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미네이터 2
줄거리
1편에서 미래를 지키려다 정신병원에 갇힌 사라 코너(린다 해밀턴)와 위탁 가정에서 자라는 10대 아들 존(에드워드 펄롱). 미래의 인류 저항군 지도자가 될 존을 죽이기 위해 액체 금속으로 이뤄진 신형 터미네이터 T-1000(로버트 패트릭)이 과거로 오고, 그를 지키기 위해 재프로그래밍된 구형 T-800(아놀드 슈왈제네거)도 함께 도착한다. 제임스 카메론이 1991년에 내놓은 속편으로, 당시 최첨단이던 CG 액체 금속 효과와 실제 폭발과 추격을 뒤섞은 액션이 지금 봐도 압도적이다. 살인 기계였던 터미네이터가 소년의 보호자가 되어 가는 관계가 영화의 심장이며, "I'll be back"과 엄지손가락 장면은 대중문화의 일부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