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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흘리는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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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124
다들 명작이라 하는데 슈퍼 장면 이후 경찰들 행동은 납득이 안 됩니다. 그 부분만 빼면 김윤석 연기는 계산이 안 보여서 좋았습니다.
장르스릴러
개봉일2008. 02. 14.
회차
1화
제작국가
한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08년
연령등급청소년 관람불가

줄거리

출장안마소를 운영하는 전직 형사 중호, 최근 데리고 있던 여자들이 잇달아 사라지는 일이 발생하고, 조금 전 나간 미진을 불러낸 손님의 전화 번호와 사라진 여자들이 마지막으로 통화한 번호가 일치함을 알아낸다. 하지만 미진 마저도 연락이 두절되고…… 미진을 찾아 헤매던 중 우연히 영민과 마주친 중호, 옷에 묻은 피를 보고 영민이 바로 그놈인 것을 직감하고 추격 끝에 그를 붙잡는다. 실종된 여자들을 모두 죽였다는 충격적인 고백을 담담히 털어 놓는 영민에 의해 경찰서는 발칵 뒤집어 진다. 우왕좌왕하는 경찰들 앞에서 미진은 아직 살아 있을 거라며 태연하게 미소 짓는 영민. 그러나 영민을 잡아둘 수 있는 증거는 아무것도 없다. 공세우기에 혈안이 된 경찰은 미진의 생사보다는 증거를 찾기에만 급급해 하고, 미진이 살아 있다고 믿는 단 한 사람 중호는 미진을 찾아 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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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격자 후기·반응 요약

