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 포스터

메이드 인 코리아

드라마
댓글 (109) 댓글 좋아요 (512) 리뷰 (2) 리뷰 댓글 (1) 리뷰 좋아요 (0)
베스트 댓글
노래속하루
노래속하루
나도!!80
현빈 눈빛 연기 미쳤다... 극 중심을 다 잡아버림
방영일2025. 12. 24.
회차
6화
제작국가
한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25년
연령등급15세 이상 시청가
방영채널

줄거리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뒤엉킨 대한민국. 국가를 발판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을 노리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집요하게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뒤흔든 거대한 사건들 속에서 정면으로 충돌한다. 영화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의 우민호 감독이 선 굵은 연출과 밀도 높은 미장센으로 완성한 한국형 느와르. 우도환, 조여정, 정성일, 박용우, 릴리 프랭키가 가세해 야망과 배신, 권력의 민낯을 그린다. 매 회 한 편의 영화 같은 밀도로 격변의 시대를 빠른 호흡으로 관통하는 6부작 범죄 드라마.

⚖️ 이 작품, 주변에 추천?
현빈 배우
주연현빈
백기태
정우성 배우
주연정우성
장건영
우도환 배우
주연우도환
백기현
조여정 배우
주연조여정
배금지
서은수 배우
주연서은수
오예진
원지안 배우
주연원지안
최유지
정성일 배우
주연정성일
강길우 배우
강대일
차희 배우
백소영
이주연 배우
장혜은
박용우 배우
황국평
이세호 배우
이주임
조한준 배우
야마가타
릴리 프랭키 배우
이케다 오사무
우민호
감독
박은교
극본
박준석
극본

메이드 인 코리아 3화 후기·반응 요약

메이드 인 코리아 3화는 후기 댓글 10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웃김 2 · 소름 1 · 빡침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배금지(5회), 조여정(3회), 백기태(2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나레이션은 진짜 왜 넣었는지 모르겠음. 배금지를 한 회에 끝내버린 것도 엥 스럽게 끊긴 느낌임"

3화 · 3화

방영일 2025. 12. 31.

회차 줄거리 보기 (스포일러 주의)

