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를 보았다 포스터

악마를 보았다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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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셰프
구석셰프
나도!!45
오프닝 이십 분까지는 숨도 못 쉬고 봤는데... 그 뒤로는 계속 잡았다 놓았다 반복이라 화면을 반즁 못 봤어요. 잘 만든 건 알겠는데 저는 두 번은 못 보겠더라고요.
장르스릴러
개봉일2010. 08. 12.
회차
1화
제작국가
한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10년
연령등급청소년 관람불가
방영채널

줄거리

국정원 경호요원 수현은 약혼녀 주연이 잔인하게 살해당하자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을 지켜내지 못했다는 자괴감과 분노로 가장 고통스러운 복수를 다짐한다. 수현은 연쇄살인마 장경철이 범인임을 알아내고 죽을 만큼의 고통만 가하고 놓아주기를 반복하며 처절한 응징을 시작한다. 그러나, 악마보다 더 악랄한 살인마 장경철은 난생 처음 만난 대등한 적수의 출현을 즐기며 반격에 나서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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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를 보았다 후기·반응 요약

악마를 보았다는 후기 댓글 107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51 · 빡침 11 · 먹먹 2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최민식(42회), 이병헌(16회), 주연(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오프닝 이십 분까지는 숨도 못 쉬고 봤는데... 그 뒤로는 계속 잡았다 놓았다 반복이라 화면을 반즁 못 봤어요. 잘 만든 건 알겠는데 저는 두 번은 못 보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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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를 보았다 후기·댓글 반응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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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이운다
여권이운다😱 소름16시간 전
스포일러
마지막 작두 트랩이 진짜 복수였어!! 가족 앞에서 끝내게 하는 거 보고 뒤통 쏠음
물감눈물
물감눈물16시간 전
절반은 손가락 사이로 봤어요... 제한토는 너무 힘든 영화었어요
땀흘리는고집
땀흘리는고집1일 전
스포일러
다들 명작이라 하니 반대편 얘기를 해보면, 이 영화는 악마성을 파고든다기보다 그 힘에 정슬이 팔려 있다. 잡고 패고 풀어주는 걸 세 번 돌리는 동안 새 피해자가 계속 생기는데 연화는 거기에 관심이 없다. 마지막 작두 트랩도 복수의 대가를 보여주는 게 아니라 더 솼 폭력을 하나 더 얹은 것에 가십다. 연기는 인정한다
예민한엔딩러
예민한엔딩러😱 소름1일 전
최민식이랑 이병헌 둘 다 커리어 최고 아닌가 싶습니다. 택시 안에서 눈빛만으로 서로를 알아보는 장면은 몇 번을 봐도 소름이고요. 잔인한 건 맞는데 그 잔인함이 누구 쪽으로 넘어가는지를 계속 보여주는 영화라 끝까지 보게 됩니다.
차한잔의여유
차한잔의여유😱 소름1일 전
택시 안에서 둘이 눈무짓으로 서로를 알아보는 장면, 그 몇 초가 이 영화 전시를 설명합니다
사색하는길
사색하는길2일 전
스포일러
사냥꾼과 사냥감이 뒤바뀌는 걸 편집 리듬으로 보여주는 설계가 이 영화의 핵심이라고 봅니다. 목구멍에 추적기 캡슐을 삼키게 하는 그 장면이 김수현이 선을 넘는 정확한 지점이고요. 이모개 촬영감독의 어둡고 푸른 톤 안에서 갑자기 색이 터지는 순간들도 계산돼 있습니다. 잔혹함만 남는다는 말도 이해하는데, 저는 사디즘 자체를 비판하려고 그 수위를 쓴 거라고 읽었어요. 최민식과 이병헌 둘 다 커리어 최고 아닌가 싶습니다
고집센셔터
고집센셔터2일 전
비판하려고 썼다기엔 카메라가 그 장면을 너무 즐기던데요. 풀어주는 동안 생기는 새 피해자엔 관심도 없고
달과책
달과책2일 전
스포일러
오프닝 20분까지는 숨도 못 쉬고 봤습니다. 차 안에서 주연 얼굴에 흐르는 핏줄기를 카메라가 한참 응시하는 그 집요함이 다른 고문 영화랑 다른 지점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거기서 멈추지 않고 잡았다 놔주고를 계속 돌리기 시작하면서, 긴장이 아니라 피로가 쌓이더라고요. 수현이 경철을 놓아줄 때마다 무고한 사람이 또 휘말리는데 영화가 그걸 그냥 장치로만 씁니다. 최민식 연기는 아예 다른 차원인데, 그 연기를 받칠 이야기가 뒤로 갈수록 얕아져요.