추격자는 후기 댓글 91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51 · 빡침 16 · 먹먹 5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김윤석(13회), 하정우(13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다들 명작이라 하는데 슈퍼 장면 이후 경찰들 행동은 납득이 안 됩니다. 그 부분만 빼면 김윤석 연기는 계산이 안 보여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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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격자 후기·댓글 반응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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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한길
넉넉한길🥺 먹먹4시간 전
뒤로 갈수록 답답해서 손으로 눈 가리고 봤습니다. 잘 만든 건 알겠는데 끝까지 이렇게 마무리되니 며칠 마음이 안 좋았어요.
셔터무드
셔터무드😱 소름4시간 전
범인을 먼저 잡아놓고 시작하는 구조인데 긴장이 줄기는커녕 더 조여집니다. 가로등 깜빡거리는 비퀈3진 골목을 미로처럼 쓴 게 이 영화의 전부라고 봅니다. 경찰이 계속 한 발씩 늦는 것도 설계된 거고요
깊은밤정주행
깊은밤정주행😱 소름1일 전
스포일러
범인을 전반부에 이미 잡아놓고 거기서부터 조여들어가는 구성, 이걸 데뷔작으로 했다는 게 아직도 안 믿긴다. 슈퍼 장면은 소문으로 다 알고 봤는데도 숨이 막혔다. 그 아줌마가 거기까지 가는 과정에 우연이 하나도 없다는 게 더 지독하다. 전화 한 통, 번호 하나, 다 앞에서 깔아둔 것들이 값을 치름다. 무능한 쪽을 무능하게 그리고 끝까지 아무도 구해주지 않는 결말이 답답하다는 말도 이해는 된다. 나는 그래서 박수를 쳤다. 여기서 사이다를 넣었으면 그냥 장르물로 끝났을 거다. 하정우가 조사실에서 웃을 때 온도가 바뀌는 그 몇 초는 몇 번을 봐도 똑같이 무섭다
예민한선
예민한선😱 소름1일 전
스포일러
슈퍼마켓 시퀀스 다시 보면 카메라가 한 번도 도와주지 않음 보통 이런 장면은 컷을 잘라서 관객을 숨 쉬게 해주는데 여긴 그냥 거기 서 있게 만듦 중호가 전직 형사라는 설정도 깔아놓은 게 다 쓰임 경찰은 절차 때문에 못 움직이고 이 사람은 절차가 없어서 움직이는데 그래서 더 아무것도 못 구함 4885 하는 장면 때문에 유명해진 영화인데 실제로는 그 뒤로 계속 어긋나는 게 핵심임 끝까지 아무것도 제자리로 안 돌아오고 끝나는데 그게 맞는 선택이었다고 봄 사이다 결말 붙였으면 이 영화 아무것도 안 남았을 듯
씩씩이
씩씩이😱 소름1일 전
4885 너지 하는 장면은 몇 번을 봐도 소름 돋아요.
혼자읽기
혼자읽기😱 소름1일 전
스포일러
범인을 초반에 잡아놓고 시작하는데 긴장이 끝까지 안 풀리는 게 아직도 신기함. 중호가 한 발씩 늦을 때마다 숙이 막혔고 가로등 깜빡이는 비탈길 골목이 미로처럼 보이는 연출은 진짜 미쳤다. 이게 데뷔작이라는 게 더 무서움
고요한지휘
고요한지휘🤬 빡침2일 전
스포일러
범인을 먼저 잡아놓고 시작하는데 그때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는 게 미친 구조입니다. 김윤석이 뛰는 그 비탈길 골목을 미로처럼 찍어놔서 관객도 같이 길을 잃어요. 경찰이 증거 찾느라 사람 살리는 걸 뒤로 미루는 장면에서는 진심으로 화가 났고요. 그 분노가 끝까지 안 풀린 채로 끝나는 것도 이 영화가 하려던 일인 듯
다정한앵글
다정한앵글2일 전
잘 만든 건 알겠는데 저는 중간에 손으로 눈 가리고 봤어요... 다시는 못 볼 것 같아요
은빛나침반
은빛나침반2일 전
스포일러
범인을 초반에 잡아놓고 시작하는 구조가 아직도 대단합니다. 보통은 누구냐를 끌고 가는데 이 영화는 알면서도 못 잡는 걸 끌고 갑니다. 그러니까 답답한 게 아니라 조이는 겁니다. 경찰이 증거 타령하는 동안 시간이 흘러가는 걸 보면 시스템 앞에서 사람 하나가 얼마나 무력한지가 그냥 보입니다. 가로등 깜빡이는 비탈길을 미로처럼 쓰는 것도 좋았고요. 결국 구하지 못하는 결말이라 보고 나서 며칠 가라앉았는데, 그게 맞는 마무리라고 생각합니다.
각성한폐인
각성한폐인😱 소름2일 전
스포일러
잡아뇨고 시작하는 구조가 진짜 독하다고 생각합니다. 범인을 이미 알고 있는데 사람을 못 구하는 상황이 계속 이어집니다. 4885 나오는 대목에서 소름 돋았어요. 다시 보니까 경찰이 한 바퀴째 늦는 게 우연이 아니게 짜여 있습니다. 김유석 연기는 반박 못 하게 만들고요. 다만 끝에 가서 아무도 구해지지 않는 것은 며심이 지나서도 부담스러웠습니다
산위의수다
산위의수다2일 전
슬햄 장면에서 결국 꺼버렸습니다. 밤에 잠을 못 재서요
찰나수집가
찰나수집가🤬 빡침2일 전
김유석은 돌아다니기만 해도 사람 속이 급해지게 합니다. 그런데 중호가 그렇게까지 매달리는 이유는 끝까지 제대로 설명이 없어서 거기는 걸렸어요. 잡아도 빠지고 또 잡는 구조는 진짜 사람 미치게 합니다
독고수
독고수😱 소름3일 전
범인을 먼저 정해놓고 시작하는데도 서스펜스가 안 푸는다는 게 제일 놀랄다. 가로듭 깜박이는 민달 골목을 미로처럼 깔아놓은 공간 설계가 거의 다 한 새다. 다만 수툴마찬 시튀스는 지금 봐도 마음이 불편하다.
사서고생러
사서고생러3일 전
4885 네 자리 숫자가 아직도 무섬움. 심야로 본 건 진짜 실수였네
정직한컷
정직한컷😱 소름3일 전
슈퍼 장면은 아는 상태로 봤는데도 숨이 멎었습니다. 카메라가 골목을 따라가는 방식이 군더더기가 없습니다
냄비요정
냄비요정4일 전
저는 그 숨 막히는 게 끝까지 그냥 답답하기만 했어요ㅠㅠ 마지막까지 이렇게 끝낼 거면 좀...
혼자의속도
혼자의속도😱 소름4일 전
범인을 먼저 잡아놓고 시작하는 구조라서 보통 스릴러가 쓰는 긴장 장치를 하나도 못 쓰는데, 그 상황에서 서스펜스를 끝까지 밀어붙이는 게 진짜 기형적이고 대단함. 가로뒤 점멸하는 바할길을 미로처럼 깔아놓은 공간 설계가 전부 계산되어 있고, 경찰이 언제나 한 발 늦는다는 원사을 끝까지 안 깨는 것도. 국산 스릴러에서 이만한 걸 아직 못 봤음
방랑객
방랑객😱 소름4일 전
범인을 초반에 잔아놓고 시작하는 구성 자습가 배짱입니다. 쫓는 쪽이 계속 한 발 늦는 걸 보면서 숨이 막픸어요. 4885 발음하는 그 톤만으로도 이 영화는 남을 겁니다.
고요한불꽃
고요한불꽃🤬 빡침4일 전
스포일러
범인을 먼저 잡고 시작하는 구조가 아직도 대단합니다. 끝까지 아무것도 안 풀어주는 건 괴롭지만 그게 이 영화죠
순둥이
순둥이🥺 먹먹4일 전
스포일러
17년 지난 영화인데 아직도 신박합니다. 추리물인데 질질 끄는 느낌이 전혀 없어서 멱살 잡힌 채로 끝까지 갔어요. 하정우랑 김윤석 둘이 붙는 장면은 지금 봐도 공기가 달라지고요. 나홍진이라는 사람이 데뷔작으로 이걸 내놨다는 게 좀 무섭습니다. 다만 뒤로 갈수록 답답함이 쌓이고 끝까지 배드엔딩으로 가는 건 저한테는 꽤 괴로웠어요. 끝까지 아무것도 안 풀어주더군요. 심야로 본 건 후회했습니다.

추격자 자주 묻는 질문

추격자 장르는 무엇인가요?
추격자는 스릴러 장르의 영화이에요.
추격자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추격자에는 김윤석, 하정우 등이 출연해요.
추격자는 언제 개봉했나요?
추격자는 2008년 2월 14일에 개봉했어요.
추격자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추격자는 왓챠, 쿠팡플레이, 씨네폭스, 웨이브, 넷플릭스에서 공개·방영된 작품이에요.
추격자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추격자는 후기 댓글 91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51 · 빡침 16 · 먹먹 5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김윤석(13회), 하정우(13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다들 명작이라 하는데 슈퍼 장면 이후 경찰들 행동은 납득이 안 됩니다. 그 부분만 빼면 김윤석 연기는 계산이 안 보여서 좋았습니다."
추격자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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