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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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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66
민요가 흥겨울수록 무서워지는 영화 ㅋㅋ 크리스토퍼 리는 그냥 압도적
개봉일1973. 12. 06.
회차
1화
제작국가
영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1973년
연령등급15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열두 살 어린 소녀의 실종사건을 조사하기 위해서 어느 경찰관이 스코틀랜드의 한 섬으로 파견된다. 경찰관의 강렬한 기독교적 믿음은 이 섬 공동체 주민들의 오래된 종교적인 믿음, 문화와 정면으로 충돌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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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커 맨 후기·반응 요약

위커 맨은 후기 댓글 66개가 달렸어요. 추천 26·글쎄 0로 100%가 추천했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45 · 빡침 2 · 웃김 1 순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민요가 흥겨울수록 무서워지는 영화 ㅋㅋ 크리스토퍼 리는 그냥 압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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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커 맨 후기·댓글 반응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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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밤
이어폰밤😱 소름5시간 전
스포일러
지루할 것 같아서 계속 봤는데 완전히 틀렸음. 중세풍 민요가 깔리는 그 분위기는 대올 불가고, 노래로 서서히 끌어당기는 구조라 크게 들어야 제맛. 사실상 마지막만 끝찭한 뮤지즘 코미디더라
찰칵수다쟁이
찰칵수다쟁이😱 소름5시간 전
스포일러
지루할 줄 알고 미뤄둡는데 완전히 제 잘못이었어요. 섬 사람들이 계속 노래하고 춤추는데 그게 무서운 게 아니라 명랑해서 더 소름 끼쳐요ㅋㅋ 메이폴 노래 장면은 진심 올해 본 것 중 제일 웃겼고요. 근데 마지막에 그 거대한 사람 모양 구조물 나오는 순간부터는 웃음이 싹 사라집니다. 하위가 끝까지 자기 신념을 안 놓는 게 구원이 아니라 덧이 되는 구조라, 다 알고 봐도 조여옵니다.
혼자읽기
혼자읽기😱 소름1일 전
스포일러
미드소마 원조 보러 간다는 마음으로 틀었는데 그 이상이었다. 느긋하게 흘러가는 것 같다가 어느새 시계태엽 덫 한가운데 들어와 있고, 짜여 있다는 걸 눈치채지 못하게 짜놨다는 게 제일 무섭다. 크리스토퍼 리의 서머아일 경은 그냥 압도적. 결말 다 알고 봤는데도 하위한테 제발 섬에서 나가라고 빌게 됨. 50년 전 영화가 종교 얘기를 이렇게 안 낡게 해놓은 것도 좀 신기하고.
버럭여사
버럭여사😱 소름1일 전
스포일러
포크 호러의 원형이라는 말이 과장이 아니더군요. 무서운 장면으로 겁을 주는 영화가 아니라, 밝고 화사하고 민요가 흥겹게 깔리는 그 섬의 공기로 조여옵니다. 하위가 섬사람들 풍속을 혼자 못 견디고 부글거리는 모습을 보면서 답답했는데, 결국 그 답답한 성격이 마지막에 제물로 세워지는 이유가 된다는 게 이 각본의 무서운 점이에요. 느리게 흘러가는 것 같은데 어느새 덫 안에 들어와 있고요. 포스터가 결말을 거의 다 보여주는 것만 지금도 아깝습니다
땀흘리는하루
땀흘리는하루2일 전
노래하고 춤추는 장면이 너무 길어서 중간에 몇 번 멈췄습니다. 분위기는 알겠는데 저한텐 좀 지루했어요
뇌내축제
뇌내축제😱 소름2일 전
스릴러인 줄 알고 틀었는데 절반이 민요에 춤이라 뭐지 싶다가, 그 흥겨움이 그대로 마지막까지 깔려 있는 걸 알고 소름 돋았어요. 1973년 영화가 지금 봐도 하나도 안 촌스럽다는 게 제일 무섭네요. 크리스토퍼 리의 서머아일 경은 그냥 안 잊힐 듯
불맛러
불맛러😱 소름2일 전
스포일러
민요가 흥겨우고 햇빛은 쌓쌓한데 그게 제일 무섭다는 게 이 영화의 전부다. 처음엔 무슨 관광 홍보영화인가 싶게 밝게 가다가, 하위가 섬사람들 풍습 보고 혼자 부글부글하는 동안 판은 이미 다 짜여 있었던 거다. 마지막에 그 거대한 짚 인형이 타오르는 장면, 그 안에서 들리는 노랫소리. 소품 하나하나가 다 그 세계에 맞게 놓여 있어서 50년 지난 영화인데 세트 티가 안 난다. 니콜라스 케이지 리메이크만 보고 거른 사람들 꼭 원작으로 보시길.
