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포스터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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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씨네필
씨네필
나도!!108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배우들은 다 좋은데 인물이 너무 많아서 반은 소모품으로 쓰인다. 그래도 패틴슨 목사 등장할 때마다 공기가 바뀌는 건 인정할 수밖에. 3.5/5
개봉일2020. 09. 16.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20년
연령등급청소년 관람불가
방영채널

줄거리

그의 헌신이 문제였을까, 아니면 그저 일어날 일이었을까. 소중한 이들을 지키고 싶은 한 남자의 주변에 악한 자들이 들러붙는다. 도망갈 곳도 없는 작고 외딴 마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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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후기·반응 요약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는 후기 댓글 78개가 달렸어요. 추천 147·글쎄 0로 100%가 추천했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33 · 먹먹 10 · 웃김 4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톰 홀랜드(34회), 해리 멜링(7회), 로버트 패틴슨(5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배우들은 다 좋은데 인물이 너무 많아서 반은 소모품으로 쓰인다. 그래도 패틴슨 목사 등장할 때마다 공기가 바뀌는 건 인정할 수밖에.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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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후기·댓글 반응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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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한길
묵묵한길🥺 먹먹1일 전
스포일러
슬로번이라 중간에 몇 번 지쳤는데 끝까지 가면 보이는 게 있다. 선으로 위장한 악이라는 테마를 설교하지 않고 인물 하나하나로만 쌓아올린다. 보안관이 차 안에서 어린 아빈한테 어떤 사람들은 묻힐려고 태어났다고 말하는 장면에서 등이 서늘했다. 패틴슨 억양은 과장이라는 말도 나오는데 나는 그 느끼함이 그 인물한테 꼭 맞았다고 본다. 마지막에 아빈이 베트남으로 간다는 암시가 붙는 순간, 아버지에게서 시작된 폭력이 또 한 바퀴 돈다는 게 분명해져서 먹먹했다
오늘뭐먹지
오늘뭐먹지1일 전
두 시간 반 잘 썼습니다. 소설가가 직접 내레이션한 게 처음엔 어색했는데 나중엔 그게 제일 좋았어요
물감스민오후
물감스민오후1일 전
템포가 느린 건 맞는데 그 느림 도덕에 한 사람한 사람 얼굴이 다 남아요. 다만 인물이 너무 많아서 어떤 사람은 정말 죽기 위해서만 나왔나 싶었고요. 소설가가 나레이션을 직접 한 건 쉽지 안은 시도라 기억에 남습니다
분해광
분해광😱 소름1일 전
톰 홀랜드가 스파이더맨 생각 하나도 안 나는 얼굴을 한다. 로버트 패틴슨 설교하는 장면은 몇 번 돌려서 봤다. 선으로 포장한 악이라는 테마가 너무 현실적이라 보는 내내 기분이 안 좋았는데, 그게 이 영화가 제대로 한 부분이기도 하고. 다만 인물들이 어쩌다 그렇게까지 망가지는지는 아버지 쪽 말고는 설명이 약하다. 어수선해도 배우들 얼굴 보는 재미만으로 끝까지 갔다
깊이파는책
깊이파는책😱 소름1일 전
원작을 먼저 읽고 봤는데 덜어낸 게 너무 많습니다. 인물마다 깔려 있던 뒷사정이 거의 다 날아가서, 영화만 보면 그냥 악한 사람들이 줄줄이 등장하다 끝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겠더군요. 그래도 폴록 본인 목소리로 들어오는 내레이션이 그 빈자리를 꽤 메웁니다. 인물을 설명하다가 슬쩍 비아냥을 섞는 그 말투요. 패틴슨의 억양은 과장이라는 지적이 있는데, 저는 그 과장이 그 인물에는 맞는다고 봤습니다. 보안관이 차 안에서 던지는 대사 한 줄에서는 책을 읽을 때보다 더 서늘했어요. 주제를 너무 많이 쥐고 있다는 말에는 동의합니다
정갈한멜로디
정갈한멜로디2일 전
내레이션이 자꾸 끌어들어서 화면이 만들어놓은 공기를 깨뜨립니다. 그래도 톰 홀랜드 얼굴에서 스파이더맨이 한 번도 안 떠오른 건 놀라웠고, 패휠슨이 설교하는 장면은 몇 번 돌리 봤네요
여린나침
여린나침🥺 먹먹2일 전
스포일러
주제를 여럿 개 던지고 하나도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다는 말에 저도 조금은 동의합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아민이 차를 타고 가면서 전쟁퇄 얼굴이 설려는 것은 아버지에서 시작된 것이 다시 한 번 돌아온다는 말같아서 먹먹했어요. 그 한 장면 때문에 버려지는 영화는 아니가 싶습니다
깊은밤정주행
깊은밤정주행😱 소름3일 전
스포일러
'어떤 사람들은 묻히려고 태어났다' 그 대사에서 소름이 돋았다. 톰 홀랜드도 패틴슨도 좋았고. 근데 인물을 이만큼 깔아놓고 절반은 그냥 죽이려고 쓴 티가 난다. 종교적 광신에 대물림되는 폭력에 주제를 잔뜩 던져놓고 회수는 안 한다. 미니시리즈로 갔어야 할 이야기를 두 시간에 눌러담은 결과 같다. 배우들이 아깝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다
활자병
활자병3일 전
스포일러
연기만 남은 영화라는 말에 동의합니다. 사이름까지 읽고 갔는데 인물들 속을 채워주는 서술이 한 번에 다 날아가고 사건만 주룩 나열됩니다. 마지막에 전장으로 향하는 것도 아버지에서 시작된 걸 다시 반복하는 거나 싶어 먹지만하고
땀나는엔딩
땀나는엔딩😱 소름3일 전
조용하게 눌려 있다가 움직이는 장면에서 진짜 섬끙했습니다. 포스턴이 한 번도 안 보여요
밤샘러
밤샘러🥺 먹먹9일 전
스포일러
톰 홀랜드 나온다길래 틀었는데 45분 지나서야 등장해서 당황함. 근데 그게 오히려 맞는 구성이더라. 앞의 세 토막이 따로 노는 것 같다가 아빈한테 와서 한 줄로 묶임. 보안관이 차 안에서 어떤 사람들은 묻히려고 태어났다고 하는 대목에서 등골 서늘했고, 마지막 베트남 암시까지 보고 나니 결국 아버지한테서 시작된 게 한 바퀴 돌아온 거구나 싶어서 한참 멍했음. 캐릭터 소모된다는 지적은 좀 알겠는데 난 괜찮았다.