## 줄거리 3화는 배금지라는 새로운 인물의 내레이션을 중심으로 권력의 가장 음습한 이면을 들춰낸다. 배금지는 정재계 실세들이 드나드는 고급 요정의 마담으로, 권력자들의 비밀을 손에 쥔 채 그들을 쥐락펴락하는 인물이다. 이 회차는 1970년대 실제로 벌어진 정인숙 피살사건을 떠올리게 하는 설정 위에서 전개된다. 배금지는 자기 아들의 친부가 누구인지 세상에 밝히겠다고 협박하며 정치 거물들의 약점을 파고든다. 그녀는 중앙정보부 국장 황국평, 그리고 권력의 정점에 있는 청와대 경호실장 천석중과 연결되어 있어, 한 명의 마담이 거대한 권력 구조의 한가운데에 서 있음을 보여준다. 한편 백기태는 부산의 마약 조직 만재파를 완전히 장악하고, 일본 야쿠자와 직접 연결되는 생산·유통 구조를 구축하는 단계로 나아간다. 단순한 중간 거래자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시스템을 설계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동시에 그는 검찰 내부에 도청 장치를 설치해 자신을 쫓는 장건영의 움직임을 감시하며, 추격자보다 한발 앞서 판을 읽으려 한다. 백기태와 배금지가 만나는 장면에서는, 백기태가 그녀를 감정의 대상이 아니라 더 깊은 권력의 세계로 향하는 '자산'으로 바라본다는 점이 분명히 드러난다. 배금지 역시 백기태에게 새로운 통로를 제시하며 두 사람의 이해관계가 맞물린다. ## 주요 캐릭터 배금지(조여정)는 3화에서 본격 등장해 권력자들의 비밀을 무기로 삼는 위험한 인물로 강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백기태(현빈)는 만재파 장악과 야쿠자 연계, 검찰 도청을 통해 '설계자'로 진화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배금지마저 자신의 야망을 위한 도구로 삼는 냉정함을 드러낸다. 황국평(박용우)과 천석중(정성일) 등 권력 상층부 인물들이 배금지를 매개로 연결되며, 중앙정보부와 청와대로 이어지는 부패의 사슬이 가시화된다. 1·2·3화가 각각 백기태, 장건영, 배금지의 내레이션으로 구성되어 권력의 여러 얼굴을 차례로 비추는 구조가 완성된다. ## 관전 포인트 명대사 "넌 원하는 게 뭐야. 돈, 권력, 사랑 다 가지고 싶지? 아무도 날 깔보지 못하게. 나도 그래"가 인물들의 욕망을 압축해 전한다. 1970년대 중앙정보부와 검찰청 내부, 부산 시내, 끊임없이 피어오르는 담배 연기까지 세밀하게 재현한 시대 고증이 돋보인다. 회차별로 화자를 바꿔가며 이야기를 쌓는 내레이션 구조는 진입 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권력의 어두운 과거를 다각도로 조명하는 효과를 낸다. 다만 이 방식이 다소 설명적이라는 의견도 함께 나온다. ## 시청자 반응 연기 (26%): 조여정의 강렬한 마담 연기와 박용우·정성일 등 조연들의 존재감이 호평. 현빈의 냉정한 면모도 계속 주목받음. 작품성 (18%): 실화를 바탕으로 권력의 이면을 파고드는 묵직한 주제 의식이 높이 평가됐다. 연출 (15%): 회차별 내레이션 구성과 시대 재현 연출이 인상적이라는 반응. 설명적이라는 지적도 일부. 스토리 (14%): 권력·중정·요정으로 확장되는 서사가 흥미롭다는 평. 배금지 등판 타이밍에는 호불호가 갈림. 대중성 (13%): 3·4화 공개 후 한국·홍콩·일본·대만 4개국 디즈니+ 1위에 오르며 흥행을 입증. 장르적 즐거움 (8%): 정치 누아르로서의 음모와 긴장이 깊어졌다는 반응. 촬영 (6%): 요정과 중정 내부를 담은 어둡고 농밀한 화면이 분위기를 살렸다는 평.