영화에진심
영화에진심😱 소름2일 전
마지막 장면은 진짜 소름인데 하위가 지원 요정도 안 하고 섬에 계속 남아 있는 건 끝까지 납득이 안 됩니다
한결같이뛰는
한결같이뛰는🤬 빡침2일 전
스릴러인 줄 알고 틀었는데 노래하고 춤추는 장면이 끕없이 나와서 중간에 두 번 멈췄어요. 분위기는 알겟는데 저랑은 안 맞습니다
팀플러
팀플러😱 소름3일 전
하위가 섬 돌아다니는 동안 계속 제발 그냥 배 타고 나가라고 빌었어요 ㅠㅠ 결말 알고 봤는데도 그랬네요.
심장쫄깃겜러
심장쫄깃겜러😱 소름3일 전
밝고 색감도 예쌌서 이게 무슨 공효냐 싶었어요... 그러다 마지막에 소리 지를들 들리는 장면에서 한동안 속이 안 좋았어요. 사람들이 웃으면서 저런다는 게 더 무섭니다
셔터소리
셔터소리😱 소름4일 전
화면이 날씩만 좋은 시골 풍경 엽빠어라 고집앰다. 항상 밝고 채운 색에 밝은 밙에 굴러가는 민요만 깔러놓는데, 그러여서 마지막 들판이 더 낮설게 다가옵니다. 공포를 어둡이나 소리로 만들지 않고 했받 아래에서 만들어버렸어요.
땀흘리는고집
땀흘리는고집4일 전
없어지면 바로 수사 들어올 경찰을 제부로 골랐다는 게 말이 되나. 섬사람들이 그렇게 엇토하면서 그 순 한 번도 안 했다는 것도 이상하다
꾸준한길
꾸준한길😱 소름4일 전
지루할 것 같아서 한참 미뤘는데 완전히 틀렸습니다. 전혀 지루하지 않았어요. 이교 의식과 기독교 신앙을 나란히 놓고 둘 다 똑같이 이상해 보이게 만드는 구성이 영리합니다. 크리스토퍼 리의 서머아일 경은 압도적이고, 에드워드 우드워드도 끝까지 절제해서 더 좋았어요. 중세풍 민요가 깔리는 그 분위기는 대체할 게 없습니다. 50년이 지났는데 다루는 주제가 하나도 낡지 않았다는 게 제일 무서운 지점이네요. 노래 많은 건 분명 호불호가 갈릴 겁니다
막판뒤집기
막판뒤집기4일 전
도망갈 데가 없다기보다 주인공이 안 나간 거죠. 지원 요청 한 번만 했으면 됐는데요
스크린앞열정
스크린앞열정😱 소름4일 전
스포일러
이게 왜 호러인지 처음 삼십 분은 몰랐어요. 햇빛 쨍쨍하고 꽃 피고 사람들이 노래를 부르는데요. 근데 그 밝은 색이 끝까지 안 어두워지는 게 이 영화의 수법이더라고요. 마지막에 거대한 사람 모양 틀에 불이 붙는 장면도 해 떨어지는 금색 빛 아래예요. 끔찍한 걸 예쁜 빛으로 찍어놓으니까 도망갈 데가 없습니다. 크리스토퍼 리가 가발 쓰고 노래 끌고 가는 대목은 또 어이없게 웃기고요. 보고 나와서 누구한테든 떠들고 싶었는데 같이 본 사람이 없어서 며칠 혼자 앓았습니다
냉정한관객
냉정한관객😱 소름4일 전
포크 호러는 사심상 이 한 편에서 다 나왔다고 본다. 가장 영리한 건 이교 의식과 섬 밖 신앙을 나란히 놓고 둘 다 같은 만큼 이상해 보이게 만든 구조다. 노래로 관객을 살사끄리 끌고 가는 리듬이 지금 봐도 새롭다.
조용한레시피
조용한레시피😱 소름4일 전
스포일러
두 번째로 보니까 이게 왜 그렇게 짜여 있는지가 보입니다. 섬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덫이 다 깔려 있는데, 처음 볼 때는 노래하고 춤추는 장면에 정신이 팔려서 그걸 못 봤어요. 메이폴 노래 부르는 장면이 웃기다가 나중에 생각하면 서늘해지는 것도 그래서고요. 폭력으로 겁주는 게 아니라 주인공이 믿고 있던 걸 한 겹씩 벗겨내는 방식인데, 이걸 1973년에 해놨다는 게 제일 무섭습니다.
팩트폭격엔딩
팩트폭격엔딩4일 전
이교 의식과 기독교 신앙을 나란히 놓고 둘 다 똑가틀게 이상해 보이게 만들어둔 지점에서 이 영화가 설계된 걸 알았습니다. 메이폴 노래 장면은 명랑하고 거의 웃긴데, 그 밝은 게 사라지지 않은 상태로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주인공이 심문하는 장면과 직접 출돌합니다. 폭력이나 괴물에 기대지 않고 한 사람의 신념이 한 겹째 벗겨지는 과정을 그대로 보여주는 게 공포의 정서입니다. 1973년 티가 나는 줄렌즈도 이 영화에선 거슬리지 않았습니다.
텐션부자
텐션부자🤬 빡침8일 전
천천한 게 아니고 그냥 게속 끊긴다. 노래 나올 때마다 집중이 날아감

위커 맨 자주 묻는 질문

위커 맨 장르는 무엇인가요?
위커 맨은 공포(호러),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영화이에요.
위커 맨은 언제 개봉했나요?
위커 맨은 1973년 12월 6일에 개봉했어요.
위커 맨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위커 맨은 후기 댓글 66개가 달렸어요. 추천 26·글쎄 0로 100%가 추천했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45 · 빡침 2 · 웃김 1 순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민요가 흥겨울수록 무서워지는 영화 ㅋㅋ 크리스토퍼 리는 그냥 압도적"
위커 맨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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