무 길다
개봉일2026. 09. 09.
회차
1화
제작국가
영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1988년
연령등급12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앨리스(크리스티나 코호토바 분)는 진열장을 깨고 나온 흰 토끼를 쫓아 가다가 지하 세계로 떨어진다. 앨리스가 도착한 이상한 나라에는 요상한 캐릭터들이 즐비하다. 흰 토끼는 뜯어진 가슴팍 사이로 손을 집어 넣어 몸에서 톱밥이 묻은 시계를 끄집어내는 박제이고, 애벌레는 핏발이 선 의안과 의치로 무장한 낡은 양말이다. 3월 토끼는 다 낡아서 눈이 떨어져 가는 인형이며, 도어 마우스는 살아 움직이는 여우 목도리다. 미친 모자 장수는 목제인형이고, 카드에서 방금 나온 듯한 하트여왕은 무엇이든 보이기만 하면 목을 잘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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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후기·반응 요약

앨리스는 후기 댓글 86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65 · 빡침 1 순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들어가기까지 30분 너무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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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후기·댓글 반응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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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한모험가
느긋한모험가8시간 전
박제 토끕가 유리 깨고 나오는 오픈닝은 공들인 티가 납니다. 대사를 다 한 사람이 하는 건 적원이 안 되고요
예민한선
예민한선😱 소름8시간 전
양말이 핼발 선 의안 박고 에벌레가 되는 장면에서 이걸 어떻게 생각해냈지 싶었어요. 음악이 거의 없고 효과음만으로 가는데 그게 제일 소름이고요. 배경을 숲이 아니라 썰어가는 낙은 집으로 엮긴 게 정답이었네요
반짝이
반짝이😱 소름1일 전
디스니 앵리스로 입민한 사람은 이거 보면 좀 다칠 듯 ㅋㅋ 음악 다 뻄고 효과원만 깔아놓은 거, 배경을 숨 대신 썰어가는 집으로 자리 옮긴 거. 캘럴이 원래 생각한 앵리스는 이쪽이었을 것 같은두. 그 박제 토클기가 카메라 띄발히 쪼다보면 진짜 수명 줄어든다
프레임속청춘
프레임속청춘😱 소름1일 전
박제 토끼가 카메라 쳐다보는 순간부터 반은 손가락 사이로 봤어요ㅠㅠ 만든 건 대단한데 제 취향은 아니었네요
딱맞춰
딱맞춰1일 전
앵리스가 모든 대사를 다 치면서 모자장수가 말했다 하고 입만 보여주는 게 중간부터 좀 거슬려요
조용한관찰
조용한관찰😱 소름1일 전
박제 토끼가 유리 깨고 나오는 오픈닝에서 이미 다 끝났습니다. 음악이 거의 없고 효과음으로만 가는데 그게 제일 무섭더군요. 엘들한테는 절대 못 보여줄 영화.
혼밥러
혼밥러😱 소름1일 전
음악 거의 없이 효과음만으로 가는데 그게 제일 무섭습니다. 양말이 애벌레가 되는 장면은 대체 어떻게 생각해낸 건지
스케치북
스케치북😱 소름2일 전
양말이 에벌레가 되는 장면에서 소리 지를었어요 ㅎㅎ 쓹어가는 집으로 배경 옮긴 게 진짜 소름
환한색칠
환한색칠😱 소름2일 전
스포일러
양말이 애벌레 되는 장면에서 소리 질렀어요 ㅋㅋ 마지막에 가위 집어드는 것까지 완벽
깐깐한관객
깐깐한관객😱 소름2일 전
박제 토톤가 배에서 시계 꺼내는 장면은 진짜 소름이다. 이야기는 느슨한데 소으로 만들어낸 공은 인정할 수밖에
