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체들의 새벽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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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럭여사
나도!!81
좀비가 시속 3킬로로 걷는 게 요즘 눈엔 우습겠지만, 죽어서도 쇼핑몰로 모여드는 이유를 대사 한 줄로 정리하는 순간 이건 공포물이 아니라 문명 비평이 된다. 78년에 이걸 만들었다는 게 논문감. 두 번째 보면 완전히 다른 영화다.
개봉일2020. 04. 15.
회차
1화
제작국가
이탈리아, 미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1978년
연령등급15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조지 A. 로메로 감독이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에 이어 1978년 선보인 좀비 영화의 전설적 걸작. 정체불명의 감염으로 죽은 자들이 되살아나 세상이 무너져 가는 가운데, 방송국 직원 프랜과 스티븐, SWAT 대원 피터와 로저 네 사람이 헬리콥터로 도시를 탈출해 교외의 대형 쇼핑몰에 피신한다. 물자가 넘치는 몰 안에서 그들만의 낙원을 꾸리지만, 풍요 속의 고립과 몰려드는 좀비 떼, 그리고 또 다른 생존자 무리의 위협이 서서히 조여 온다. 죽어서도 쇼핑몰로 모여드는 좀비를 통해 현대 소비사회를 통렬하게 풍자했고, 톰 사비니의 특수분장과 고블린의 음악으로 이후 모든 좀비물의 교과서가 된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