찰나수집가
찰나수집가11일 전
톰 홀랜드 연기는 인정합니다. 조용히 참다가 움직이는 대목은 확실히 세게 들어옵니다. 다만 내레이터가 계속 끼어들어 설명해버리는 게 영화를 깎아먹습니다. 보여줄 수 있는 걸 말로 때우고, 주제는 잔뜩 던져놓고 하나도 끝까지 안 갑니다. 이건 영화보다 미니시리즈로 갔어야 할 이야기입니다.
묵직한루틴
묵직한루틴🥺 먹먹11일 전
스포일러
마지막에 아빈이 베트남으로 간다는 대목에서 결국 아버지 쪽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 같아서 한참 멍했어요
순둥이
순둥이11일 전
배우들 보는 재미로 끝까지 봤는데 캐릭터가 너무 많아서 몇 명은 그냥 죽으라고 넣은 말 같긴 함. 패틴슨 그 하이톤 설교 장면만 따로 열 번 돌려봤다. 이야기는 좀 어수선한데 지루하진 않았음
땀냄새낭만
땀냄새낭만😂 웃김11일 전
로버트 패틴슨 그 억양 진짜 직접 들어봐야 믿는다 ㅋㅋ 톰 홀랜드도 미쳤고!!
활짝핀라떼
활짝핀라떼11일 전
어수선하다는 말 이해는 가는데 아빈 중심으로 꼬리 물고 이어지는 구조는 꽤 촘촘했음
깊이파는책
깊이파는책11일 전
원작 먼저 읽고 봤는데 각색이 아쉽다. 종교적 광신에 대물림되는 폭력에 전후 미국까지, 던져놓은 주제는 많은데 하나를 끝까지 파는 게 없다. 140분으로 세 편짜리 이야기를 밀어넣은 꼴이라 캐릭터 절반은 죽기 위해 등장한다. 미니시리즈로 갔으면 소설의 그 서브텍스트가 살았을 텐데. 연기만 남은 영화라는 말에 동의하는 쪽이다.
홀로그리다
홀로그리다😱 소름12일 전
혼자 밤에 틀었는데 피 튀는 장면보다 내레이션이 더 걸렸습니다. 보여줄 수 있는 걸 굳이 말로 덮어버리는 구간이 몇 번 있었어요. 그래도 외딴 마을의 공기 자체는 끝까지 서늘했습니다.
발칙한상상가
발칙한상상가🥺 먹먹12일 전
배우진만 보면 반칙 수준인데 왜 끝나고 남는 게 얇은지 생각해봤습니다. 종교적 광신, 대물림되는 폭력, 가난까지 주제를 셋이나 벌여놓고 어느 하나도 끝까지 책임지지 않더군요. 홀랜드가 아빈을 붙잡고 가는 장면들은 좋았는데, 그게 영화 구조의 공백을 메워주지는 못합니다.
책장넘기는밤
책장넘기는밤🤬 빡침13일 전
원작 읽고 갔다가 서운했습니다. 인물들이 품고 있던 속내가 거의 다 날아가고, 남은 자리를 내레이션이 설명으로 메워버려요. 보여줄 수 있는 걸 왜 말로 때우는지 끝까지 투덜댔습니다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자주 묻는 질문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장르는 무엇인가요?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는 서사/드라마, 스릴러 장르의 영화이에요.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에는 톰 홀랜드, 빌 스카스가드, 라일리 코프(샌디 역), 제이슨 클라크(칼 역), 세바스찬 스탠, 로버트 패틴슨 등이 출연해요.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는 언제 개봉했나요?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는 2020년 9월 16일에 개봉했어요.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는 후기 댓글 78개가 달렸어요. 추천 147·글쎄 0로 100%가 추천했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33 · 먹먹 10 · 웃김 4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톰 홀랜드(34회), 해리 멜링(7회), 로버트 패틴슨(5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배우들은 다 좋은데 인물이 너무 많아서 반은 소모품으로 쓰인다. 그래도 패틴슨 목사 등장할 때마다 공기가 바뀌는 건 인정할 수밖에. 3.5/5"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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