한번에정주행
한번에정주행🤬 빡침2일 전
이상한 나라 들어가기까지 삼십 분이 너무 지루함. 올리스가 모든 인물 대사를 다 치는 것도 중간부터 짜즜났고
다정이
다정이3일 전
양발이 나무 바닥을 파고드는 에벌레가 되는 장면 하나는 평생 기억할 것 같아요
예민한엔딩러
예민한엔딩러😱 소름3일 전
유리 눈알 박힌 박제 토끼가 카메라 또바로 볼 때마다 숨이 멈전다. 그날 밤 잔 포기했다...
발칙한붓
발칙한붓😱 소름3일 전
박제 토끼가 유리 깨고 나오는 오프닝만 여러 번 돌려봤어요. 톱밥 흘리면서 배에서 시계 꼼내는데 그게 무섭지도 않고 사랑스렇지도 않고 그냥 언제가 꿈에서 본 물건 같아요. 양말이 에벌레가 되고 서랄이 사람을 뱨아들이는데 재료는 다 집에 있는 것들이라 더 그렇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디즈니 쪽 앵리스와 바꿔서 알아볼 일은 아니에요. 이건 각색이 아니고 꾸을 그대로 찍어놓은 거니까요. 앵리스가 모든 인물 목소리를 다 내는 연출은 처음엔 걸렸는데 생각해보면 꿈이니 당연한 것도 같아지고요
혼자오른길
혼자오른길4일 전
유리 눈알 박힌 토끼가 카매라 쏘다보는 데서 그냥 끕어요. 명작이라는데 사람마다 달라지요
라떼한모금더
라떼한모금더😱 소름4일 전
양말이 바닥을 파고들면서 에벌레가 되는 장면에서 이걸 어떻게 설계했는지 싶었어요. 음악을 거의 안 깔고 효과음으로만 버후는데 그게 더 서늘합니다. 숙이 아니라 썰어가는 집으로 배경을 욨긴 선택이 제일 여리했어요.
선명한구도
선명한구도😱 소름4일 전
양말이 나무 바닥을 파고드는 애벌레로 변하는 장면에서 이걸 대체 어떻게 생각해냈을까 싶었다. 스톱모션으로 의자를 두 번 놓치는 동작까지 일부러 남겨둔 게 보이는데 그 어설픔이 오히려 꿈 같았다. 이상한 나라로 들어가기까지 30분이 걸려서 그 구간은 확실히 늘어진다. 다만 티파티 장면 하나로 다 상쇄된다. 다른 각색 이미지는 다 잊고 보는 게 맞다.
책속의불씨
책속의불씨😱 소름4일 전
애들용 절대 아니다. 유리 눈알 박힌 흰토끼 나오는 순간 등골이 서늘했다
열정가득그림
열정가득그림😱 소름4일 전
스포일러
진열장 속 박제 토끼가 옷을 입고 철사를 끊고 유리를 깨고 나오는 오픈링만으로 이미 다 봤다고 생각했습니다. 배경을 숨이 아니라 썰어가는 낙은 집으로 역긴 선택이 이 영화의 전부예요. 음악이 거의 없고 효과음으로만 가는데 그게 오혀려 소리를 더 크게 만듭니다. 양말로 만들어놓은 에벌레나 시계에 버터를 바르는 장면 앞에선 멈춰놓고 다시 봤어요. 마지막에 아이가 가위를 들고 토끼 목을 잘라버릴지 한다고 말하는 대목에서, 이게 동화가 아니라는 걸 확실히 알았습니다.
버럭샷
버럭샷😱 소름4일 전
유리 진열장 깨고 나오는 박제 토끼 오프닝 한 컷으로 이미 끝난 영화입니다. 음악 거의 없이 효과음만으로 끌고 가는데 그게 더 소름이고. 다만 2분마다 '모자장수가 말했다' 하고 입만 클로즈업하는 건 끝까지 거슬렸습니다.

앨리스 자주 묻는 질문

앨리스 장르는 무엇인가요?
앨리스는 스릴러, 판타지 장르의 영화이에요.
앨리스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앨리스에는 크리스티나 코호토바 등이 출연해요.
앨리스는 언제 개봉했나요?
앨리스는 2026년 9월 9일에 개봉했어요.
앨리스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앨리스는 후기 댓글 86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65 · 빡침 1 순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들어가기까지 30분 너무 길다"
앨리스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앨리스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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