묵묵한길
묵묵한길😱 소름2일 전
오픈닝 차 안 장면에서 카메라가 한참 얼굴을 보고 있는데, 그 지점이 여느 고문영화랑 갈리는 데라고 생각해요. 택시 장면은 몇 번을 봐도 제일 좋고요. 다만 잡고 패고 남주고를 계속 돌리는 구조라 뒤로 갈수록 이야기가 엇어집니다. 추진적이지만 관십적이라는 평에 고개를 끄덕였어요. 그래도 두 배우는 이 작품이 커리어 최고 아닌가 싶습니다
버럭여사
버럭여사😱 소름2일 전
그 부분은 오히려 일부러 비운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수현이 주변을 못 보게 되는 게 공째 타락의 증거니까요. 최민식이 연기한 장경철은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은 사람인데 변하는 쪽은 한 명뿐이잖습니까. 그걸 설명해주지 않는 게 이 영화의 방식이라고 봅니다
은빛나침반
은빛나침반2일 전
기술적으로는 흔잡을 데가 없습니다. 다만 잡고 놓아주기를 반복하는 동안 새 피해자가 계속 생기는데 영화는 거기에 별 관심이 없어보여요. 복수의 대가라는 주제를 말하려면 그 부분을 안 비출 수가 없을 텐데 말입니다
거침없이뛰는
거침없이뛰는🤬 빡침3일 전
절반은 손가라 사이로 봤어요. 잡았다 놓았다를 네 번째 반복하는 동안 어언 사람들만 계속 핸리는데 거기엔 영화가 관심이 없습니다
구도를계산해
구도를계산해😱 소름3일 전
택시 안 칼부림 한 장면이 이 영화 설계를 다 보여줍니다. 사냥꾼과 사냥감이 바넌는 걸 대사 하나 없이 리듬으로만 넘깁니다
삐딱선
삐딱선3일 전
오프닝 이십 분은 진짜 좋았는데 잡았다 놔주는 걸 계속 반복하니까 뒤로 갈수록 지루해집니다. 그 사이에 새 피해자가 생기는데 영화가 거기엔 관심이 없어서 복수의 대가라는 얘기도 설득력이 약해지더군요
붓터치
붓터치3일 전
기술은 확실히 뛰어난데 두 시간 내내 같은 걸 반복한다
홀로그리다
홀로그리다😱 소름3일 전
스포일러
택시 안 칼부림 장면이 이 영화의 전부라고 생각한다. 얻어탄 쪽도 살인자였다는 설정에, 둘이 눈빛만으로 서로를 알아보는 그 몇 초가 제일 서늘했다. 최민식이 만든 장경철은 한국영화 악역 중에서도 급이 다르고. 다만 잡고 패고 풀어주고를 반복하는 동안 새 피해자가 계속 생기는데 영화는 거기엔 관심이 없다. 복수의 대가를 말하려는 영화가 그걸 놓치면 주제가 헐거워진다
셔터소리
셔터소리😱 소름3일 전
오픈닝 차 안 장면에서 얼굴에 현려내리는 핫줄기를 카메라가 한참 버후고 있는데, 그 생생한 억지가 이 영화를 여느 고문영화와 갈라놓는다. 이모개 촬영의 푸른 톤도 좋다. 다만 잡고 패고 내벌리기를 계속 돌리는 구조라 뒤로 갈수록 화면이 먼저 지친다.
무심한관객
무심한관객😱 소름4일 전
스포일러
잔혹한 장면들을 즐기라고 넣은 게 아니라 사디즘 자체를 보여주려고 쓴 거라고 본다. 목구멍에 추적기 캡슐 삼키게 하는 그 장면이 수현이 악마가 되기 시작하는 정확한 지점이고, 거기서부터 관객이 누구를 응원해야 하는지 모르게 설계돼 있다. 다만 살인마를 계속 풀어주는 동안 새 피해자가 계속 생기는데 영화가 거기엔 관심이 없어서, 복수의 대가라는 주제는 반쯤 흐려진다. 마지막 트랩 하나로 만회하긴 하는데
방랑벽폭발
방랑벽폭발😱 소름4일 전
오프닝 20분은 진짜 미쳤다. 뒤로 갈수록 같은 짓만 반복해서 아쉬움
감성붓질
감성붓질4일 전
절반은 손가락 사이로 봤어요... 연기는 알겠는데 저한텐 너무 셌습니다

악마를 보았다 자주 묻는 질문

악마를 보았다 장르는 무엇인가요?
악마를 보았다는 스릴러 장르의 영화이에요.
악마를 보았다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악마를 보았다에는 이병헌, 최민식 등이 출연해요.
악마를 보았다는 언제 개봉했나요?
악마를 보았다는 2010년 8월 12일에 개봉했어요.
악마를 보았다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악마를 보았다는 후기 댓글 107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51 · 빡침 11 · 먹먹 2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최민식(42회), 이병헌(16회), 주연(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오프닝 이십 분까지는 숨도 못 쉬고 봤는데... 그 뒤로는 계속 잡았다 놓았다 반복이라 화면을 반즁 못 봤어요. 잘 만든 건 알겠는데 저는 두 번은 못 보겠더라고요."
악마를 보았다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악마를 보았다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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