리뷰글 2끝까지 보고 쓴 긴 글

리뷰글 전체 보기(2편)
⚖️ 결말(지금까지 전개)은?
✨ 이 작품에서 뛰어난 부분은?여러 개 선택

메이드 인 코리아 3화 후기·댓글 반응

||전체1화2화3화4화5화6화
잔잔디
잔잔디
3화
🤬 빡침15시간 전
배금지를 한 회로 끝내려니 곁다리처럼 산만해졌다. 사건을 캐릭터에 못 녹였네
사색의커피
사색의커피
3화
2일 전
3화 보고 나서야 이 드라마 구성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1화에 요도호 끌어오고 3화에 정인숙 사건을 붙이는 식으로, 회마다 70년대 사건 하나씩 깔고 그 위에 백기태를 얹네요. 그 자체는 영리한데 사건이 인물을 밀어주는 게 아니라 인물이 사건 옆에 서 있다 끝나는 느낌이라 좀 아깝습니다. 배금지도 한 회 쓰고 보내버리니 허전하고요. 반면 조여정은 나온 분량만으로 존재감을 다 채우고 갑니다. 엔딩 크레딧에 깔리는 재즈가 좋아서 거기까지는 꼭 듣고 끄는 중입니다. 나레이션만 좀 덜어내면 좋겠는데요.
악보장인
악보장인
3화
10일 전
엔딩 크레딧에 깔리는 재즈 때문에 3화를 두 번 봤다. 누아르 톤이 소리까지 같이 간다.
내취향이정답
내취향이정답
3화
11일 전
조여정은 한 회로 존재감을 다 보여줬다
산바람
산바람
3화
😂 웃김11일 전
호텔씬 때깔 보고 혼자 감탄했네 ㅋㅋ 근데 담배를 저렇게 피워대면 옷냄새 어쩌냐
포착하는눈
포착하는눈
3화
😱 소름12일 전
호텔 씬 색 올라간 거 보면서 이 작품 조명 어떻게 잡았나 한참 봤다. 창으로 들어오는 광원 하나로 70년대 공기를 다 만들어버리네. 3화 배금지 에피소드가 정인숙 사건 모티브라는 걸 알고 다시 보니 수첩 잡는 앵글도 다르게 보이고. 다만 조여정급을 한 회에 소비하고 끝낸 건 솔직히 아깝다. 무당 굿 장면이랑 절 지하실을 거울처럼 붙여놓은 편집은 좋았는데 겉멋이 좀 과하다 싶을 때도 있다. 황국장 시가 피는 컷은 서늘했고
혼자읽기
혼자읽기
3화
12일 전
나레이션은 진짜 왜 넣었는지 모르겠음. 배금지를 한 회에 끝내버린 것도 엥 스럽게 끊긴 느낌임
느긋하게읽는
느긋하게읽는
3화
😂 웃김13일 전
황국장 가발 벗겨지는 거 은근 기대했는데 끝까지 안 벗겨짐ㅋㅋ 아쉬움
버럭여사
버럭여사
3화
13일 전
3화까지 보고 한번 정리해 봤습니다. 천석중 황국평 백기태가 전부 공수부대 출신이라는 것, 명함에 육군보안부대가 찍혀 있는 것까지 보면 시대 배경을 70년대 중반으로 좁힐 수 있습니다. 순서만 뒤섞었을 뿐 전부 실화를 깔고 간다는 게 이 작가의 포인트인 것 같고요. 다만 배금지 에피소드는 한 회로 끝내려니 설명이 모자랐습니다. 안쓰럽게 그려놓긴 했는데 본 줄기에서 벗어난 느낌이 있어요. 장건영이 매번 뒤늦게 놀라는 것도 좀 답답합니다.
혼자오른길
혼자오른길
3화
14일 전
3화 호텔씬 색감은 진짜 예쁜데 장건영 억지웃음에서 자꾸 깨요...

메이드 인 코리아, 찜해 둘까요?

찜해 두면 새 회차·새 리뷰글·댓글이 몰릴 때 하루 한 번 메일과 알림으로 알려드려요.

이 작품을 본 사람이 다음에 본 작품

  1. 싸움독학 포스터

    싸움독학

    2026 · 액션/어드벤처 · 댓글 170

  2. 포핸즈 포스터

    포핸즈

    2026 · 멜로/로맨스 · 댓글 65

  3. 오디세이 포스터

    오디세이

    2026 · 서사/드라마/액션/어드벤처/판타지 · 댓글 301

  4. 유부녀 킬러 포스터

    유부녀 킬러

    2026 · 서사/드라마/스릴러 · 댓글 164

  5. 100일의 거짓말 포스터

    100일의 거짓말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65

  6. 너 말고 다른 연애 포스터

    너 말고 다른 연애

    2026 · 멜로/로맨스 · 댓글 211

비슷한 작품

  1. 100일의 거짓말 포스터

    100일의 거짓말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65

  2. 오디세이 포스터

    오디세이

    2026 · 서사/드라마/액션/어드벤처/판타지 · 댓글 301

  3.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포스터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2026 · 범죄/서사/드라마 · 댓글 306

  4. 룩백 포스터

    룩백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408

  5.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포스터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166

  6. 가능한 사랑 포스터

    가능한 사랑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76

  7. 나를 충전해줘 포스터

    나를 충전해줘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14

  8. 메리 베리 러브 포스터

    메리 베리 러브

    2026 · 서사/드라마/코미디 · 댓글 172

  9. 인턴 포스터

    인턴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08

  10. 타짜 포스터

    타짜

    2006 · 서사/드라마/스릴러 · 댓글 241

  11. 유부녀 킬러 포스터

    유부녀 킬러

    2026 · 서사/드라마/스릴러 · 댓글 164

  12. 너에게 다이브 포스터

    너에게 다이브

    2026 · 멜로/로맨스/서사/드라마 · 댓글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